19일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초천으로 김민석 민주당 대표(이하 김민석), 정청래 의원(이하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하 송영갈)이 청와대에서 만찬을 한다는 소식이 모든 언론의 정치면에 대문짝만하게 보도되었는데 초청을 받은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3명 싸워 승리한 김민석과 캐스팅포터였던 송영길 그리고 김민석과 피터지게 싸워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지만 대표자리를 놓친 정청래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민석의 승리를 위해 정청래를 공격한 송영길과 정청래가 합석을 하면 얼마나 껄끄럽겠는가? 그리고 송영길 덕분에 대표가 된 김민석과 송영길 때문에 낙선의 고배를 마신 정청래의 감정이 격돌하지 않고 원만한 분위기가 이루어 지겠는가! 이제명 역시 김민석을 밀어주었기 때문에 정청래가 앉은 자리는 가시방석이 아니었을까?
이번 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의 공통점은 모두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이고,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들이자 전대협 소속이었는데 전대협 회장 출신 즉 지도급은 아니었던 모양인 게 전대협과 한총련의 역대회장을 조사 해봐도 이들 3명의 이름은 없었으니 나부랭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학은 김민석과 송영길이 SKY대학(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출신이고 정청래는 건국대학교였다. 학교서열을 따자는 것은 아니지만 각자의 신분과 경력괴 학력을 알아야 국만이 이들을 평가하기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면 가장 민망한 사람은 말 할 것도 없아 정청래이고 감만석을 자신감을 송영길은 희망을 갖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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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만찬 ‘동상사몽’… 정청래는 ‘권토중래’ 복잡한 속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쟁 후보였던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을 불러 만찬을 진행한다. 전당대회가 ‘명(친이재명계)·청(친정청래계) 대전’으로 흐르면서 극에 달한 내분을 봉합하는 시도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 대표, 정 전 대표, 송 의원과 만찬회동을 진행한다. 당 대표 경선은 3자 구도였지만, ‘명심(이 대통령 의중) 후보’로 여겨졌던 김 대표와 송 의원은 ‘친명계 공동 전선’을 짜고 연임에 도전하는 정 전 대표를 견제해 왔다. 최고위원 후보들까지 친명·친청계로 나뉘어 경쟁을 벌이면서 일각에서는 ‘심리적 분당’ 수준까지 내분이 심화했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명청대전’으로 차러진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재명의 편파적인 김민석 응원과 송영길의 노골적인 김민석 편들기로 인하여 정청래가 패배의 쓴잔을 마셨고 김민석은 영향력이 있는 대통령과 송열길의 원조로 당권을 차지했는데 이재명이 나서서 명청갈등을 봉합하려는 것인데 글쎄 쉽게 봉합이 될까? 특히 전당대회가 끝난 직후 4자 모임을 갖는다는 것은 더 어려운 것이 패배자가 엄청난 감정이 나 있을 때 보다는 시일이 지나 어느 정도 심적 안정과 안정이 되었을 때 4자회담을 히는 것이 오히려 분위기가 좋을 텐데 4자 모임과 시간이 꼭 이재명다운 정도의 모양새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번 만찬을 통해 분열된 지지층의 결집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방향과 보수 진영 인사 영입 등에 부정적 태도를 보여온 강성·전통 지지층이 강하게 결집해 정 전 대표를 지지한 만큼 이들을 끌어안지 않으면 국정 운영 동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방송인 김어준 씨는 전날(18일) 유튜브 방송에서 “(새 지도부가) 정 전 대표의 손을 잘 잡아야 한다. (그를 지지했던 당원) 숫자가 적지 않다는 게 확인됐다”며 “(정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놔도 그 결과를 해석해줄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리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했다. ☞정청래는 사실상 사이비 언론인 김어준과 날라리 촉새인 이상한 작가 유시민 그리고 강성 지지층의 지지에 힘을 얻어 초판에는 잘 나갔지만 이재명과 송영길이 밀어주는 김민석을 이길 수는 없었다. 특히 호남 표를 기대했지만 진짜 호남 출신 송영길이 등장함으로서 사실상 당선의 기대는 많이 줄어들었고, 가짜뉴스 생산 공장장인 사이비 방송인 김어준을 지나치게 믿고 의지하면 역효과가 올 수 있는 것이 김어준은 의리있는 정치인이 아니고 장사치라는 것을 정청래는 알아야 한다. 꿩 떨어진 매가 된 정청래는 앞으로 김민석의 세력에 밀려 활동 범위가 점점 좁아질 것을 각오하고 처신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김 대표의 과제도 동일하다. 이재명 정부 첫 국무총리를 거쳐 민주당 대표에 올라섰지만 전당대회 후유증으로 지지층 이탈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리더십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여권 차기 대선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안정적 당 운영이 최대 과제다. 김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지도부는 정권을 창출했고, 정청래 지도부는 (대의원·당원) 1인 1표로 국민 주권을 완성했다”며 정 전 대표의 성과를 추켜세웠다. ☞김민석이 당권을 거머쥐었고 차기 대권 주자로 나설 위치애 올랐지만 자신의 과거 행위가 발목을 잡을 수가 있는가 하면 송북죄피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당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이재명 지도부는 정권을 창출했고, 정청래 지도부는 대의원·당원 1인 1표로 국민 주권을 완성했다”고 정청래를 추켜세웠지만 이재명의 전과와 엄청난 사법리스크(온갖 비리·부정·부패·불법)의 몸통으로 온전한 대통령이 아니고, 김민석 역시 과거의 행위를 국민이 알고 있으니 당대표가 되어도 앉은 자리가 바늘방석일 것이다.
이하 생략 …… (☞김이하 파란색의 글은 필자 나름으로 바판한 내용임을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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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문화일보의 윤정아 기자가 19일 정치면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는데 이재명은 오늘(19일) 전당대회 경쟁자 김민석·전청래·송영길 등 3인과 만찬 회동을 하는데 이재명은 자신의 위치를 튼튼히 하기 위해 ‘당내 결집’을 바랄 것이고, 김민석은 차기 대권’에 관심을 둘 것이며, 정정래는 당권을 빼앗긴데 대한 권토중래할 ‘정치 회생’에 관심을 둘 것인가 하면, 송영길은 민주당 대표 경선에 뛰어든 것은 당대표가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이재명의 뜻을 받들어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도록 정천래를 견제히기 위한 기회주의자로 장차 이재명의 2차 내각 구성에 장관 보다는 국무총리를 희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었다. 정청래는 김민석을 당데표로 내보낸 대통령 이제명보다 김민석의 당선을 위해 훼방군이 된 송영길이 더 미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