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7.30(목) 음력 6.17 (을사)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
♡ 국 내
¤1894(조선 고종 31) 군국기무처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양반제 폐지.
¤1909 한국 최초의 한자사전 발간.
¤1932 평양의 조만식 등 민족주의 단체를 통합하여
건중회 설립.
¤1950 한국전쟁중 유엔 안보리 한국구호결의안
채택.
¤1954 텔레비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임, TV
수상기 1대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 설치.
¤1968 대법원 동베를린사건과 민비연사건 언도.
※ 동베를린사건 : 중형 12명에 원심파기환송.
민비연사건 : 황성모 등 4명 원심파기환송, 3명
무죄확정.
¤1969 중부 지방 큰 비 59명 사망 실종, 이재민
12,000여명, 피해 5억 9,500만원.
¤1969 검찰 소설가 염재만, 박승훈 출판사 대표,
우기동 영화감독, 신상옥 등 문화예술인 11명
음란물 제조혐의로 기소, 1975.12.6 대법원
형사2부 염재만 무죄판결.
¤1975 서울 남산 남산타워 준공.
¤1977 재불 피아니스트 백건우-윤정희 부부 북한
피납 중 극적 탈출 파리 귀환.
¤1978 황룡사 사리장치 조사 청동 거울 등 국보급
유물 250여 점 발굴.
¤1980 국보위 교육정상화 및 과열 과외금지방안
발표.
※ 81년부터 대입 본고사 폐지, 졸업정원제 실시,
과외 금지.
¤1987 북한적십자 손성필 위원장 대한적십자사에
수해위문문 발송.
¤1987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 87년 12월말까지
10만명 병력감축명령 하달.
¤1989 영광 원전 주민 무뇌아 유산으로 방사능
오염 논란.
¤2005 생방송 중 알몸노출사건 일어남,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 출연한 인디밴드의 멤버 2명이
갑자기 바지를 벗어버렸고, 이 장면이 7초 동안
방영됨.
¤2012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시의회
일본군성노예피해자 출신 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85살)에게 ‘용감한 여성상’ 수여.
¤2013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 해외 첫 평화의
소녀상 글렌데일 시의회가 세움.
¤2014 영화 ‘명량’ 개봉, 한국영화 최고흥행
(17,544,104명) 기록,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최민식), 기획상(김한민 감독),
기술상(특수효과-윤대원), 청룡영화상
감독상(김한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최민식).
¤2014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11곳,
새정치민주연합 4곳 승리.
¤2016 이화여대 본관점거농성 학생 해산 위해
경찰투입 요청, 경찰 1600명 학내 투입.
♡ 국 외
¤1419 보헤미아의 개혁자 후스의 혁명 일어남.
¤1619 미국 버지니아 제임스타운에서 첫 입법의회
소집.
¤1771 영국 시인 토마스 그레이 세상 떠남(55살).
¤1898 독일 철혈재상 비스마르크(83세) 세상 떠남.
“현재의 큰 문제는 언론이나 다수결에 의해서가
아니라 철과 피에 의해서 결정된다.”
※ 1862년-1890년까지 총리 재직 중 보불전쟁
승리, 독일 통일 달성, 독일을 유럽 제1의
공업국가로 만듦, 아프리카에 식민지를 둠.
¤1912 일본왕 메이지 세상 떠남.
¤1928 미국 이스트먼 코닥사 천연색 필름 발명.
¤1930 제1회 월드컵 결승전, 오른팔 없이 태어난
카스트로 선수 역전결승골 개최국 우루과이 우승.
¤1952 국제적십자사 세균전쟁금지협정 가결.
¤1971 전일본항공 보잉727기와 일본 공군
F-86기가 모리오카 상공서 충돌 162명 사망.
¤1975 유럽 안보정상회담인 헬싱키 회담 개막,
미-소 등 35개국 참가.
¤1993 일본에 비자민 비공산 연립정권 수립 발표.
※ 사회당 신생당 등 7개정당, 당수회담 갖고
호소카와 일본신당 대표를 수상후보로 확정.
¤2007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 세상 떠남.
‘산딸기’ ‘화니와 알렉산더’
¤2007 이탈리아 모더니즘 영화의 거장 미켈란젤로
안토니오(94세) 세상 떠남.
¤2007 미 하원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 비난결의안
통과.
¤2020 타이완 민주주의 이끈 리덩후이
전 총통(97세) 세상 떠남.
¤2020 미국항공우주국(NASA) 5번째 화성탐사선
‘퍼서비어런스(인내)’ 발사.
¤2024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정치 부문
최고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62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으로 목숨 잃음.
¤2025 러시아 캄차카 반도 앞바다에서 진도 8.7
강진, 동일본대지진(2011) 이후 가장 강력, 사할린
등 5~6m 쓰나미, 일본 미국 하와이와 서부
해안까지 쓰나미 영향, 남미 동남아 쓰나미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