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26. 06. 20(토) 1시 30분
장소:고기굽는방앗간(이수역점
참석자:60명
입금 (1,313,000원)
회비:58명x20,000원=1,160,000원
지방회원 2명 회비 면제
명찰:13개x1,000원=13,000원
찬조
익명님 -> 100,000원
추일풍님->20,000원
곰바위님->20,000원
로밍방장님->와인2병,머쉬멜로
루갈다님 -> 와인1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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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1,060,000원)
식사비:1,040,000원
(1,093,000-현금결제DC53,000원)
명찰구입:20개x1,000원=20,000원 (루갈다님 재고)
수지차:입금(1,313,000원)-지출(1,060,000원)=253,000원
결산
전이월금(1,244,267원)+수지차(253,000원)=1,497,267원
금이월금:1,497,267원 (현재 범방 운영자금)
해강 선배님께서
62년생, 74년생
17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첫댓글 혜지영친구 감사해요
믿고 보는 결산입니다〰🙏🏻
게스트 운영위원님~
고마워요~ㅎㅎ
친구도 수고 많았구요
다음에 더 반갑게 보입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우님~
어젠 반가웠습니다
명찰값은 내가 대납 했는데
계좌이체를 했네요?
고맙습니다
다음엔 더 반갑게 보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
내가 집에 빨리 오느라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네?
잘 있음을 알면 되는것이여~
진짜로 반가웠엉~ㅎㅎ
@혜지영 미안하면서
해피했습니다^^
지영아우님 역쉬 깔끔한 정리 구~~웃
수고 했어요
루갈다 언니도 구~~~웃
사진봉사도 하시고
출석부도 작성해 주시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범방의 보배입니다~ㅎㅎ
역쉬 빠름빠름 하면 우리혜지영
아우님이지요
나는 아직 집에도 못간는데
깔끔한 회계
보고 올라왔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요
수고 하셨 습니다
코스모스언냐~~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항상 대들보처럼 그 자리에
계셔주시니 후배들이 좋아합니다
작은거인이라고....
다음에 더 반갑게 뵈어욤~ㅎ
수고많으셨습니다
와일드 운영위원님~
바쁜데도 참석해서
살뜰히 챙기고 거들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앞으로도 쭈~~욱
잘 지내 보아요~
우리막내~ㅎㅎ
지영 총무님,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똑부러지게 야무진 총무를 볼 수 있을까요.
로밍 방장님도 수고 많았구요. 방장님이나 지영 총무님이나 정모 신경쓰느라 제대로 드시기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글구, 오랜만에 뵈서 너무 반가웠던 우리 해강 선배님이 사 주신 아아스크림도 아주 잘 먹었지요.ㅎ
유현덕님
여전한 모습도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정모나 띠방산행
후기를 써 주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땐 후기 읽는 재미가 쫀득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띠방산행때 또 보입시다~ㅎ
어느새 결산을 올리셨네요
수고하셨어요
혜지영 님 덕분에
우리 범방 든든 합니다 ^^
♡♡♡
안 보이는 곳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범방엔 인재들이 많아서
참 좋지요?
더운여름 잘 보내고
다음에 더 반갑게 보입시다
완전 빠름
완전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
어젠 정말 수고 많았어요
준비부터 끝날때까지
챙길게 참 많지요?
언제나처럼 조용히~
또 우렁차게 잘 이끌어 주시길요
귀신같이 척척..수고 많았습니다..ㅎㅎ
남동이님~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조만간 또 보입시다
결산보고도 완전
빠름 빠름~
아우님들 덕분에
잘먹고 잘놀고 즐거웠네요.
감사~~~
해강선배니~~~ㅁ
오후에 출근 잘 하셨지요?
바쁘셨을텐데 참석해 주시고
후배들한테 약속 지키시느라
아이스크림도 한 보따리 안겨주시고요
다들 얼마나 잘 먹었게요~ㅎㅎ
감사합니다
돈 마니마니 벌어서 다음에
또 사주떼요~ㅎㅎ
똑똑순아우님
멋쟁이 수고했어요
고맙구요
노엘라 고문님~
식사도 재대로 못하시고
이곳저곳 살피시느라
고생 하셨어요
노여사님 없었음 어쩔!!!!
범방의 든든한 빽 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우제 고문님~
어젠 참말로 오랜만에 뵈었네요
이렇게 모이니 흐뭇한 마음이 큽니다
언제나 조용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아시지요?
오늘도 환한 하루 보내세요~ㅎ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즐거운 날 이었습니다,
혜지영 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반가웠어요~~ㅎ
먼 길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빨리 가셔서 서운했습니다
다음번엔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오셔요~ㅎㅎ
고향 선배님이라 더욱 애정 합니다
혜지영님이
지금현제
범방의 큰 힘입니다
고맙고 감사해요
부산에서 당일치기가
만만하지 않지요?
어젠 수고 많았구요
다음번 모임 날을 기대합니다
와~우~
예쁜총무님!!
결산보고 똑똑 소리 납니다~
현금 결제 DC까지 받고~~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영이 고문님~
마지막 참석인원까지
신경쓰시느라 애쓰셨어요
6월 정모에 적극
협조 감사했습니다
늘 예쁘시지만 어젠 특히 더
예쁜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언니 아닌줄 알았슈^^
다음 행사때 더
반갑게 뵈어요
진행부터 결산까지 수고 많았어요
제대로 얘기 나눌 시간도 없어서
아쉬웠음
2차에 올줄 알았는데~~~
총무님 고생했어요
별마당친구~
여러가지로 도움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많이 고마웠소
2차를 갈까 하고
시계를 보니 4시가
가까워져서 그냥 왔지요
오랜만에 친구들 모였는데
나도 많이 아쉬웠다요^^
한눈에 보이는 결산내역서
상큼합니다.
궁금한 사람도 할말을 잃게 하는
결산입니다 ~ㅎ
수고 많았어요~^^♡♡♡
다른때는 꽃등언니랑
한평이엉아랑 함께였는데
많이 서운했어요
다음번엔 꼭 함께
하시기를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