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눈으로 보았을 때 양 다리 굵기가 특별히 차이가 난다거나 수영이 끝난 후 수술했던 다리만 특히 아프거나 지치는 게 아니면 다쳤던 것과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십자인대를 다쳤던 무릎이 평형 자세에 다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지만 미미하리라고 봅니다. 이상, 3년 전에 십자인대 견열골절을 당하고 수영한지는 약 1년 정도 된 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수영에서 속도는 발차기가 아니라 손동작에서 물을 얼마나 많이 잡아서 밀어내느냐에 따라 빠르고 느려집니다. 발차기는 밸런스를 잡고 부력이 없는 다리를 띄우기 위함이 더 큼니다. 물론 속도도 나지만 손동작에 보조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평영은 발차기가 속도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평영 발차기의 경우 양발을 벌려 찰 때 힘을 주면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벌려 찬 후 모으는 동작에서 힘껏 모아줘야 속도가 붙어요. 저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됐었는데 수술 1년 후부터 수영해서 강사까지 했었습니다. 동작만 정확히 하면 무릎에 가장 무리가 덜한 운동이 수영이라고 봅니다.
첫댓글 눈으로 보았을 때 양 다리 굵기가 특별히 차이가 난다거나 수영이 끝난 후 수술했던 다리만 특히 아프거나 지치는 게 아니면 다쳤던 것과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십자인대를 다쳤던 무릎이 평형 자세에 다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지만 미미하리라고 봅니다.
이상, 3년 전에 십자인대 견열골절을 당하고 수영한지는 약 1년 정도 된 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수영에서 속도는 발차기가 아니라 손동작에서 물을 얼마나 많이 잡아서 밀어내느냐에 따라 빠르고 느려집니다. 발차기는 밸런스를 잡고 부력이 없는 다리를 띄우기 위함이 더 큼니다. 물론 속도도 나지만 손동작에 보조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평영은 발차기가 속도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평영 발차기의 경우 양발을 벌려 찰 때 힘을 주면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벌려 찬 후 모으는 동작에서 힘껏 모아줘야 속도가 붙어요. 저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됐었는데 수술 1년 후부터 수영해서 강사까지 했었습니다. 동작만 정확히 하면 무릎에 가장 무리가 덜한 운동이 수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