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소문만복래’ 이 두 문장은 서로 다른 글자이지만 서로 뜻이 통하는 사실상 ‘오언율시(五言律詩)’로 묶너서 그 뜻을 살펴보면 ”평화로운 가장에 웃음과 복이온디‘의미로 생각되는데 사실상 이두 말은 24절가 중에서 봄의 장장 먼저 시작되는 말로 입춘첩(立春帖)에서 ’입춘대길 건양다경‘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중의 하나다. 새봄을 맞이하여 일 년 내내 가정에 ’행운·건강·만복·평화‘ 등을 기원하는 대문 방 입구 문설주나 그 위에 붙여 1년을 보네는 것이 입춘첩에 나오는 말들이다. 입춘첩이 가정적안 것이라면 국가적인 것으로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나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말이 있는데 이 모두 당원들이 적극적인 생활화를 박근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강조한 내용이 언론에 보도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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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국힘 연찬회 온 박근혜 "내부 분열이 가장 무서운 적"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밖의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며 당내 단결과 동지애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힘을 모아 노력하면 다수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 한 호텔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다수를 상대로 힘에 부치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 한 결과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건 2012년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이후 14년 만이다.
박 전 대통령은 약 20분간 이어진 연설 동안 신뢰와 화합을 당부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무신불립(無信不立·신뢰 없이 설 수 없다)’을 언급했다. 그는 “신의가 없으면 어떤 조직도 존속할 수 없다”며 “따라서 정당 내에서 신의가 없으면 그 정당은 존립할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당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서로를 증오하거나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여러분의 동지애가 좀 더 두터워졌으면 한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개인의 소신보다는 국민이 먼저여야 한다”며 “지도부와 (국회의원) 여러분이 동지애로 하나로 뭉쳐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보수 정당의 책임도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은 국가 안보에 있어 정부·여당보다 더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경제는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보듬는 것”이라며 “국민이 좋아졌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제 회복은 진정한 회복이 아니다.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마련해 실천하는 것이 자유 우파 정당의 정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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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27일) 정치면에 보도한 기사 전문이다. 14년 만에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해 연설을 했는데 요점아 ‘무신불립 언급하며 당내 신뢰와 화합을 당부’하였으며, 국민의힘이 내부적으로 화헙하지 못하고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하는데 대하여 “지도부 중심 일치단결과 보수 정당 책임 강조”했는데 박근혜 현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이 내부분열을 깨끗이 정리하기 위해서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을 부탁한 것은 현지지도부를 신임한다는 의미였다. 장동혁 대표(이하 정동혁)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라는 말은 장동혁이 국민과 국민의힘 당원들이 선출한 대표안데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성이니 “서로를 증오하거나 부정해서는 안 되니 동지애를 발휘하여 동지애가 좀 더 두터워 지기 바란다”는 부탁은 국민의힘을 살리기 위한 조언이다.
부족한 동지애와 분열을 가장 뼈저리게 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밖의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고 강조한 것은 자신이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민주당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의 불법적으로 정권 탈취를 하기 위해서 촛불을 들고 광적(狂的)인 집회와 시위를 일으키자 종북좌파 대표 정단인 민주당은 정권을 탈취할 좋은 기회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 국회에 제출하였지만 국회 재석의원 2/3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하는데 종븍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포한한 국회 내의 모든 의원이 찬성을 해도 부족하여 결국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의 국회의원 김무성·유승민·김성태·권상동 들 꼬드겨 4명을 포함하여 62명이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찬성표를 던져 탄핵소추결의란 국회에서 통과되어 헌법재판소에 이첩되었다.
새누리장 의원의 찬성이 없었다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은 국회에서 부결되어 폐기되었을 텐데 새누리당 지도브인 김무성·유승민·김성태·권성동이 중심이되어 국회의원들을 꼬드겨 58명이 동조하여 찬상표를 던져 배신자가 되었다. 국민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4:5로 기각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헌법재판소 재판판관들은 종북죄피들의 촛불광란에 지례 겁을 먹고 모두 인용에 찬성하여 박근헤 전 대통령은 파면을 당했고 이어 문재인 정권에 의하여 국정농단으로 고빌하여 5년에 가까운 수형생활을 한 끝에 특별사면복권 되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보수는 파산의L 길에 접어들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때 탄핵에 찬성한 배신자들 즉 찬탄파 반대한 반탄파가 완전히 갈라져 딴살림을 했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배신자 이;ㄹ부는 탈당하여 새로운 정당(바른정당)을 했지만 일부 배신자들이 세누리당에 머물렀다.
새누리당은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바꾸고 반탄파와 찬탄파가 한 지붕 두 가족 살림을 시작한 했는데 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가 벌어졌는데 홍준표가 당 대표가 되면서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바르정당의 국회의원들을 아무 조건 없이 복당을 시켰고 홍준표눈 대통령 후보로 경쟁했지만 문제안에게 형편없이 깨졌고 지유한국당은 다시 ‘국민의힘’으로 바꾸어 오에 이르렀는데 윤석열을 국민의힘이 대통령 후보로 공찬하여 종북죄ㅏ파 정당인 민주당이 공펀한 이제명을 이기고 당선이 되었는데 국민이 윤석열을 선택한 것은 문재인이 5년 동안 쌓은 엄청난 적폐를 청산하는 것이었는데 임기의 2년 반을 보내면서 단한가지도 청산하지 않고 어설프게 ‘비상계엄령 발령’했는데 목적은 졿았지만 민주당이 개떼처럼 국회의원의 수적 우세로 ‘내란’이라는 민주당의 프레임에 말려 민주당의 또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결의안’을 제출하였다.
민주당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 제출한 탄핵소추 결의안에 국밈의힘 한동훈계 국화의원 12명이 찬성표를 던져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수괴’로 고발되어 지금 영어의 몸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자기 손을 선출한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탄핵한 인간들은 배신지로 철퇴를 내려야 하는데 지도부가 엇박자를 내며 서너명을 제명 히는 선에서 끝내고 보니 당의 기강이 서지 않고 아직도 티격태격 하고 있으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의 분열로 말미암아 아무 죄도 없이 탄핵당한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특별히 참석하여 ‘동지애, 무신불립, 일치단결, 개인보다 국민, 정부·여당보다 더 책임 있는 자세’ 등을 강조한 것이다. “지도부와 (국회의원) 여러분이 동지애로 하나로 뭉쳐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달라”며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흩어지면 파멸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첫댓글 박근혜는 이날 연설에서 무신불립을 언급하기 전에 티베트 라디크 지방 속담인 "호랑이 줄무늬는 밖에 있어 알 수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어 알 수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듣고 속으로 뜨끔한 의원들 제법 있었을 겁니다.
그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언론과 sns에서는 특정인을 겨냥한 발언이라고 나오지만 배신자가 워낙 기승을 부리는 정당이라 입이 더러워질까봐 거명은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