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언론보도 몇가지. ➖️➖️➖️➖️➖️ 1.(모 언론) 이후 현직 택시 기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해당 택시 회사 관계자와 장시간 통화해 확인한 내용이라며 반전된 정황을 전했다. 현직 기사 C씨는 SNS를 통해 "회사 측 해명은 현장 도착 후 우버인 앱 결제 실패를 인지하신 47년생 할아버지 택시기사님이 공항까지 승객을 쫓아들어가 카드를 요청하시고 차로 뛰어가 수기 결제하는 과정에서 요금란에 0을 하나 더 입력했다"라고 밝혔다. 과도하게 청구된 통행료에 대해서도 "통행료 입력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더니 실제 인천공항고속도로통행료가 23년이전 6600원이던 시절의 기억으로 "80이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 스케줄 시간을 뺀다고 당황하고 황망한 마음에 실수하셨다하시며 공항을 빠져나오는 중 미터표기 매출금액이 너무 크다고 인지하 이후 바로 회사측에 연락하셔서 결제취소를 요청했다"라며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임을 강조했다. 그는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드린점이나 정상요금에서 얼추 0을 하나 더 기입한 정황이 보인다"라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할아버지기사님의 입장을 믿고싶다"라고 덧붙였다.
2.(모 언론)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현장 도착 후 우버 앱 결제 실패를 인지한 1947년생 기사님이 승객을 따라 공항 안으로 들어가 카드를 받아 수기 결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요금란에 0을 하나 더 입력했다"고 밝혔다. 통행료가 6만6000원으로 입력된 이유에 대해서도 "예전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료가 6600원이던 시절 기억으로 마찬가지로 0을 하나 더 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며 "현재 통행료는 3200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80세가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기 출발 시간을 의식해 당황한 상태에서 실수한 것이라고 한다"며 "공항을 빠져나오던 중 미터기에 표시된 금액이 너무 큰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회사에 연락해 결제 취소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건넨 점이나 정상요금에 0 하나가 추가된 형태인 점 등을 보면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기사님의 입장을 믿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울시 조사 결과가 나오면 승객에게도 공식 안내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3.(모 언론) 통행료가 6만6000원으로 결제된 이유에 대해서도 “통행료 입력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더니 실제 인천공항고속도로통행료가 23년이전 6600원이던 시절의 기억으로 마찬가지로 0을 하나 더 붙여버리셨다고 한다”며 “참고로 현재통행료는 3200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80이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 스케줄 시간을 뺀다고 당황하고 황망한 마음에 실수하셨다하시며 공항을 빠져나오는 중 미터표기 매출금액이 너무 크다고 인지한 이후 바로 회사측에 연락하셔서 결제취소를 요청했다”라며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라고 주장했다. 또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드린점이나 정상요금에서 얼추 0을 하나 더 기입한 정황이 보인다”라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할아버지기사님의 입장을 믿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후 서울시측의 조사가 있을 것이며 공식적인 결과가 승객분께 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간에 목적지가 바뀌면서 앱을 통한 자동결제가 되지 않아 관광객을 다시 찾아 결제를 받았고, 당황한 나머지 요금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숫자 '0'을 하나 더 눌렀다는 겁니다.
4.(YTN) 그 택시회사, 직접 찾아갔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76살 임 모 씨인데요. 10년이 넘는 택시 운전 경력을 가진 그를 설득 끝에 어렵게 만났습니다.
Q. 당시 상황은?
우버 콜을 받았어요. 7시 20분쯤. 서울역으로 가자고 그래서, 서울역으로 가던 도중에 동작대교 그 부근에서 인천공항으로 방향을 지점을 돌리더라고요. 그래서 인천공항으로 갔죠, 터미널 내려주고 이제 그 사람은 공항으로 들어가 버리고 자동결제를 했다고요, 완전히 정산을 했다고. 들어가고 나서 이제 보니까 입금 확인해 보니까 입금이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공항 안으로, 한 10분 찾으니까 저쪽 한쪽 구석에 있더라고요.
Q. 69만 원은 대체 왜?
그때 좀 흥분해가지고. 그 사람이 돈을 안 내고 가버린 줄 알고 흥분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0이 하나 더 붙었는 모양이야. 그걸 몰랐지. (그러면 추가 요금 0붙이신 거는 실수) 그렇죠. 처음에는 6만 2천 원 택시요금 나오고 3,200원 톨비 나오게 맞게 찍었어요. 계산을 맞게 했다고. 그런데 돈이 우버에서 안들어와가지고. 내가 다시 이렇게 택시 손님 모시고 와서 '(계산)안 됐다'
그래서 6만 9,200원으로 정산하면서 여러 번 맞추느라고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안 맞았다는 얘기지. 즉, 우버로 콜을 받았는데, 목적지가 중간에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뀌면서, 최종 목적지인 인천공항에서 자동결제가 안 됐다는 건데요. 놀란 마음에 황급히 관광객을 찾다가 실수로 0 하나를 더 붙였단 겁니다. 출발지에서 승차 버튼도 눌렀고 목적지에서 하차 버튼도 눌렀는데 목적지가 중간에 바뀐 탓인지 0원 영수증이 나왔다고 하네요. 사실일까요? 임 씨가 당일 운전한 거래 내역입니다. 해당 관광객이 부른 우버택시는 정말 0원으로 찍혀 있네요. 임 씨, 혹시 상습적인 사기꾼은 아닐까요? 임 씨가 올해 인천공항으로 운행을 나간 운행기록 전부를 확인했습니다. 5만 9천 원, 5만 6천 원, 6만 천 원. 터무니없는 택시비는 없었습니다.
조감도님의 댓글을 보면 정황상 실수가 맞는 듯. 이쉬운점은 본인이 잘못된점을 공항에서 부터 인지하였다는 야근데, 그럼 즉시 본인이 취소 시킴 되지 회사에 연락하여 취소 시켜달라고? 법택 기사는 결제 금액 취소 못시키게 되어있는거임? 제일 정확한거는 그럼 금액 취소 시점을 보면 알듯. 사회적으로 문제 생기고 난 후 취소 시켰다면 면피용 거짓부렁일테고, 회사에서 즉시 바로 취소 시켰다면 법택 기사말이 100% 맞을테고.....
첫댓글 통행료까지 찍은거 보니까 실수로 0 하나씩 더붙였구만?!?
많은 사람이 법택기사 경찰 조사시 예상 답변이 그럴꺼라 했음 ㅎㅎ. 미도기 짱구 굴리는 수준이랑 또이 또이 ㅋㅋ.
@새강자 경찰서갈때 이러고가면 봐줌.
@새강자
많은 사람들이 씌우다 씌우니 씌워서..
이렇게들 쓰는데 우리 새강이는 수준이 쫌 달라서 씌어야 라고 쓰는게냐?? ㅉㅉ
@차내금연 '쓰워야'라고 안쓴게 어딥니까?
'씨어야'라고 안쓴 것도 매우 다행스런 일이지요..
@차칸인간 ㅋㅋㅋㅋㅋ
살다보면 한글 좀 제대로 못쓰며 살 수는 있는거지만. 저 수준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쩌구..하면서 수준타령 하고 있길레.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지적좀 해준겁니다. ㅋㅋ
통행료 요즘도 6600원 받나? 3200원인디 택시판 떠날노미네
뭔소리여?? 톨비 내렸음?
@미독 인공 가면서 6600원 받았나봥? 인공 안가봤나봥?
@택시bot 하도 오래돼서..언제 내렸음??
66000원 입니다.
이상한데 끌고가서 장기 죄다 적출하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 줬음 쒜쒜 해야지. 감히 어디서 지금 짱깨뇬이 요금 타령이뇨??
누가장난으로 결제후에 취소 한거같음
승진교통 안영규 한심하다
원스트라이크 아웃
영구 퇴출이 답이다
객관적인 언론보도 몇가지.
➖️➖️➖️➖️➖️
1.(모 언론)
이후 현직 택시 기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해당 택시 회사 관계자와 장시간 통화해 확인한 내용이라며 반전된 정황을 전했다. 현직 기사 C씨는 SNS를 통해 "회사 측 해명은 현장 도착 후 우버인 앱 결제 실패를 인지하신 47년생 할아버지 택시기사님이 공항까지 승객을 쫓아들어가 카드를 요청하시고 차로 뛰어가 수기 결제하는 과정에서 요금란에 0을 하나 더 입력했다"라고 밝혔다.
과도하게 청구된 통행료에 대해서도 "통행료 입력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더니 실제 인천공항고속도로통행료가 23년이전 6600원이던 시절의 기억으로 "80이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 스케줄 시간을 뺀다고 당황하고 황망한 마음에 실수하셨다하시며 공항을 빠져나오는 중 미터표기 매출금액이 너무 크다고 인지하 이후 바로 회사측에 연락하셔서 결제취소를 요청했다"라며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임을 강조했다.
그는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드린점이나 정상요금에서 얼추 0을 하나 더 기입한 정황이 보인다"라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할아버지기사님의 입장을 믿고싶다"라고 덧붙였다.
2.(모 언론)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현장 도착 후 우버 앱 결제 실패를 인지한 1947년생 기사님이 승객을 따라 공항 안으로 들어가 카드를 받아 수기 결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요금란에 0을 하나 더 입력했다"고 밝혔다.
통행료가 6만6000원으로 입력된 이유에 대해서도 "예전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료가 6600원이던 시절 기억으로 마찬가지로 0을 하나 더 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며 "현재 통행료는 3200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80세가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기 출발 시간을 의식해 당황한 상태에서 실수한 것이라고 한다"며 "공항을 빠져나오던 중 미터기에 표시된 금액이 너무 큰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회사에 연락해 결제 취소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건넨 점이나 정상요금에 0 하나가 추가된 형태인 점 등을 보면 고의성은 없어 보인다"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기사님의 입장을 믿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울시 조사 결과가 나오면 승객에게도 공식 안내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3.(모 언론)
통행료가 6만6000원으로 결제된 이유에 대해서도 “통행료 입력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더니 실제 인천공항고속도로통행료가 23년이전 6600원이던 시절의 기억으로 마찬가지로 0을 하나 더 붙여버리셨다고 한다”며 “참고로 현재통행료는 3200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80이 넘은 기사님이 승객의 비행 스케줄 시간을 뺀다고 당황하고 황망한 마음에 실수하셨다하시며 공항을 빠져나오는 중 미터표기 매출금액이 너무 크다고 인지한 이후 바로 회사측에 연락하셔서 결제취소를 요청했다”라며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라고 주장했다.
또 “당당하게 영수증을 승객에게 드린점이나 정상요금에서 얼추 0을 하나 더 기입한 정황이 보인다”라며 “부디 오해를 풀어주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는 할아버지기사님의 입장을 믿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후 서울시측의 조사가 있을 것이며 공식적인 결과가 승객분께 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간에 목적지가 바뀌면서 앱을 통한 자동결제가 되지 않아 관광객을 다시 찾아 결제를 받았고, 당황한 나머지 요금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숫자 '0'을 하나 더 눌렀다는 겁니다.
■■ 그중에 가장 객관적인 보도 ■■
4.(YTN)
그 택시회사, 직접 찾아갔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76살 임 모 씨인데요.
10년이 넘는 택시 운전 경력을 가진 그를 설득 끝에 어렵게 만났습니다.
Q. 당시 상황은?
우버 콜을 받았어요. 7시 20분쯤. 서울역으로 가자고 그래서, 서울역으로 가던 도중에 동작대교 그 부근에서 인천공항으로 방향을 지점을 돌리더라고요. 그래서 인천공항으로 갔죠, 터미널 내려주고 이제 그 사람은 공항으로 들어가 버리고 자동결제를 했다고요, 완전히 정산을 했다고. 들어가고 나서 이제 보니까 입금 확인해 보니까 입금이 안 됐어요. 그래 가지고 공항 안으로, 한 10분 찾으니까 저쪽 한쪽 구석에 있더라고요.
Q. 69만 원은 대체 왜?
그때 좀 흥분해가지고. 그 사람이 돈을 안 내고 가버린 줄 알고 흥분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0이 하나 더 붙었는 모양이야. 그걸 몰랐지.
(그러면 추가 요금 0붙이신 거는 실수)
그렇죠.
처음에는 6만 2천 원 택시요금 나오고 3,200원 톨비 나오게 맞게 찍었어요. 계산을 맞게 했다고. 그런데 돈이 우버에서 안들어와가지고. 내가 다시 이렇게 택시 손님 모시고 와서 '(계산)안 됐다'
그래서 6만 9,200원으로 정산하면서 여러 번 맞추느라고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안 맞았다는 얘기지.
즉, 우버로 콜을 받았는데, 목적지가 중간에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뀌면서, 최종 목적지인 인천공항에서 자동결제가 안 됐다는 건데요.
놀란 마음에 황급히 관광객을 찾다가 실수로 0 하나를 더 붙였단 겁니다.
출발지에서 승차 버튼도 눌렀고 목적지에서 하차 버튼도 눌렀는데 목적지가 중간에 바뀐 탓인지 0원 영수증이 나왔다고 하네요.
사실일까요?
임 씨가 당일 운전한 거래 내역입니다.
해당 관광객이 부른 우버택시는 정말 0원으로 찍혀 있네요.
임 씨, 혹시 상습적인 사기꾼은 아닐까요?
임 씨가 올해 인천공항으로 운행을 나간 운행기록 전부를 확인했습니다.
5만 9천 원, 5만 6천 원, 6만 천 원.
터무니없는 택시비는 없었습니다.
이 이미지는 언론보도의 댓글란에 올린 나의 글 캡처.
ㅋㅋㅋㅋㅋ
짱깨뇬의 일방적인 주장에 첨부된 영수증사진을 보면 누구라도 그런 실수였을 것이라고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것들이나 바가지네 모네 하면서 수준타령 하는거지. ㅋㅋ
그나저나 우리 조감도님은 왜이렇게 오랫만임???
거봐..내말이 맞았지 ㅋ
조감도님의 댓글을 보면 정황상 실수가 맞는 듯. 이쉬운점은 본인이 잘못된점을 공항에서 부터 인지하였다는 야근데, 그럼 즉시 본인이 취소 시킴 되지 회사에 연락하여 취소 시켜달라고? 법택 기사는 결제 금액 취소 못시키게 되어있는거임?
제일 정확한거는 그럼 금액 취소 시점을 보면 알듯. 사회적으로 문제 생기고 난 후
취소 시켰다면 면피용 거짓부렁일테고,
회사에서 즉시 바로 취소 시켰다면 법택 기사말이 100% 맞을테고.....
우버는 도중에 목적지바뀌어서 요금 많이나오면 입금안되는 병신 시스템.
나중에 기사가 일일히 다 소명,심사후 입금됨.
모르면 당황할만 함.
그 야그가 아니고, 69만원짜리는 우버 가 아니고 기사가 단말기에서 손 카드 가지고 긁었으면 우리 개택은 바로 취소 가능하지 않음? 법택은 왜 회사에 연락해 취소 해달라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