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모니카를
곧잘 분다 생각했었는데.
요즘
정말 잘 부는구나하고 자뻑하고있다.
색소폰을 하다. 반주기에 연결해서 녹화를 해보니 제법 그럴듯하다.
허기사 65년을 불었으니ㅡ
문제는 5년을 넘게해 온 색소폰 녹화가 빛을 잃어 간다는것이다.
마음대로 입술이 가며
감성을 싫는
하모니카와 달리.
색소폰은 아직
핑거링이 서툴러
능수능란하지 못하다.
예배 드리고
아내와 연습실에 들러 녹화했다
색소폰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고
내친김에 하모니카도 좀더 연습해야겠다
바람에실려. 하모니카
첫댓글
일요일이라서 교회에 다녀 온 모양 입니다.
나는 어디 좀 갔다가 6일만에 돌아와서 그동안 흔적을 못 남겼네요.
하모니카도 섹소폰도 그림 그리는 일과 돌맹이와 대화 하는 일도 열심히 하세요..
소싯적 감성을 깨워주는
하모니카 연주 감사히 듣고 갑니다.
계륜 선배님처럼
근거가 있는 자뻑은
귀엽습니다^^
다재다능한 계륜님
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멋집니다 ^^*
하모니카도 수준 이상 이신 듯~~~~
아닙니다 혼자 즐깁니다
@계륜 인생후반부에 혼자할수있는 취미가 많으면 많을수록
百壽한다지요?
잠이않와 듣다보니 잠이스르르오네요
감사합니다
@원브라더.. 감사합니다 좋은 날만 되시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