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아 있는데 아 속담의 기본적은 의미는 사람이 나이를 먹고, 많이 알수록 점잖아지고, 사리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은 대부분이 이 속담과는 거리가 먼 “제 잘난 맛으로 사는 인생들인데다가 목잘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리들이고 대표적인 인간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인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그의 인생 역정을 보면 훤히 알 수가 있다. 이재명의 인생 자체가 지도자가 되려는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다져져야 할 ‘수신제가’와는 담을 쌓았는데 ‘치국평천하’를 하니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기대하기 어렵고 국민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위계질서를 언급할 때 흔히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이란 말을 쓰는데 그 의미는 “한 사람 아래 여러 사람 위”인데 한나라의 국가원수는 모든 국민의 위이며 국가원수 다음 지위에 있는 사람은 국가원수 (1인)아래 모든 국민 위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같으면 대통령 이재명 아래 사열 상으로 국회의장이지만 흔히 국무총리를 ‘일인지하 만인지상’으로 보기도 한다. 조선시대 같으면 왕의 다음 자리인 ‘영의정’이; 만인지상 일인지하인 있는 것이다. 결국 국가 통치의 제2인자가 ‘일인지하 만인지상’지상인 것이다. 그런데 국가 서열상으로는 8~9위인 여당의 대표가 시건방지게 대통령에게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여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행위를 하려는 인단이 있으니 그가 바로 여당인 민주당의 대표 김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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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안 돼”… 김민석, 李에 인준 재고 요청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여당이 요청 사실을 공개한 만큼 청와대가 인 전 의원의 회장 취임을 인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경북 안동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25일) 청와대 만찬이 끝나고 당 대표가 따로 이 대통령과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가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대통령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어떤 답변을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 대표가 말씀만 드린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청와대 관계자는 “김 대표의 건의가 청와대에 전달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러나 인 전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하면서 여권을 중심으로 부적격 논란이 이어졌다. 인 전 의원이 민간의료보험 확대, 영리병원 도입 등을 주장해 온 점 등을 이유로 보건의료계와 시민단체도 인준을 반대해 왔다.
이런 가운데 김 대표는 지난 19일 부산, 21일 강원 강릉에 이어 이날 이 대통령 고향인 안동까지 민주당 약세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최고위를 열며 ‘동진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내건 지역 상주와 전국 정당화 구상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사상 최초로 민주당을 안동시의회 제1당으로 만들어 주신 안동 시민께 보답하는 차원에서도 민주당이 안동의 책임 정당이라는 자세로 국립 의대 설립 문제를 포함한 현안을 다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또 “민주당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하나”라며 결속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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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서울신문이 지난 26일 정치면에 위와 같은 기사를 보도했는데 이기사의 내용을 보면 민주당 대표 김민석이 완전히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것처럼 행동한 것은 시건방지고 오만불손한 태도였다. 국무총리라면 능히 건의를 할 수가 있지만 김민석은 국무총리가 아니고 민주당 대표인 것을 잊저 버리고 국무총리 환상에 빠져든 모양새였다.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임 인준’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인준을 하지 말라는 요구인 것이다. 김만석이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라고 말했지만 이 말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 종북좌파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우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라면서 인준을 반데힌 것은 체면치례요 변명에 지니지 않는 자기합리화였을 뿐이다. 이다.
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도 심사 결과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는데 과가 인요한 전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워ᅟᅡᆫ인것ㄱ화.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양심에 떠러 행동한 것인데 이를 적십자사 총재 인준 반대의 구길로 삼는다는 것은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대표로서 인준을 반대하는 것은 완전히 적치적인 반대일 뿐이다. 인요한 전 의원이 적십자사 총재가 돠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언급하지 않고 민주당과 정적인 국민의힘 국회의원 경력가지고 총재 인준을 반대하는 것은 종북죄피 대표 정앙인 민주당의 옹졸함과 비민주적인 행위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청와대는 김민석이 인요한 전 의워의 적십자사 총재 인준을 재고를 요구한 것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였는데 이재명의 어떤 행동을 취할지 궁금하다. 국민을 위해 인준을 한다면 다행이지만 김민석의 요청을 그대로 수용하면 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정책보다는 이재명과 민주당을 위한 정책을 스스로 증명하는 종북좌파 정당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김민석이 또 “민주당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하나”라며 결속을 강조조한 것“은 아직도 친청(정청랙계)과 친석(김민석계)이 하나로 통합하지 않았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는데 김민석의 행위를 보면 친청·친석의 화학적인 결합은 힘들고 물리작인 화합이 계속될 것이다. 이재명 정권에게 닥친 문제가 하나둘이 아닌데다가 친청·친석이 티격태격하면 이재명의 지지율은 계속 추락하면 탄핵이라는 말이 것이다.
첫댓글 더불당과 이재명 그리고 좌익단체들에게 무언가를 기대한다는것은 실망이 더 크게 다가올뿐이겠지요.
이성을 상실한 자들이 정상적 사고를 할수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