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남긴 유묵 중에는 ‘나라의 안위를 마음으로 애쓰고 속 태운다’는 뜻인 “국가안위 노심초사(國家安危 勞心焦思)“라는 글이 있는데, 행서체로 힘 있게 쓴 여덟 글자의 오른쪽 위에 적힌 ‘증안강검찰관(贈安岡檢察官)’은 당시 뤼순 검찰청 야스오카 세이시로 검찰관인데, 안 의사에게 글을 부탁해 받아간 사람이다. ‘왼쪽에는庚戌三月 旅順獄中大韓國人 安重根 謹拜’ ‘경술삼월 어여순옥중 대한국인 안중근 삼가 경의를’이라 적혀있고 그 아래에 약지가 잘린 안중근 의사의 먹물 장인(掌印·손바닥으로 찍은 도장)이 선명하게 짝혀있다. 안 의사가 남긴 많은 유묵들은 모두가 국가와 민족을 걱정하고 깨달음을 주는 주옥같은 글들인데 현재의 대한만국 지도자인 이재명 대통령(아하 이재명)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로서 이재명 발언들이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는 칼럼아 나왔다.
조선일보가 29일 강천석 고문의 「대통령이 많이 아는 듯 말할수록 不安한 국민」이란 제목의 칼럼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특회 이재명과 민주당원들은 필독해야 할 칼럼인데 시작을 ‘대통령의 지지율 急落(급락)은 本人(본인)과 친위세력이 진영 內(내) 불만세력과 같이 만든 合作品(합작품)’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 넉 달 사이 25%포인트 가량 주저앉았다. 오르락내리락하지도 않고 67~68%에서 42~43%로 수직(垂直) 하락했다. 39%를 찍은 여론 조사도 있다면서 “대통령은 자신과 민주당 지지도가 함께 주저앉은 걸 두고 ‘왼쪽을 너무 챙기지 않았다. 중도 포용과 확장을 해야 하는 게 맞지만, 그 과정에서 (지지층을 챙기는 데)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진단을 토대로 약을 쓰면 병세(지지도)가 호전될까.‘라면서 대통령은 ‘서론은 중도적, 결론은 좌파적’이라고 꼬집었다. 사실 이재명 정부는 종북좌파 정부인 것이 대통령·국무총리·국방부장관이 병역미필자라는 것이 증명한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대통령 친위 돌격대들과 민주당과 그 외곽에 포진한 정청래·유시민·김어준 등 같은 진영 내 불만 세력이 합작해서 또는 따로 놀면서 만든 결과다. 아파트를 새로 지어 공급을 늘리는 대신 세금 망치 휘둘러 살던 사람을 내쫓는 부동산 대책은 좌파의 유전병이다. 대통령은 사상은 ‘서론은 중도적, 결론은 좌파적’이란 게 맞는 표현이니 현명한 국민이 이러한 이재명의 행위를 알고 이,ㅆ기 때문에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는데 한몫을 한 것이다. 주52시간 근무 금지,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기업을 옥죄는 법과 규정에서 드러난다. 기업의 생산성 제고와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제도가 앞서야 하는데 기업을 옭죄는 법안(각종 악법들)의 제정과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에 파저서 종북좌파 정당들과 시민단체들이 좋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대통령 지지율은 민주당의 지지율과 함께 곤두박질을 치는 것이다.
‘북한군은 원자폭탄 57개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통해 실전 경함을 쌓으며 현대 드론戰 체험한 군대인데’ 우리나라 군대는 그렇지 못하니 국민이 불안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우리 군은 북한군보다 수십배 비싼 무기로 무장했지만, 그들보다 훈련을 많이 하는 군대는 아니다. 훈련에서 땀을 흘리지 않은 군대는 실전에서 피를 흘린다. 월남전 파병이래. 20여 년간 남북 전력 비교에서 빠지지 않던 것이 우리 군의 현대전 실전 경험이었는데 지금은 거꾸로다. 북한군과 맞서는 우리 군은 12·3 계엄 여파로 40명 가까운 장군급 지휘관들이 옷을 벗기고 재판을 받고 있고, 군 전체가 멍투성이인데 어떻게 미국에게서 작전 통제권을 돌려받겠나. ‘육사는 쿠데타를 3번이나 한 집단’이라고 비난하기 전에 자신이 이 나라 대통령이란 사실을 알아야 했는데 대통령 고개가 왼쪽으로 더 기울면 국민 불안은 더 커지고 나라 병은 더 깊어갈 것이다.
칼럼은 이재병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급락한 데 대한 이유를 상세하게 지적한 다음 경제적인 문제보다 더 시급한 국방과 안보를 언급했는데 현제 대한민국 국군의 정신상태 해이와 40여명의 정성들의 옷을 한꺼번에 강제로 벗기고, 최전방 군인들이 총알이 장전되지 않은 빈총을 메고 경계를 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민은 이재명 정권의 허술한 국방과 안보에 대하여 불안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재명 일당은 검찰청을 없애고 모든 수사권을 경찰에게 몰아주는 걸 개혁이라고 우기는데, 과거엔 집권 세력이 정권을 내놓으면 검찰에 출두했는데 앞으로는 경찰에 출두하게 되는 게 개혁이리니 이 거짓 개혁 놀음은 실종 신고를 조작해서 뭉개고, 살인 사건 증거를 범인 아버지인 동료 경찰과 상의해서 없애는 황당한 경찰 모습을 통해 실체가 드러났다. 검찰의 수사권, 국가정보원의 대공 수사권‘ 등 모든 수사 권력을 경찰 손에 쥐어 준 주제에 이제 와서 ’경찰도 개혁해야 한다’는 대통령 이제명의 무식하고 무능한 훈시는 국만의 조롱거리가 되는 어불성설이 아닌가!
국민을 눈 못 보는 걸로 취급하며 대통령이 지은 죄와 앞으로 받아야 할 재판을 없애기 위해 별의별 수단을 동원한 집단이 대통령 민주당 의원들로 조직된 돌격대인데 이들이 법왜곡죄·공소취소특검법으로도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덮을 수가 않고, 여의치 않으니까 배임죄를 없애는 궁리까지 하고 있으니 얼마나 악랄하고 야비하며 비민주적인가!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 이야기를 꺼내고는 자신은 중임 대상이 아니라는 말은 끝내 하지 않아 국민의 의심만 키웠는데 그 이유는 헌법 개정에서 현 대통령의 중임을 끼워 넣어 이재명이 다시 대통령이 됨으로서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벗으려는 것이 이재명의 심보안 것아다. 아무리 이재명이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가 위해 발악을 해도 “공은 쌓은 대로 가고, 우리 조상님들이 남겨준 ”공은 쌓은 대로 기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는 밀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대법원장이 대통령 의중(意中)과 다른 사람을 신임 대법관으로 제청했다고 해서 벌이는 소동도 속이 들여다보이는 참담한 짓거리이며, ‘대법원장 제청권’ ‘대통령 임명권’ ‘국회 동의권’ 가운데 무엇이 우선이냐 하는 ‘고상한’ 헌법 논의까지 등장하지만, 진실은 ‘고상하지 않다는 것이며, 대통령이 마음에 점찍은 대법관 후보 남편은 지금 헌법재판관이다. 민주당은 대법원 판결을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심판할 수 있게 했다. 그 법에 따르면 부인이 대법관으로 재판한 걸 남편이 헌법재판소에서 심판하게 된다. 이 판사는 대장동 사건으로 거부가 된 김만배씨에게 1심 유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한 2심 재판부 소속 판사였다. 남편이 헌재 재판관을 ‘사퇴’하거나 부인이 대법관 자리를 ‘사양’하는 상식만 갖췄더라도 이런 소동이 없었을 것인데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은 이재명의l 인사가 편파적이고 앞뒤의 구별하지 않는 개차반 인사였다는 것이 이재명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제 돈 쓸 때와 남의 돈(예산) 쓸 때 손 크기가 다른 게 좌파 특징인데 이재명은 시장(성남), 지사(경기도) 시절 씀씀이가 커서 후임자에게 몇 조원 빚을 물려줬다. 반도체 호황 덕으로 만든다는 150조원 규모 ‘미래 대응 기금’이 대통령의 ‘민심 회유용 정치자금’이 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국민으로부터 벌써 나오는 것은 이재녕의 전매특허이니 대통령이 되어서도 겨우 1년 동안에 130조원의 빚을 지웠다고 하니 남은 4년 동안 이런 상태로 돈을 마구 쓴다면 전임 대통령 문재인보다 더 많은 빚을 국민에게 지울 것 같으니 국민이 불안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불만보다 무서운 게 불안이다. 불만을 품은 사람은 달랠 방법이 있다. 그러나 국민이 대통령의 말과 행동과 정책을 접하고 느끼는 불안은 잠재우기 어렵다. 대통령이 국군에 대해, 동맹에 대해, 북한과 김정은에 대해 훤히 꿰고 있다는 듯이 말할수록 불안은 깊어진다면서 칼럼을 종료했는데 정밀 이재명의 통치기간이 점점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