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양을 허락하신
우리주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말 5월 9일
인천 주안1동 대성전에서 펼쳐진
"2026인천평화음악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인천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및
의정부교구 동북아평화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린 평화의 축제는
성모니카교회음악원과
명동미디어가 공동으로 행사주관하여
평화와 화합의 장을 열었습니다.
심준보베드로&권소영클라라의 사회와
인천교구 및 전국 6개 성가단체
- 인천 간석2동 아멘성가대
- 인천 여월동 여울림성가대
- 인천/춘천 송내1동 대철동행&바다의별 하모니카합주단
- 인천 주안1동 엘프레이즈찬양팀&마이더스 밴드
- 인천 아르쿠스앙상블
- 성모니카교회음악원 가톨릭시니어합창단
특별출연 바이올리니스트 고성희님의 연주로
풍성한 평화의 음악축제가 펼쳐졌습니다.
625한국전쟁 직후 한국에 오신
메리놀회 함제도 신부님의 저서
"선교사의 여행"을 주제로
각 단체가 스토리콘서트의 형식으로 연주한
"2026인천평화음악제"는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평화에 대한 경각심과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파주, 전주, 춘천, 인천까지
매년 한반도평화음악제를 기획하고 있는
운영위원회 사무국장 심준보 베드로는
"누군가는 평화를 끊임없이 외쳐야하니까"라며
행사에대한 작은 소회를 밝혔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고성희 세실리아의
쉰들러리스트 OST를 시작으로
다함께 부르는 상록수까지
시종일관 흥미롭고 진지하며
뭉클한 감동과 깊은 여운으로
"2026인천평화음악제"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이번행사를 위해 준비해오신
각 출연단체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이 작은 외침으로
주님의 평화가 온세상에 가득히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의정부교구 이은형 디모테오 신부님과
인천교구 주안1동 전대희 바울로 신부님,
인천교구 민화위 장성진 그레고리오신부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온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내년 "2027한반도평화음악제"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6인천평화음악제를 마치고...
한반도평화음악제 운영위원 일동
사무국장 심준보 베드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