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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수다방) ..내가 10년만 젊었더라면..ㅎ
샛강 추천 0 조회 257 12.07.01 19:3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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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07.01 21:21

    와~~미치긋다..콩글콩글거리는것 땜시~~ㅋㅋ영어 잘하는 정우맘이 몹시 부럽더라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1 21:20

    ㅎㅎ삼식이 냄편도 모지라서~뭘 해 먹을까 맨날 고민하고..제가 왜 이 짓을 하는지 원~~
    낼은 일본 처자 또 와요~ㅋㅋ

  • 12.07.01 20:14

    멋지시네요~아무나 못 하는 일인데..장하십니다

  • 작성자 12.07.01 21:19

    ㅎㅎ아무나 할 수 있어요~~ㅎㅎ

  • 12.07.01 21:14

    앞으로 좋은 국제 귀농 친구가 될 듯 합니다.
    리투아니아 하면 박칼린을 통해서 알게 된 나라인데 저도 호기심이 가는 나라여서
    기회가 되면 언제라도 한번 가 보려고 하고 있어요...
    샛강님 글들 늘 고맙게 봅니다.^^

  • 작성자 12.07.01 21:18

    ㅎㅎ저도 박칼린때문에 이문열 소설도 좀 생각나고 그랬더랬지요~ㅋㅋ
    근데 외국사람덜은 왜 일케 혈통이 복잡한지~ㅎㅎ

  • 12.07.01 21:15

    사슴청년님이 요즘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ㅎㅎ

  • 작성자 12.07.01 21:18

    ㅋㅋ맞아요~~아주 정신 못 차리고~눈 풀렸어요~~ㅋㅋ

  • 12.07.01 22:00

    샛강님 삶에 많~~~은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 어찌 받았는지 모르겠슈?

  • 작성자 12.07.02 00:41

    ㅋㅋ 르쿠르제에 잘 받아서~특별한 짜장밥(트래디셔널 푸드)를~~ㅋㅋ
    언니~~이 냄비 넘 좋아요~~^^ㅋ

  • 12.07.01 22:49

    샛강님은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을 잘 선택 했습니다. 참말로 아무나 할수없는 일이지요.....
    리투아니아...그녀의 사과밭에 서있는 샛강님 부부가 벌써 사진으로 상상되는데요? 샛강님 멋져요~~~

  • 작성자 12.07.02 00:44

    ㅋㅋ아~저의 능력과 적성은 노가리인가 봐요~~국제적 노가리~ㅋㅋ
    근데 리투아니아 사과는 영월(혹은 한국)사과와는 달리 크기와 맛이 다른것 같아요~ㅎ
    암튼 사과나무앞에서 찍은 사진을 왕비앨범에 올리는 날까지~~~ㅎㅎ 감사합니다~~ㅎ

  • 12.07.01 23:57

    어머나~ 저두요 10년만 젊었다면 소개 받고 싶어 달려갔을텐데..요..^^*
    힘들게 집 완성한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 작성자 12.07.02 00:47

    ㅋㅋ기분 좋은게요~제 남편이 자기랑 비슷한 또래인줄 알았데요~~~ㅎㅎ근데 저는..아니라는데요~~ㅠ.ㅠ
    제가 볼땐 지나 나나 비슷해 뵈구만..내가 좀 몸집이 있어 그렇제..ㅋㅋ

  • 12.07.02 00:08

    리투아니아는요~~ 거기서 나오는 린넨이 세계적으로 질이 좋고 비싸대요. 나중에 리투아니아 가면 린넨 좀 왕창 사가지고 와서 공구 쫌 해봐요 ㅎㅎ

  • 작성자 12.07.02 00:48

    으캬캭~역시 정아님..^^............낼 물어 볼께요~~ㅋㅋ 그나저나 나중에 리투아니아 가게 되면 같이 빈대 붙어요~~ㅎㅎ

  • 12.07.02 00:58

    헉~~~~!!! 내가 좋아하는 리투아니아! 순전히 린넨때문에 익숙한 리투아니아여~~~ ^^
    지난번 다이어리 만든 그 원단이 리투아니아 린넨이여요. 사실 얼마 안 할 것 같은데 울나라에서 한마에 팔만원이나 줬어요 .리투아니아에서 직접 파는 셀러도 아는데 운송비가 엄청 비싸더라구요. 원단에 관심이 없으면 현지인 이라도 잘 모를텐데 살살 한번 물어보세요 너 린넨 아냐? 하고 ㅋ

  • 작성자 12.07.02 01:06

    ㅋㅋㅋ오~아이 씨~~(오늘 영어가 무쟈게 붙네요~~ㅋ)..어쩐지 리투아니아 '단어'가 낯설지 않더라니..ㅋㅋ 이 친구 앞으로 무역일을 좀 하고 싶다는데~미챠미챠~ㅋㅋ어?글고 보니 이 친구가 입고 있던 옷이 모두 리넨 소재였어요~리싸이클에 관심이 많다고 해서 대화를 했는데..모두 런던에서 산 세컨드띵~어쩌구 함시롱..흠마나..이게 뭔 일이랴..ㅎㅎ이 친구는 좀 독특해요~채식주의자 비스무리한게..종교적이고..(불교쪽)..암튼 제가 독점해서~~ㅋㅋ내일 아침이 기대되요~~ㅎㅎ혹여 이 친구가 그 분야에 관심 있으면 둘이 통화 하실래요? 실은 제가 영어가 짧아서~ㅋㅋ

  • 12.07.02 08:17

    샛강님 갖고 있는 린넨 막 꺼내서 보여주고 이런거 파는데 아냐? 물어봐요 ~~~영어 담당은 정우맘님께~~~ㅎ글고 참 이쁘게 생겼네 ~~~ 사슴 청년이 신나겠어요^^

  • 12.07.02 11:53

    와..그 언니..완전 우리 "여우꽈"네요... 샛강언니가 살살 구슬려서 회원가입시켜봐요..
    그리고 "리투아니아계" 조직해서 한 번 리투아니아 가서 린넨도사고 사우나도 하고 생태농장도 들러보고..
    그러면 좋겠어요..^^행복한 상상!!

  • 작성자 12.07.02 23:08

    와~~정우맘~진짜 가장게~!!이 친구는 5개국어 하고 남편은 생태농장 차원을 넘어 선 퍼머컬쳐 디자인 농업하구..음매 기죽어~ㅋㅋ
    마리진님~이야기 잘 됐어요~ㅋㅋ

  • 12.07.02 07:48

    와~~~샛강님 엄청 멋진 인생을 사시네요~
    전세계인을 상대로 샬라샬라~
    늘 새롭고 설레이는 날들에 젊음이 함께 하시니
    그보다 더 좋은일이 어디 있을까 싶네요~
    저한테까지 마구마구 행복이 전해져서 감사해요^.^

  • 작성자 12.07.02 23:09

    ㅋㅋ살다보니 멋진 친구들을 만나게 되네요..오늘은 일본인 우퍼가 왔는데 40세 미혼~뮤지컬 매니아에요..ㅋㅋ 어제 서울에서 뮤지컬 보고 오늘 영월에 왔거든요..흠마나~제가 복이 많은가 봐요~~산골에 앉아서 밸밸~사람들을 다 만나요~~ㅎㅎ

  • 12.07.02 08:31

    암~ 상관읍씨요.
    외국에서 10년은 암 것도 아닙니다.
    참고로 제가 글에 종종 올리는 친구 다이앤은 저 보다 9살이나 더 많아요.
    걍 친구하삼!

  • 작성자 12.07.02 23:11

    ㅎㅎ아~~함께 여행갔던 그 친구분이 그렇게 나이가 많아요?^^ 그럼 뭐 저도~~ㅎㅎ
    역시 국제적인 고견을 들어야~~ㅎㅎ

  • 12.07.02 08:47

    참으로 멋진 삶을 살고 계십니다
    앞으로 남은 샛강님의 하루하루가 은근 기대되고 대리만족을 하게될 것 같아요 ㅎㅎ
    샛강님은 행복전도사^^ 홧팅~!!!

  • 작성자 12.07.02 23:12

    ㅋㅋ저 덕분에 멋진 여인을 만나는 남편이 팔자 피었어요~~ㅋㅋ

  • 12.07.02 09:28

    영어도 하고 참 좋으시겠어요. 샛강님은요.우리가 네이티브도 아닌데 여긴 코리아인데 어때요. 뭘 서블서블 해가며 말 통하면 장땡이지요. 그나저나 사슴 청년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예쁜 여자분들하고 겸상을 하시네요.

  • 작성자 12.07.02 23:14

    ㅋㅋ실은 제가 영어회화를 배우고 있어요 이번에 온 우퍼한테요..세상에나~영국의 고급영어 가르치는 영어샘이 와 설라므네~^0^'용감하게 들이 대는 거~' 배웠어요~~ㅋㅋ 남편은 입이 거의 찢어져요 찢어져~웬수..ㅎㅎ

  • 12.07.02 11:00

    아~ 막 영어공부가 하고 싶네.
    나도 쏼라쏼라해서 저런거 한번 해보고 싶다~~~ㅇ

  • 작성자 12.07.02 23:15

    ㅋㅋ저 진짜 영어 못해요~~희망을 갖으세요~~대신 저처럼 얼굴이 좀 두꺼워야~ㅋㅋ

  • 12.07.02 13:57

    샛강님과 영월 이제 국제화되어가고 있는거 맞죠~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2.07.02 23:17

    ㅋㅋ긍게요~~오늘 리투아니아 우먼+일본 우먼+한국 우먼 앉아서 저녁을 먹음시롱 3개국 수다를~~
    "열라 맛있네~베리 델리셔스~오이씨~"캄시롱~진짜 국제화 맞지요?ㅋㅋ

  • 12.07.02 13:57

    샛강님과 영월 이제 국제화되어가고 있는거 맞죠~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2.07.02 23:17

    글타고 뭐 이렇게 두 번씩이나 댓글을~~ㅋㅋ

  • 12.07.02 15:09

    샛강님에 소식이 이젠 국제화되네요..
    언제나 자신감과 활기가 넘쳐요..
    진심으로 손님을 맞이하니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요

  • 작성자 12.07.02 23:18

    ㅋㅋ제가 좀 반죽이 좋아서리 떠들떠들~헤헤~ 이해하셔요~~^^ㅎ

  • 12.07.02 21:31

    위에 숙이님 말씀처럼~ 쏼라 쏼라 하고 싶어요.
    저도 다시 학교 다닌다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다른나라 가서 자유롭게 대화해 보고 싶어요.
    간단히 알아 듣긴 하겠는데... 입에서 뱅뱅~~ 그쵸?
    그래도 늘 샛강님 글을 읽으며 하는 생각은?
    대! 단! 하! 세! 요!!
    민간 외교 사절단이니까요~^^

  • 작성자 12.07.02 23:19

    ㅋㅋ저 진짜 영어 몬하는데 미치긋네요~ㅋㅋ민간 외교사절단은 맞아요~~막걸리를 확실하게 갤차줘요~~ㅋ

  • 12.07.02 23:53

    손님 방이 두개였나요?(ㅋ~하나밖에 못본 것 같아서,,,) 아님...둘이 같이?....일리는 없을 것 같구....
    서재나 다락방에서? ㅎㅎ별게 다 궁금...^^
    영어 못해도 눈치로 다 통하던데요...장사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며 중국 여대생을 만났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 유쾌하게 얘기했어요...LA를 가는데 베이징에서 직항은 너무 비싸서 한국 경유한다고...서울의 이것 저것도 묻고 대답하고....ㅋㅋ 남편의 바디 랭귀지가 큰 역활을 했어요...어려운 영어보다 마임을 연구하는게...ㅋㅋㅋ^*^

  • 작성자 12.07.03 00:49

    ㅎㅎ손님방 하나구요~~당연히 둘이 같이~우퍼들은 '대접' 받는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영어는 뭐~한국사람들은 당연히 모국어가 아니니까 못해도 되는데..왜 그노무 지랄같은 문법의 노예가 되는지 원ㅋㅋ게다가 저는 무역이나 사업하는 사람도 아니니까~손님도 아니고 주인이 쫄 필요도 없고~ㅋㅋ
    아쉬운 사람이 알아 들으면서..재밌게 노는 중이에요~ㅎㅎ(근데 해외 나가면 사정이 틀려지겠지요~~ㅋ=3=3=3=3)

  • 12.07.03 01:17

    정말 멋지게 사시는구나...감탄합니다..^^*

  • 작성자 12.07.06 21:06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실은 그게 아닌데~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6 21:06

    ㅋㅋ리투아니아 같이 가요~~ㅎㅎ

  • 12.07.03 17:55

    너무나 닮고싶은 맘에 별반 할말은 없구요
    역시나 신나게 내가 샛강님네 집에서 손짓발짓 더듬거리며 생활하는 샛강님이 되는 착각으로 잘 보구 흔적 남깁니다.
    나 예의좀 바른거 가쬬 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2.07.06 21:06

    ㅎㅎ맞아요~~예의 발라요~~ㅎㅎ

  • 12.07.06 12:46

    ㅎㅎ샛강님!~~ 나이가 무신상관이여유... 걍 친구하셔요.
    정말 샛강님은 국제적 여우셔요.멋져요!~`

  • 작성자 12.07.06 21:06

    ㅋㅋ친구 된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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