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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6/22(월) 한줄인사 & 출석
혜지영 추천 0 조회 138 26.06.22 08:2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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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08:25

    첫댓글 팡!팡!팡!
    출석^^
    일덩입니다

    ❤인생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 것이고
    지는 것이 이길 때가 있으니
    이 또한 세상 이치(世上理致)다
    우리는 이런 이치를 잘 아는 사람을
    "인생 달인(人生達人)"이라 부른다ㅡㅡㅡ
    휘리릭ㅡㅡㅡ펑

  • 작성자 26.06.22 17:31

    시장 다녀오고
    반찬 만들고 하다보니
    이시간이 되었네요
    띵가띵가도 못하는
    이놈의 신세~ㅎㅎ

    턱 선이 날렵합니다?
    내전님 맞쥬?

  • 26.06.22 17:46

    @혜지영 베트남하노이
    에그커피
    원조사장인디
    소인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넘사벽입니당ㅠㅠ

  • 작성자 26.06.22 17:51

    @내전
    그대가 어때서?
    나라에 대한 충성심에
    넓은 마음씨에
    웃을때는 눈웃음까지~~ㅎ

  • 26.06.22 08:58

    어쩌다보니 알듯한 닉이 떠있어
    너무 반갑기는 하여도 선뜻 나타나기가 계면쩍어서...
    그래도 살아 있음을 아뢰옵니다.

  • 작성자 26.06.22 17:33

    오메~~ 우짜까나~
    코알라 선배님
    참말로 오랜만에 오셨어요
    잘 지내셨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다시 봄, 여름~
    앞으로 매일 오실거라 믿습니다~ㅎ

  • 26.06.22 08:54

    ㅎㅡㅡㅡㅡㅡㅡㅡ
    이거이 뭐 하는건지?
    먹기싫은 아침. 억지로 밀어넣고 의무적으로 대문을 나가는 일상

  • 작성자 26.06.22 17:34

    건강을 생각해서 차려 드리는
    마님을 생각해서 맛있는 적 하셔요~
    아셨주?? 행복한 투정 입니다~ㅎ

  • 26.06.22 08:56

    현실의 삶은 이상과는 거리가 멀고
    각기투쟁(各其鬪爭)의 연속이지요.
    능력없는 저는
    여전히 이상을 좇고 있습니다.

    한 주 다시 홧팅합시당〰❗️

  • 작성자 26.06.22 17:37

    낭만적이라 그래요
    근디 어쩔때 보면
    사이다 발언 끝판왕이던디...
    에겐녀 였다가
    테토녀 였다가!!

  • 26.06.22 18:00

    @혜지영
    ㅎㅎ

  • 26.06.22 09:18

    아무리더워도 냉장고에 아이스게끼가 가득하니 든든
    에어컨은 없어도 사방천지 선풍기가 쉬임없이 돌아가니
    이까지 더위쯤이야뭐 괜찮어요
    오늘도 찜톡속에서 작업하는분들을 생각하면 서
    이고통을 함께 견디여 내고잇어요

  • 작성자 26.06.22 17:40

    긍정적인 사고방식!
    냉장고에 아스깨끼가
    가득하다니 부럽네요
    더위야 가라~~~입니다

  • 26.06.22 09:50

    일 년 중 가장 길었던 낮은(하지)
    조용히 지나가고,
    태양은 더욱 높이 떠올라
    본격적인 여름의 문을 엽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오후에 매니아들 만나 오이도 한바퀴 돌고 마무리 소맥한잔하고 집에 들어왔더니 늦잠으로 이제 일어났네요 ㆍ

    아침바람은 잠시 시원함을 전하지만,
    머지않아 찾아올 무더위는
    우리에게 건강을 더욱 챙기라 말하는 듯합니다.

    지영아우님 출석부 감사 합니다 ㆍ
    뉴스엔 난리가 아닌데 우리는 우리갈길을 갑시다 ㆍ

    무더운날씨에 건강들 챙기시고 화이팅 합시다


  • 작성자 26.06.22 17:41

    시원한듯 하면서도 더워요
    시장 다녀오는데 또 땀을 줄줄
    목욕을 몇 번이나 하는지~
    오늘하루 잘 보내셨지요?

  • 26.06.22 17:44

    @혜지영 오늘은 오전간단히 거북섬 왕복 40키로 운동하고 와서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고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ㆍ의사말씀 자전거타는 것도 조금 쉬라하는데
    집에 있음 더아픈것같아 무조건 입니다요

  • 작성자 26.06.22 18:01

    @루갈다 ㆍ
    아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ㅎㅎ
    살살 하셔요~

  • 26.06.22 18:03

    @혜지영 넵 ㆍ무리하면 안되겠죠 ㆍ낼은 봐서 댄방으로 ㅎㅎ

  • 26.06.22 10:01

    꽁돌이는 한주.
    일감을 생각하며 작전회의를 마치고, 양촌리 다방 커피 한잔 때리고 있는중ㆍㆍ
    일도 하기도 싫코, 최저가 비양기표 예매 쇼핑이나 해야것따 !

  • 작성자 26.06.22 17:43

    정모 날 무지 반가웠슴다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보면 되니까~
    뱅기표 예매는 하셨남?
    훌쩍 떠나도 되는 자유가 부럽소~ㅎ

  • 26.06.22 10:11

    좋은 아침입니다. 😊
    요즘은 세상이 워낙 시끄러워 무슨 일이 생겨도 "또 그런가 보다" ~~~

    나 하나 살아내기도 바쁘다 보니 자연스레 각자도생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예쁜 카페 가려고 화정 스포츠센터 주차장 에서 엄마 기다리며 출석합니다
    ~~~ ㅎㅎ

  • 작성자 26.06.22 17:48

    이쁜 엄마하고 효녀 딸하고
    카페에서 향긋한 차 마시고
    맛있는 점심 먹고
    상상 만으로도 조으다~ㅎㅎ

  • 26.06.22 10:49

    아침부터
    비날씨 오늘은
    점심에 짬뽕 한그릇 해야겠네요
    혜지영님도
    짬뽕 한그릇 하세요
    계산은 내가 나중에 36개월 활부로 해드릴께요

  • 작성자 26.06.22 17:53

    내 앞으로 달아 놓고 먹을라요~
    사나이 가는 길에
    비가 내리는 것도 아니라면서
    36개월까지~~~ㅎㅎㅎ

  • 26.06.22 10:49

    요즘엔 중간에 잠이깨서 헤메다보니 하루 다섯시간을 못자는것 같아요.그러다 보니 늘 피곤하고 몸이 무겁네요.무슨걱정이 그리 많은지...
    오후엔 치과에 잇몸치료 하러 가야는데 얼마나
    아플지 미리부터
    걱정이네요.

  • 작성자 26.06.22 17:56

    치과 치료는 잘 받으셨지요?
    치과는 아무것도 아닌 걸로 가도
    괜히 겁이 나곤 해요
    잠깐씩 쪽잠을 주무셔요
    머리가 한결 덜 아프실거예요~

  • 26.06.22 12:16

    무더운 한주간
    더위먹지말고
    무더위를 즐기며 힘차게~!!^^

  • 작성자 26.06.22 17:57

    방장님도 한 주간
    잘 보내시고요
    쉬엄쉬엄 하셔요~
    홧팅!!

  • 26.06.22 14:11

    상식이 통하지 않고, 정의가 무너진 세상
    풍요로운 세태 속에서 상대적 빈곤을 느낌니다
    혼란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24일 희수여행
    떠남니다

  • 26.06.22 17:47

    지기님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6.22 18:00

    진짜로 풍요속에 빈곤이
    딱 맞는 표현이예요

    그럼에도 여행은 즐겁지요
    희수여행 잘 다녀 오셔요~ㅎ

  • 26.06.22 18:20


    오늘은 너무 시원한 날씨네요
    수국정원에 다녀 오다가
    열무를 석단을 샀는데
    너무 많은가 싶다가도 이집 저집
    한그릇 씩 주다보면 조금 더 살껄
    하고 후회 하는 일 없기를 ~~~ㅎ
    출석은 늦었어요 ~^^~

  • 작성자 26.06.22 18:23

    열무가 싱싱하니 좋으네요
    가슬하니 아삭하니
    쌈 싸먹어도 맛있겠어요
    시작도 전에 나눔 생각을~
    천성 입니다~ㅎㅎ

  • 26.06.22 18:27

    @혜지영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ㅎㅎ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도
    김치는 김치대로 밑반찬 장아찌도
    담으면서 자꾸만 주고싶은
    사람들이 아른거리니 우짤겨 ~~ㅋㅋ

  • 작성자 26.06.22 18:32

    @꽃등
    겨드랑이에 날개가
    숨겨져 있는지 보셔요~ㅎㅎ

  • 26.06.23 05:19

    익어가는 세월 내 나이 희수(77세),
    그 공허함 희수 여행으로 즐겨 봅니다.
    멋진 기획 함께함에 감사드리며 36명의 회원 모두
    자축 여행 즐겁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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