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속으로 점점 깊이
들어가고 있어요
첨에 전쟁났을땐~
세상이 큰일날듯이
아우성을 치며
야단법석이더니~
이젠 남의 일인양
주식도 끝이 없는양
쭉쭉 오르며,
일등 회사원들은
한몫 챙기겠다고 난리고
한쪽에선 죽고 무너지고,
또 한쪽에선 더 잘 살겠다고
땡깡을 부리고...
그 틈에서 저도 살겠다고
아침마다 걷는다며
나돌아 다닙니다.
각자도생!! ㅋㅋ
오늘도
굿데이예요~♡♡
카페 게시글
♡━━ 범띠방
6/22(월) 한줄인사 & 출석
혜지영
추천 0
조회 138
26.06.22 08:22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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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팡!팡!팡!
출석^^
일덩입니다
❤인생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 것이고
지는 것이 이길 때가 있으니
이 또한 세상 이치(世上理致)다
우리는 이런 이치를 잘 아는 사람을
"인생 달인(人生達人)"이라 부른다ㅡㅡㅡ
휘리릭ㅡㅡㅡ펑
시장 다녀오고
반찬 만들고 하다보니
이시간이 되었네요
띵가띵가도 못하는
이놈의 신세~ㅎㅎ
턱 선이 날렵합니다?
내전님 맞쥬?
@혜지영 베트남하노이
에그커피
원조사장인디
소인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넘사벽입니당ㅠㅠ
@내전
그대가 어때서?
나라에 대한 충성심에
넓은 마음씨에
웃을때는 눈웃음까지~~ㅎ
어쩌다보니 알듯한 닉이 떠있어
너무 반갑기는 하여도 선뜻 나타나기가 계면쩍어서...
그래도 살아 있음을 아뢰옵니다.
오메~~ 우짜까나~
코알라 선배님
참말로 오랜만에 오셨어요
잘 지내셨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다시 봄, 여름~
앞으로 매일 오실거라 믿습니다~ㅎ
ㅎㅡㅡㅡㅡㅡㅡㅡ
이거이 뭐 하는건지?
먹기싫은 아침. 억지로 밀어넣고 의무적으로 대문을 나가는 일상
건강을 생각해서 차려 드리는
마님을 생각해서 맛있는 적 하셔요~
아셨주?? 행복한 투정 입니다~ㅎ
현실의 삶은 이상과는 거리가 멀고
각기투쟁(各其鬪爭)의 연속이지요.
능력없는 저는
여전히 이상을 좇고 있습니다.
한 주 다시 홧팅합시당〰❗️
낭만적이라 그래요
근디 어쩔때 보면
사이다 발언 끝판왕이던디...
에겐녀 였다가
테토녀 였다가!!
@혜지영
ㅎㅎ
아무리더워도 냉장고에 아이스게끼가 가득하니 든든
에어컨은 없어도 사방천지 선풍기가 쉬임없이 돌아가니
이까지 더위쯤이야뭐 괜찮어요
오늘도 찜톡속에서 작업하는분들을 생각하면 서
이고통을 함께 견디여 내고잇어요
긍정적인 사고방식!
냉장고에 아스깨끼가
가득하다니 부럽네요
더위야 가라~~~입니다
일 년 중 가장 길었던 낮은(하지)
조용히 지나가고,
태양은 더욱 높이 떠올라
본격적인 여름의 문을 엽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오후에 매니아들 만나 오이도 한바퀴 돌고 마무리 소맥한잔하고 집에 들어왔더니 늦잠으로 이제 일어났네요 ㆍ
아침바람은 잠시 시원함을 전하지만,
머지않아 찾아올 무더위는
우리에게 건강을 더욱 챙기라 말하는 듯합니다.
지영아우님 출석부 감사 합니다 ㆍ
뉴스엔 난리가 아닌데 우리는 우리갈길을 갑시다 ㆍ
무더운날씨에 건강들 챙기시고 화이팅 합시다
시원한듯 하면서도 더워요
시장 다녀오는데 또 땀을 줄줄
목욕을 몇 번이나 하는지~
오늘하루 잘 보내셨지요?
@혜지영 오늘은 오전간단히 거북섬 왕복 40키로 운동하고 와서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고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ㆍ의사말씀 자전거타는 것도 조금 쉬라하는데
집에 있음 더아픈것같아 무조건 입니다요
@루갈다 ㆍ
아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ㅎㅎ
살살 하셔요~
@혜지영 넵 ㆍ무리하면 안되겠죠 ㆍ낼은 봐서 댄방으로 ㅎㅎ
꽁돌이는 한주.
일감을 생각하며 작전회의를 마치고, 양촌리 다방 커피 한잔 때리고 있는중ㆍㆍ
일도 하기도 싫코, 최저가 비양기표 예매 쇼핑이나 해야것따 !
정모 날 무지 반가웠슴다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보면 되니까~
뱅기표 예매는 하셨남?
훌쩍 떠나도 되는 자유가 부럽소~ㅎ
좋은 아침입니다. 😊
요즘은 세상이 워낙 시끄러워 무슨 일이 생겨도 "또 그런가 보다" ~~~
나 하나 살아내기도 바쁘다 보니 자연스레 각자도생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예쁜 카페 가려고 화정 스포츠센터 주차장 에서 엄마 기다리며 출석합니다
~~~ ㅎㅎ
이쁜 엄마하고 효녀 딸하고
카페에서 향긋한 차 마시고
맛있는 점심 먹고
상상 만으로도 조으다~ㅎㅎ
아침부터
비날씨 오늘은
점심에 짬뽕 한그릇 해야겠네요
혜지영님도
짬뽕 한그릇 하세요
계산은 내가 나중에 36개월 활부로 해드릴께요
내 앞으로 달아 놓고 먹을라요~
사나이 가는 길에
비가 내리는 것도 아니라면서
36개월까지~~~ㅎㅎㅎ
요즘엔 중간에 잠이깨서 헤메다보니 하루 다섯시간을 못자는것 같아요.그러다 보니 늘 피곤하고 몸이 무겁네요.무슨걱정이 그리 많은지...
오후엔 치과에 잇몸치료 하러 가야는데 얼마나
아플지 미리부터
걱정이네요.
치과 치료는 잘 받으셨지요?
치과는 아무것도 아닌 걸로 가도
괜히 겁이 나곤 해요
잠깐씩 쪽잠을 주무셔요
머리가 한결 덜 아프실거예요~
무더운 한주간
더위먹지말고
무더위를 즐기며 힘차게~!!^^
방장님도 한 주간
잘 보내시고요
쉬엄쉬엄 하셔요~
홧팅!!
상식이 통하지 않고, 정의가 무너진 세상
풍요로운 세태 속에서 상대적 빈곤을 느낌니다
혼란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24일 희수여행
떠남니다
지기님 잘 다녀오세요
진짜로 풍요속에 빈곤이
딱 맞는 표현이예요
그럼에도 여행은 즐겁지요
희수여행 잘 다녀 오셔요~ㅎ
오늘은 너무 시원한 날씨네요
수국정원에 다녀 오다가
열무를 석단을 샀는데
너무 많은가 싶다가도 이집 저집
한그릇 씩 주다보면 조금 더 살껄
하고 후회 하는 일 없기를 ~~~ㅎ
출석은 늦었어요 ~^^~
열무가 싱싱하니 좋으네요
가슬하니 아삭하니
쌈 싸먹어도 맛있겠어요
시작도 전에 나눔 생각을~
천성 입니다~ㅎㅎ
@혜지영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ㅎㅎ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도
김치는 김치대로 밑반찬 장아찌도
담으면서 자꾸만 주고싶은
사람들이 아른거리니 우짤겨 ~~ㅋㅋ
@꽃등
겨드랑이에 날개가
숨겨져 있는지 보셔요~ㅎㅎ
익어가는 세월 내 나이 희수(77세),
그 공허함 희수 여행으로 즐겨 봅니다.
멋진 기획 함께함에 감사드리며 36명의 회원 모두
자축 여행 즐겁게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