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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우유주사 넋두리 둘
바닷가 추천 1 조회 627 12.08.10 11: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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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10 16:28

    첫댓글 영국 대학교수가 쓴 문화비평문 번역하다 머리가 깨지고 욕나와서, 행여하고 바닷가님 시원한 바닷바람 불려나 하고 들여다 봤더니 눈까지 아프고 어지러움...한국말 잘하는 영국넘에게 이글 한영 번역시키고 싶네...칭찬임^^

  • 작성자 12.08.10 22:03

    끄끄. 알면서도 원래 두서없이 글을 별 다른 퇴고 없이 쓰윽 써내려가는 걸 즐깁니다.
    누군가 '앞에 두고서' 넋두리를 펼친다는 기분으로.
    (나같은 놈이 보기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을 제대로 쓰는 분'들'이 여기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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