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과 민주당과 민주당에 기생한 군소정당들과 이재명을 따르는 시민딘체들은 모두기‘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인데 이재명이 한마디 하면 아무런 샊각이나 빈응도 없이 병아리가 어미닭을 따라다니는 모양새다. 밀 마꾸기, 거짓말. 모르세 책임회피 등의 전문가인 그의 발언 들을 보면 3류 정치 코미디 식인데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니까 참으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는 이재명의 말은 국민이 한심한 자질 3류 코미디인 것이다. “정치인은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한 밀을 만드시 지키느냐가 중요합니다. 정치인의 신뢰는 실천이고. 실력이고 책임입니다”라는 말은 자신의 발언과 실제 활동을 보면 완전히 달라 이중성의 소유자임을 이로도 남는다. 자기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 10여명이 스스로 목슴을 끊은 것에 대하여 인정한 적이 없는 ‘모르쇠’가 된 것이다.
종북좌파 대통령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중에서 잔작권(전시 작전권 환수‘ 김대중을 제외한 노무현·무재인·이재명 드이 전작건 화수를 언급했지만 병역미필자인 이재명이 방위병 마저 탈영한 안규백을 국방부 쟁관에 앉햤다가을 국민이 불안이 심해지는 정책을 내세워 삼군을 실망시키자 히디못헤 안구백을 면직시키고 후임으로 육군시관힉겨ㅛ 출신인 육군 대장이고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역임허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여 국방과 안보에 대한 국민의 걱정을 덜게 되었는데 앞으로의 활동을 지켜볼 일이다. 극빙무 장관을 바꾸면서 이재명이 국방과 안보에 얾이니 지신을 가졌는지 모르지만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 전작권 환수로 책임 다할 것"ㅇ이라고 큰소리 친 것을 언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는데 ☞이하는 필자가 비판한 것을 첨가한 것이다,
※※※※※※※※※※※※※※※※※※※※※※※※※※※※※※※※※※※※※※※※
李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 전작권 환수로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한반도 평화는 우리들만의 일이 아니고 가까이는 동북아 안정, 멀리는 세계 평화의 핵심 과제”라며 “이 막중한 과제의 직접 당사자로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한미 연합 훈련 축소 직후에도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의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면서 전작권 전환을 강조했었다. ☞“한반도 평화는 우리들만의 일이 아니고 가까이는 동북아 안정, 멀리는 세계 평화의 핵심 과제”라며 “이 막중한 과제의 직접 당사자로서 전시작전권 환수를 통해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이재명의 말은 완전히 사기협잡요 허구요 거짓말인 것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중국·러시아·북한은 핵무기를 수천 게니 보유한 나라이고 일본도 여차하면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제제로 핵무기를 보유한 수가 없는데 무슨수로 전작권을 횐수힌딘 밀인기! 그리고 전작권을 환수하면 미국의 핵우산의 보호를 받을 수가 없게 되고 미군도 소수의 병력만 남기고 떠날 텐데 말이다. 특히 헛소리 잘하는 이재명의 막장 외교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미주지역 회의에서 남북 관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에 그 변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생긴 만큼, 북미 간에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의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에 그 변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생긴 만큼, 북미 간에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의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는 이재명의 헛소리는 문재인 정권 때 북·미간의 만남을 주선한다던 문재인이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에 끼어들려다가 개밥의 도토리가 된 추태를 모르는 국민이 없는데 북미 간에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의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는 말은 희망 사항일 뿐인 거시 김정은이 우리나라를 가잘 적대적인 국기하고 외교적 단절을 선언한 것도 모르고 이재명은 헛소라를 해대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남북 간) 80년 넘게 쌓인 벽이 기다린다고 허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움직여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연내에 만날 것이라며 미북 대화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며 한미 연합 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을 때도 이 대통령은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었다. 다만 북한은 지난달 말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 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 대미 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했다. ☞이재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며 한미 연합 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을 때도 이 대통령은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정신 나간 짓거리를 했는데 미국과 북한이 가까워지면 누가 손해를 보는 것인지 뻔히 일고 d는 이재명이 우리 대미 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하는 짓거리는 무슨 힘이라도 있는 것거리를 히는 것은 미국과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국민의 불안을 희석시키려는 허무맹랑한 단엄들이다.
이날 이 대통령은 “가장 가까워야 할 남과 북은 여전히 그리고 완전히 끊겨 있다”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맞서는 데, 대결하는 데 낭비하고 있는 건 참으로 불행하고 반드시 바꿔야 할 참혹한 현실”이라고 했다. 이어 “평화를 제도, 구조로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며 “국내 정치의 변화나 국제 정세의 부침에 따라 긴장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대립과 대결을 전제로 한 정전 체제를 협력과 번영의 기반이 될 평화 체제로 반드시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가장 가까워야 할 남과 북은 여전히 그리고 완전히 끊겨 있다”는 이재명의 말도 책임회피인 것이 남북관계를 망친 것은 종북좌파 대통령들인 것이 모두 김정알과 김정은의 요구대로 마구 퍼다 바친 것이 원인인데 실컷 도와주고도 마지막에는 쌍욕과 개차반이 되어 한마디도 북한의 망언과 만행에 대하여 한마디의 책임 추궁이나 항의를 하지 못하고 벙어리가 된 것이 김정은이 큰소리리를 치게한 것이다. “긴장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대립과 대결을 전제로 한 정전 체제를 협력과 번영의 기반이 될 평화 체제로 반드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이재명이 종북좌파의 수괴이다 보니 대립과 대결을 전제로 한 정전 체제를 협력과 번영의 기반이 될 평화 체제로 만들려는 노력을 번번이 무너뜨린 쪽이 북한의 독재자들인데 우리가 저자세로 븍한의 김정은 일당과 먼저 평화체제를 깅조할 필요가 없는 것이 “답답한 놈이 샘을 파기 때문이다.”
※※※※※※※※※※※※※※※※※※※※※※※※※※※※※※※※※※※※※※※※
이재명이 대통령이라고 해서는 안 될 말도 마구 내뱉어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주적인 북한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군사력이 세계 5위인 것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며 급하면 미국의 핵우산 밑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인데 전작권 환수는라직은 시기상조인 것이 우리나라는 핵무기를 만들 수도 보유할 수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핵무기를 갖게 될 때는 전작권 환수가 가능한 것이다. 육·해·공군의 장성급 인서들을 40명을 한꺼번에 전역사키고 군 체제를 무너뜨린 이재몇이 무엇을 믿고 정작간 환수를 강조하는지 모를 일이다. 휴전선에서 북한을 향한 대북확성기 방송을 중단시키고 북한 주면에게 생명의 소식과 행복한 남한의 생ㅎ할을 북힌주민에게 국가정보원이 50년 동안 해온 TV방송과 라디오 방송을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은 방송을 하도록 했지만 이재명은 이마저 중단시켜버린 매국적 행위를 하고는 전작권 환수를 주장하는 이재명은 자신이 종북죄파인 것을 그대로 들어낸 것이다.
첫댓글 위성 정찰 자산이 불비하여 미국의 협조 없으면 외눈박이가 되는 주제에 까막눈으로 뭔 전작권을 회수 한딥니까. 또 세계 최고의 군대가 똥별 정치 장군 휘하에 들어가서 전술 전략 능력도 턱없이 부족한 한국군 사령관의 지휘를 받는다고요? 꿈은 야무지지만 현실은 모든 분야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