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화끈하게 전부 민영화하라고하세요. 설마 파업하고 시위한다고 정부나 국민들이 바뀔거라는 순진무구한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건아니시겠죠. 어쩔수없습니다.이건운명입니다.대다수의 국민들이 이길을 받아들였고요.노조분들도 쓸데없는 고생하지 말고 일터로 돌아가세요.님들은 할만큼했습니다.남을 위해 자기 목을걸고 희생하고있는데 빨갱이니 귀족이니 다 짤라버려야한다는 소리만듣고있습니다.그것도 같은 노동자에게서요.그 이상 더 뭘해야하죠? 말로해서 안된다면 자기가 맞아봐야지 나중에 어떤 세상이 올지 책임은 자신들이 지는겁니다 때려죽인다해도 좋다는 사람은 좋은거고 싫다는 사람들은 싫은거죠 사람이 어디그리 쉽게 바뀌나요.정치만 그런게 아니에요 나중에가서 자기가 개만도못한취급을받고 살아도 그걸 고난의행군이라고 생각할지 아니면 이 지경이 되도록 너희는 뭐했냐.이럴줄 몰랐다는 개소리를.늘어날지 두고봅시다
첫댓글 간이역 따라 기차여행다니는걸 좋아하는데, 그것도 이제 끝이군요. 수익성논리로 역들 사라지기 전에 빨리빨리 한번이라도 더 다녀야겠어요
안바뀐다고 반대하는 목소리도 안내면 더 활개칠겁니다. 안타깝지만 파업이 실패햇다고 의미없는건 아니죠
활개쳐야죠.자기들이 원하는 세상이 빨리 올건데 전 그걸 보고싶은겁니다.물론 그래도 안바뀔사람들이.다수입니다.아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고난의 행군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이 다수일겁니다.밥만먹여줘도 감사한 충직한 노예근성이 한국사람들 천성일지.아닐지 그때가면 알수있겠죠
이것이 운명이라고 할지라도 저는 제가 옳다고 믿는 길을 걷겠습니다. 그 운명이라는 것에 모든 것을 맡긴 채 될대로 되라고 아무 것도 안했던 제 자신을 후회하는 것보다는 백번 나을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백날 소리쳐도 그걸 대표해서 해결을 지어줘야 하는게 야당인데, 지금 하는 것을 보면 아아...
오늘 병원서 미친여자하나가 의료민영화해야된답니다.미친것도 풍년이다하고 왔네요.글쓴님의견에 백번 동조합니다.그냥 전부다 민영화하고 저 미친것들 고생이나했음합니다..지새끼가 정신지체에 인공투석까지 받으면서 혜택누리는것도 고마운거 하나모릅니다..그냥예전처럼 돈내고 투석받았음합니다..그때도 저런개소리를 할수있는지..그냥 미친것들진짜많네..하며 나왔습니다..답답합니다..
화가나고 오죽 답답하면 이런 말을 하실까 생각이 듭니다.
이해합니다.. 위에 글쓴님도 그렇고, 그걸 이해해주시는 울산남자님도 그렇고.. 마음이 아푸네요 ㅠ
노조원들은 자신들의 목이 걸려있으니깐요........
정말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