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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파업이고 뭐고 쓸데없는 고생들하지 마시고
desire 추천 1 조회 2,028 13.12.28 18: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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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8 18:43

    첫댓글 간이역 따라 기차여행다니는걸 좋아하는데, 그것도 이제 끝이군요. 수익성논리로 역들 사라지기 전에 빨리빨리 한번이라도 더 다녀야겠어요

  • 13.12.28 18:44

    안바뀐다고 반대하는 목소리도 안내면 더 활개칠겁니다. 안타깝지만 파업이 실패햇다고 의미없는건 아니죠

  • 작성자 13.12.28 18:48

    활개쳐야죠.자기들이 원하는 세상이 빨리 올건데 전 그걸 보고싶은겁니다.물론 그래도 안바뀔사람들이.다수입니다.아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고난의 행군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이 다수일겁니다.밥만먹여줘도 감사한 충직한 노예근성이 한국사람들 천성일지.아닐지 그때가면 알수있겠죠

  • 13.12.28 18:58

    이것이 운명이라고 할지라도 저는 제가 옳다고 믿는 길을 걷겠습니다. 그 운명이라는 것에 모든 것을 맡긴 채 될대로 되라고 아무 것도 안했던 제 자신을 후회하는 것보다는 백번 나을 것 같습니다.

  • 13.12.28 19:28

    국민들이 백날 소리쳐도 그걸 대표해서 해결을 지어줘야 하는게 야당인데, 지금 하는 것을 보면 아아...

  • 13.12.28 20:32

    오늘 병원서 미친여자하나가 의료민영화해야된답니다.미친것도 풍년이다하고 왔네요.글쓴님의견에 백번 동조합니다.그냥 전부다 민영화하고 저 미친것들 고생이나했음합니다..지새끼가 정신지체에 인공투석까지 받으면서 혜택누리는것도 고마운거 하나모릅니다..그냥예전처럼 돈내고 투석받았음합니다..그때도 저런개소리를 할수있는지..그냥 미친것들진짜많네..하며 나왔습니다..답답합니다..

  • 13.12.28 20:51

    화가나고 오죽 답답하면 이런 말을 하실까 생각이 듭니다.

  • 이해합니다.. 위에 글쓴님도 그렇고, 그걸 이해해주시는 울산남자님도 그렇고.. 마음이 아푸네요 ㅠ

  • 13.12.28 21:00

    노조원들은 자신들의 목이 걸려있으니깐요........

  • 13.12.28 23:38

    정말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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