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 청와대가 여론조사전문 기관인 힌국갤럽이 지난 9월 1일~3일까지 이재명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로 급락하자 무슨 난리라도 난 것처럼 안절부절 못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는데 지지율 60%대를를 오르내리다가 20%나 추락한 40%대로 급락을 했으니 놀랄 만도 하다. 원래 국민의 30%는 보수, 40%는 중도, 30%는 진보로 분류하는데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이 40%대이면 사실 낮은 것도 아닌 것이 진보가 30%대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재명에 대한 자자 율이 60%의 가 나올 정도로 한일이; 뭐가 있는가?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기 위해 민주당과 이재명 자신이 1년 동안 어지간했는가!
그리고 여론조사기관이 모집단을 보수:중도:잔보의 비율을 30:40:30으로 정확하게 조사를 했다면 이재명에 데한 지지율이 60%대를 오르내릴 수가 없을 것이 이재명의 인생 역정이 국민에게 신뢰를 받은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 모집단을 비율에 맞추어 조사를 해도 보수는 여론조사의 질문에 응답을 잘 하지 않는 경향도 무시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진보계열 만큼 적극적이지 않다는 것을 여론조사기관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또한 정치인이 가정에 불과한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것도 문제인 것이 여론조사 자체가 절대적이지 않고 백분율에 의한 예상차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4일)자 정치면에 한국갤럽이 여론조사를 한 결과를 보도한 기사이다.
李대통령 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치 경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4일 나왔다. 이 대통령 국정에 대한 부정 평가는 긍정 평가보다 11%포인트 높았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0%로 전주(42%)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 평가 비율은 51%로 전주(50%) 대비 1%포인트 올랐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이 23%, 경제·민생이 11%, 인사가 9%로 나타났다. 18~29세 지지율은 직전 조사(31%)보다 6%포인트 떨어진 25%로, 처음으로 20%대로 내려앉았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8%로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30%로 5%포인트 올랐했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5%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0.9%다. |
기사는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인 비율이 긍정적인 비율보다 높은 이유를 부동산 정책이 23%, 경제·민생이 11%, 인사가 9%로 나타났다고 했는데 부동산 정책의 실패는 문제인 정권 때 30회 이상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는데 심지어 국가 통계까지 조작하는 만고역적의 짓거리까지 했기 때문에 국민들 입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정치는 자충, 경제는 자살, 고용은 학살, 외교는 자폐, 국방은 자폭, 역사는 자학, 교육은 자멸, 문화는 말살, 인사는 참사’로 5년 동안 계속되었다“고 ㅠㅜ악평을 했으며 문재인은 공공의 적이요 매국노란 비난까지 받았지만 이 재명처럼 민주당과 이재명이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을 위한 복비나 번영보다는 이재명의 사법리시크 지우기에 영일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제·민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 역시 이재명 정권이 정책이 부국강병과 국리민복이 아니고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에 셀프 면죄부를 주기 위해 악법의 제정과 탄핵과 특검의 남발로 날이 새고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기업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기업을 옭죄는 같잖은 짓거리나 하고 정치적 권한을 악용하여 기업의 생각이나 현실을 무시한 채 정권 연장이나 표를 의식한 정책과 기업에 대한 협박은 이미 도를 넘었다. ‘반도체 클러스트’를 조성하려면 전기, 공장(공업)용지, 공업용수, 인력수급, 교통(도로) 등 인프라가 먼저 조성되어 있어야 하는데 삼성과 SK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강압적으로 ‘호남 빈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하라고 이재명이 엄포를 놓는데 어느 안전이라고 감히 거부하겠는가!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는 말이 있는데 이재명의 인사는 만사가 아니고 망사(亡事)였다는 평가가 맞는 표현인 것이 이재명 본인이 ‘전과 5범’이니 청와대와 정부 각료들의 전과를 합치면 ‘전과 31범’이라는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오죽했으면 국민들의 입에서 이재명 정권을 향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했는데 윗물인 이재명 자신이 ‘전과자요 부정·부패·비리 등 의혹투성이인데 어찌 참모들이 온전하겠는가!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잘못이나 실수가 있기 마련이지만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는 인간의 불완전하기 때문이 아니고 모두 의도적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이재명을 믿지 못하고 대통령으로 뽑아 놓고도 물가에 아기를 앉혀 놓은 것처림 안절부절못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 때 검수완박을 완성하고 이재명 정권에 와서는 검사의 보완 수사권까지 완전히 없애버리고 전문성을 지닌 검사의 수가권을 능력이 한참이나 모자라는 경찰에게 몰아주고도 모자라 국가정보원의 전문 분야인 대공 수사권(간첩 색출)까지 마구잡이로 경찰에게 몰아주어 경찰이 소화를 시키지 못하여 배탈이 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요 경찰의 총수를 임명하지도 않고 이,ㅆ는 것이 이재명 정권이 현실이다. 이재명의 시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민주당이 개떼 같은 170여명의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사법 3법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법을 제정하여 국회에서 통과시키자 이재명이 자신의 시법리스크에서 해방될 수 있으니까 즉각 공포하여 시행에 들어간 것도 부정평가의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