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이하 김영삼)이 통치를 시작하면서 그가 정치적으로 한 발언 중애서 지금도 유명세를 탄 것은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머리는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 “인사가 만사다”는 3가지인데 지금도 가장 유용하게 그리고 자주 회자되는 말은 “인사가 만사다”는 말인데 보수 자유우파 대통령들은 이 말을 깊이 생각하여 인사에 신경을 썼지만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대통령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중에서 가장 인사가 만사가 아닌 인사가 망사(亡事)로 탈바꿈시킨 주인공은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다. 이재명이 불법적으로 탈취한 정권의 1기 내각을 출범시킬 때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총리 김민석, 국방 안규백, 통일 정동영, 교육 최교진, 노동 김영훈 등이 요주의(?) 인물이었다.
사실상 일인지하요 만인지상인 국무총리 후보자 김민석 국회인사청문회의 특징은 인사청문위원들이 요구한 참고자료를 10%도 제출하지 않았고,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개떼처럼 많아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제왕적 대통령인 이재명의 지시가 있었는지 모르지민 ‘사상 처음으로 증인과 참고인 없이 청문회가 진행됐다’ 총리 후보자 김민석이 가장 국민을 무시하고 안하무인식의 답변중 하나는 지나가던 개가 웃을 “미국 유학 시절 후원회장 강모 씨로부터 받은 월 450만 원에 대해서 "배추 관련한 농사에 투자하면 수익이 생겨 미국 학비에 도움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셔서 전세금을 드렸고, 그렇게 해서 월 송금을 받았다."면서도 자료 제출은 거부한 것이다. 증인도 참고인도 없는데다가 요청한 참고자료 제출도 10% 내외었으니 청문회는 통과의례로 끝났고 청문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았지만 이재명은 임명했다.
대한민국은 사상과 이념의 차이로 국토와 국민이 두 동강이 났고 북쪽은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남쪽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이재명이 국방과 안보를 책임질 국방부 장관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대산면 출신의 안규벡(서울 동대문구갑)을 임명하자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안규백과 동향인 듯)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 복무 중 고의적이고 위법적인 방법을 통한 장기간의 군무이탈 사건에 대한 인사청문회 허위 증언에 대해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으로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안규백 군무이탈은 의혹이 아닌 사실이며 사실이 아니면 나를 고소해라" "저를 모욕죄로라도 고소해 달라"고 했지만 안규백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한 것은 고발내용이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문민 국빙장관 시대를 열겠다고 헛소리를 했지만 결국 자기 손으로 갈아치우는 참상을 보였다.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평양에서 김정일과 악수 한번 한 것이 눈물이 겹도록 고맙고 감동받았는지 이재명에 의해서 통일부 장관에 임명되면서 ‘주적’ 개념을 흐리기 위해서 ‘위협’이란 말로 대체할 것을 고집하며 사사건건 주적인 북한의 김정은을 위해 미친개가 달보고 짖듯 짖어대니까 야권과 언론 등에서 “정동영이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냐 북한의 김정은 대변인이냐”라며 강력한 비판과 비난을 하고 있다. 이재명이 김정은을 위해 해야 할 말은 정동영이 대신해 주니까 이재명은 한시름 놓은 셈이다.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정동영에게 "북한 대변인인가? 북한이냐 조선이냐"라는 종북좌파 정동영은 "우리가 먼저 북한에 도발"했다는 정동영의 발언에 "망언중에 망언"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주둥이만 살아서 나불거리는 정동영을 이재명은 자신의 원군(援軍)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은 국가공무원법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일반교통방해, 업무방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교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2003년 10월 17일 새벽 1시 44분에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소재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7%로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고, 2003년 12월 29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죄로 벌금 2,000,000원을 선고받은 ‘전과 4범’으로 이재명과 똑 같은 전과자인데 백년대계인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했으니 완전히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이런 한심한 인간이 교육부 정관으로 임명했으니 대한민국 교육이 과연 정상궤도로 주행힐 수 있겠는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고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는데 이런 전과자가 일선에 나가서 어찌 교육에 대한 지시를 하겠는가!
민주노총위원장 출신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도로교통법위반·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994년부터 2017년까지 12건의 형사 처분을 받았는데 1994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7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2002년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300만 원, 2006년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0만 원, 2008년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17년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일반교통방해,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철저한 종북좌파로 노동운동을 하면서 사용자 보다는 노동자 편에선 편향적인 전과 12범인 김영훈을 이재명이 노동부 장관에 임명한 것은 노동자들의 표를 의식한 저질의 3류 정치 쇼였다. 앞으로 노사관계가 정상적으로 정립될지 노동ㅂ자 위주의 노동행정이 될지 두고 볼 일이다.
6개부서의 장관을 경질한 2기 소폭 개각에서 문제가 된 것은 법무정관 김승원, 성평등가족장관 용헤안인데 김승원이 직접 관련된 신약 업체 대주주는 임상 승인 7일 전 자신의 주식을 한 상장사에 63억원에 팔았고 전환사채 50억원도 넘겼다. 식약처가 승인을 발표하자 상장사 주식은 15% 이상 급등하기도 했으나 신약 업체가 임상 환자 기준을 채우지 못한 문제가 발생해 주가는 폭락했고 소액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었으며, 용혜인은 6년 전 기성 정당에 빌붙어 국고 보조금을 챙기는 군소 정당을 ‘기생충’이라고 비난하는 “기생충 정당을 양산하는 국고 보조금을 폐지하라”는 기자 회견문을 당 홈페이지에 올린 한 달 뒤 민주당의 위성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대표직에서 물러났다가 당선된 뒤 기본소득당에 복당해 매년 수천만~수억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는 진짜 기생충이 되었다고 한다.
김승원과 용혜인의 장관 지명에 대해서 청와대와 민주당 간 의견차가 큰데 청와대는 후보자들의 각종 의혹에도 “청문회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고, 민주당에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엄호하더라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이쯤 되면 자진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지율 반전 카드로 2기 개각을 단행한 것 같은데, 오히려 리스크로 돌아오고 있다”며 “청와대가 공소 취소에 앞장선 사람을 법무장관에 앉히려고 한 것도 이해가 안 가고, 특히 90년생이지만 특권층으로 보일 수 있는 용 후보자를 지명한 것도 이상하다”면서 무조건 질러놓고 보는 청와대를 향해 “인사 검증을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냐”는 볼멘소리가 나왔다니 완전 엇박자를 연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