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훈아가 말한 나이들고 친구를 만나지 않는 이유 4가지 ---
1. 말이 많아질수록 진짜 마음은 멀어진다고 본다.
나이가 들수록 대화는 길어지고, 본질은 흐려진다. 서로를 위한다는 말 속에 평가와 충고가 섞인다.
2. 비교가 시작되는 자리는 더 이상 우정이 아니라고 본다.
누가 더 잘됐는지, 누가 더 버텼는지 이야기가 슬며시 나온다.
축하보다 미묘한 경쟁이 남는 순간 만남은 피곤해진다.
3. 불평과 푸념이 주가 되면 삶의 기운이 빠진다고 본다
건강, 돈, 가족 이야기로 만남이 채워질 때가 많다. 해결은 없고 하소연만 남는다.
4. 혼자 있는 시간이 오히려 자신을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는다.
나훈아는 혼자가 외로운 게 아니라 정직해지는 시간이라고 했다.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 리듬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첫댓글 별로 호감은 안 가지만
어느부분
공감대 형성으로 올려봅니다~
산다는게 그런건가 봅니다
의미있는 노래
나훈아의 짙은 호소력에 빠져 듣고 갑니다
한세상 허무한데....
삶이라는 신곡을 내 놨더군요.
나훈아 하면 김지미가 생각나서 별 호감은 안 가나
연륜이 갈쳐 주는 듯 뜻이 있는 글에 공감 가네요.
어진 마음으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