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컨셉 기출문제 풀던 중 헷갈리는 부분 질문드립니다ㅠ!
첫번째 사진에서는 타발휴면이 1차 휴면에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두번째 사진에서는 2차 휴면에 들어가 있어서요..! (p325, p326)
제가 생각하기에
1번째 사진에서) 1차휴면에서의 타발적 휴면은 2차 휴면의 타발휴면과는 다른 뜻으로 쓰인건가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여기에서의 타발적 휴면은 환경요인이 아닌 종피, 과피 등의 외각에 의한 휴면이라고 이해하는 게 맞을까요..?
1차 휴면에 타발적 휴면의 설명에 적힌 '외적조건' 이라는 게 뭘 뜻하는 걸까요?
2번째 사진에서) 2차 휴면에 들어가 있는 타발 휴면은 환경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휴면의 종류라는 건 그냥 종류를 다 알려준거고,
분류는 여러 기준에 따라 다르게 휴면을 분류한다는 거 같은데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사소한 문제로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간단히라도 의견 남겨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제가 이해한 바로는 첫 번째 사진의 경우
1. 1차 휴면에서 타발적 휴면은 예시와 같이 광 또는 산소 등의 외적 조건으로 인한 것이다. (내적 휴면 조건은 충족된 상태)
2. 2차 휴면은 자발적 휴면이 끝난 종자가 외적 조건이 부적당한 환경에서 오래 보존됐을 때 생기는 휴면이다.
두 번째 사진의 경우
1차 휴면의 세부적은 분류에 초점을 맞추기 보단 자발적 휴면과 타발적 휴면의 차이에 대해 아느냐에 초점을 맞추면 될거 같습니다.
책이 없어 정확하진 않지만 종피, 과피도 작생에선 생리적 원인으로 포함하는 것으로 압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