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서 주의 천사(흠정역), 여호와의 사자(개역)로 번역된 분이 있습니다
천사로 부리는 영적존재가 아닌 , 또 사람이 아닌 분을 천사 혹은 사자 불리는 분이 있는데.
이 분이 바로 구약에서 예수님 즉 성육신으로 오시기 전에 천사(사자)로 불립니다.
구약에서는 이분이 주의 천사 혹은 여호와의 사자로 불립니다.
개역은 여호와의 사자로 번역을 하고 흠정역은 여호와를 주라 번역을 합니다. 주의 천사로 번역을 합니다.
출애굽기 3장
2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2{주}의 천사가 떨기나무의 한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나니라. 그가 보니, 보라, 그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문제는 번역의 일관성이 있어서 우리가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개역 성경의 문제는 일관성 없습니다
오은환이가 주장하는 것을 보면
* (애굽인의 핍박으로)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어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민20:16)
이런 글을 썻죠. 오은환이는 이 천사가 성령님이라 주장하고 싶고 그 이유는 구약 성도도 거듭남이 있다고 주장하고 싶은 겁니다.
민수기 20장 16절에 천사를 성령님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하여금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그의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사63:9)
사자로 표현된 말라크가 천사일까요? 성령일까요?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이라고 세 번이나 알려줍니다(사63:10,11,14).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한글 번역본과 NIV, KJV 는 '한 천사(The angel)'라고 번역했습니다.
스데반 집사는 이사야 선지자처럼 <성령>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조상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수많은 사건들 가운데 <성령>을 거스린 역사를 이야기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했습니다.
오은환이 과장법을 많이 쓰는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수많은 사건들 가운데 <성령>을 거스린 역사를 이야기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했습니다.
과장법으로 썼고. 그리고 성령을 거슬려 돌에 맞아 죽은 사람을 순교했다고 지랄을 합니다.
성령을 거스려 돌에 맞아 죽은 사람이 순교자입니까?? 멸망을 당한 사람이지.ㅋㅋ 암튼
개역이 번역이 일관성이 없다 보니까.
오은환이 인용한 구절을 보면
민수기 20장
16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민수기에 여호와께서 보내신 천사라고 번역을 한 이 천사는 출애굽기 3장에 여호와의 사자입니다.
출애굽기 3장
2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일관성으로 번역을 한다면 20장 16절을 천사로 번역을 했다면 출애굽기 3장 2절에 천사라고 하던가.?
출애굽기 3장에 2절에 사자로 번역을 했다면 민수기 20장 16절도 같이 사자로 번역하던가..
흠정역을 보면
민수기 20장
16 우리가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한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나이다. 보소서, 우리가 당신의 경계 맨 끝에 있는 도시 가데스에 있사오니
출애굽기 3장
2 {주}의 천사가 떨기나무의 한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나니라. 그가 보니, 보라, 그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번역은 그렇다치고
개역이 여호와의 사자. 흠정역에서는 주의 천사로 번역한 이 분은 예수님이 성육신으로 오시기 전에 구약에서 역사하실때 불리는 이름입니다.
사사기 13장
13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여인에게 말한 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
13{주}의 천사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내가 이 여인에게 말한 모든 것에 그녀가 주의하여
출애굽기의 여호와의 사자 혹은 주의 천사가 바로 사사기와 같은 분..
그런데 삼손의 어머니인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의 이름을 물어보죠
17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룰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숭하리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알려주죠.
18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
이사야 9
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출애굽기 3장에서도 모세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이름을 불어보죠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그리고 성령님은 영이십니다. 영은 볼수도 만질수 없은 형체가 없어요.
그래서 성령님은 영이시고 형체가 있는 사람의 몸 즉 우리의 몸에 임재하십니다.
성령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 영과 영적인 교제를 하시는 것이고
이 영적인 교제로 우리가 영에 속하 마음에 감동을 받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것이죠
오은환이 사자를 성령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영에 대해서 무식하니까
구약에 여호와의 사자는 형제가 있게 나타나고 음식을 먹죠.
구약의 여호와의 사자를 성령이라고 하는 것은 무식한 주장입니다.
구약에서 성령님은
창세기 1장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2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개역이 하나님의 신으로 번역한 하나님의 영
또 개역은 여호와의 영이라고 하고 흠정역은 주의 영
23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23그때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주}의 [영]께서 나를 떠나 어느 길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하니
여호와는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영은 성령님
여호와의 사자는 예수님..
첫댓글
영 = 영의몸(형상)
혼 = 혼의몸(형상)
육= 육의몸(형상)
모든 영은 우리눈에 보이지 않지만 형상으로
있는거다
몸(형상)이 없는 영이란 있을수 없는거여....
그러나
하나님은 우주보다 크시기 때문에 그누구도
볼수없고 대신 천사들이 영으로 하나님얼굴
모습을 대신하고 나타나 구약성도들에게
보여주신 것이다
때론 언약의사자(천사)로써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한단다
예)엘리야 침례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