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제 연구 관련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에서 큰 명절은 태양절로 김가 세습 독재지 1대인 민족반역자 김일성(실제 이름은 김성주)의 생일날이고, 둘째는 광명성절인데 2대 독재자 김정일의 생일날이며, 셋째는 3대 독재자는 김정은의 생일이 되려면 김장은의 아들딸 중에서 통치자가 나와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는 주고볼 일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자신을 과시하고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어나기 위해 ‘국민주권정부’라고 공표하고도 모자라 기억하기조차 힘드는 옥상옥이요 위인설관인 수많은 위원회를 만들고는 자신이 위원장이 되고 실무 책임임자는 실업자(失業者) 구제 차원에서 자신에게 도움을 준 인사들을 부위원장으로 만들어 국고 낭비까지 하고 있다.
이재명이 만든 수많은 실업자 구제 단체 중에서 ‘빛의 위원회’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을 「국민 세금으로 민주시민 감별한다는 대통령 위원회」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12일자 사설을 읽고 비로소 ‘그런 단체도 있구나’라고 처음으로 알았는데 ‘대통령 위원회’라고도 부르는 모양인데 다른 위원회와 색다른 게 다른 위원회의 위원장은 이재명 자신인데 이 빛의 위원회만은 위원장이 전남·광주의 어느 시민단체 대표(박미경)를 임명했는데 그 단체가 혹시 5·18광주사태 관련 압력단체는 아니었는지 그리고 호남인들을 이재명이 계속 인질로 잡기 위한 계략으로 전남·광주의 시민단체 대표를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으로 추측이 된다. 나음 글은 조선일보사설이며 ☞민 이하 파란 들 부분은 필자의 개인인 생각을 피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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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세금으로 민주시민 감별한다는 대통령 위원회
대통령 소속 ‘빛의 위원회’가 출범 두 달을 맞고 있다. ‘빛의 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 저지와 헌정질서 수호에 함께한 국민에게 의미 있는 증서를 수여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난 3월 국무회의 의결로 만들어졌다. 예산 및 인력 지원을 위해 대통령령을 만들었고, 2028년 3월까지 활동한다. 인증서 발급과 관련자 예우, 12월 3일 국가 기념일 지정 및 기록 수집 같은 일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재명 정부는 비상계엄 때 시민이 야광봉을 들고 저항했다는 의미로 이를 ‘빛의 혁명’이라 부르고 있다.
☞이재명이 만든 옥상옥이요 위인설관인 ‘빛의 위원회’ 혹은 ‘대통령 위원회’는 이재명이 자신의 정부를 ‘국민주권정부’라고 명명하고도 모자라 수많은 위원회를 만들어 자신의 울타리로 안전망을 치고도 모자라 2028년 3월까지 한시적인 ‘빛의 위원회’만들면서 그 이유를 “비상계엄 저지와 헌정질서 수호에 함께한 국민에게 의미 있는 증서를 수여할 것”이며 12월 3일로 지정하겠다는 것인데 국가기념일이 어디 한두 개인가 차라리 이재명이 종북좌파이니 북한처럼 태양절이나 광몀성절과 비슷한 이름을 붙이지!
이 대통령은 제헌절 때 “빛의 위원회를 통해 빛의 혁명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기록하겠다”며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했다. 위원장에는 전남·광주의 시민단체 대표가 임명됐고, 정부 위원 10명을 포함해 35명 규모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 1분기에만 빛의 위원회 설치 및 운영 경비로 예비비 48억5100만원이 편성됐고, 내년에는 78억82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이재명이 ‘빛의 위원회’의 위원장에 전남·광주의 시민단체 대표인 박미경이라는 생소한 인물을 임명했는데 그 저의가 하수상한 게 전남·광주의 시민단체 대표를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한 것이다. 필자 개인의 생각은 전남·광주의 시민단체라는 것이 5·18광주사태 관련 단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과 호남지방의 시민단체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호남을 인질로 잡아 민주당의 영원한 몰표 밭으로 만들려는 흉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한시적이긴 하지만 최소 300억원 이상의 국민의 혈세가 탕진될게 분명하다.
2024년 12월 3일, 느닷없는 계엄으로 많은 국민이 혼란에 빠졌다. 여의도 국회로 달려간 국민도 있고, 생업 현장이나 가정에서 뜬눈으로 밤을 보내며 나라를 걱정한 국민도 있다. 지역과 연령, 정치 성향은 달라도 국가와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이를 두고 특정 진영의 논리를 투영해 ‘빛의 혁명’으로 부르고 그 이름으로 대통령 소속 위원회를 만들고, 계엄에 저항한 시민을 정부가 인증하고 예우하는 것은 또 다른 분열의 씨앗이 될 수 있다. 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은 사안에 대해 대통령 위원회가 현대사를 직접 쓰겠다는 발상에 동의할 수 없다며 위원회를 재검토하라는 국민청원도 진행 중이다. 빛의 위원회가 인증서 사업 대신 감사장으로 대체를 검토하는 것도 이런 반발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 발령을 법원의 확정 판결도 나기 전에 국민을 호도하고 현혹하기 위해 ‘내란’이란 프레임을 씌워 정권을 탈취하고도 모자라 특정 진영논리를 투영해 ‘빛의 혁명’이란 권모술수로 대통령 소속 위원회를 만든 것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불법 정권 탈취를 합리화하기 위한 흑색선전이요 책임 전가일 뿐이다.
행안부는 11일 빛의 위원회 설립과 출범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관련 공무원에게 개인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 번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위원회까지 만들어 가며 국민과 공무원을 빛과 어둠, 양편으로 나누는 것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는 길은 아닐 듯 싶다.
☞사설은 행안부가 억지 춘향으로 빛의 위원회 설립과 출범을 지원한 이유로 관련 공무원에게 개인 포상금을 지급했는가 하면 이재명은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여러 번 공언했지만 위원회까지 만들어 가며 국민과 공무원을 빛과 어둠, 양편으로 나누는 것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는 길은 아닐 듯싶다고 결론을 내렸다. 결론에 내포된 의미는 이재명은 추악한 이중성을 가진 인간이란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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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의 주방장이 칼로 생선의 포를 뜨던 회를 치든 다대기를 하던 자유인 곳은 칼자루를 손에 쥐었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권력을 손아귀에 쥐었으니 그의 인생역정을 볼 때 무슨 짓거리를 못하겠는가! ‘권불십년’이라고 했는데 이재명의 법적 권한은 5년인데 10년을 채우기 위하여 헌법 개정에서 이재명 자신이 연임하지(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5년의 임기를 마치치고 일반인으로 돌아오면 무시무시한 호구(虎口)인 5개의 재판을 받아야 하고 12개의 죄목이 모두 유죄로 판결되면 이재명 자신이 말한 것처럼 50년 장역의 실형이 내려질 것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이재명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때 비로소 “공은 쌓은 대로 가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는 말이 진리임을 일게 될 것이다.
첫댓글 광주는 국민들 세금 빼먹는 기생충들이 우글거리는 도시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