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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세계3대리그중인 "그리스(Greek)League"
백원일 추천 0 조회 1,901 06.09.01 19:1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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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01 19:19

    첫댓글 그리스도 축구가 인기가 가장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유럽에서 축구보다 농구가 인기가 더 많은 나라는 구 유고연방 국가들과 리투아니아등의 일부 소비에트연방 독립국정도이지 않을까하는....

  • 06.09.01 19:34

    점점 그리스도 축구보다 농구쪽이 더 열기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 06.09.01 19:45

    그리스 인구 천만명정도밖에 안된다던데..대단한 스포츠강국이네요..

  • 06.09.01 20:01

    예전에 도미니크 윌킨스, 자비에르 맥다니엘이 그리스로 갔을때 왜 저런 변방으로 갈까라고 생각했었던적이 있었죠..나중에 알고보니 이태리,스페인과 더불어 유럽최고수준의 리그였다는...그리스 리그의 양대산맥인 파나시나이코스, 올림피아코스같은 클럽은 재정적으로도 상당히 안정적이라더군요

  • 06.09.02 00:16

    리그가 안정적일려면 국가가 부국이어야 하는데 이탈리아는 그렇다쳐도 스페인이나 그리스는 유럽의 아프리카(현재는 많이 나아짐)라고 불리는 국가가 리그가 이렇게 강하다는게 미스테리.

  • 06.09.01 20:03

    그나저나 그리스 구기종목 요즘 잘나가네요, 농구,축구 통합 유럽 챔피언에 농구는 최강이라는 미국도 이기고....

  • 06.09.01 20:49

    올림픽 기원인 나라라서 그런가...미국팀은 이제 드림팀이라고까지불리수 없겠네여..이러다보면 NBA를 낮게 평가하는 경우도 생길텐데... 그래도 멜로는 열심히한거 같에서 다행...오늘경기 못봤는데 설마 삽을든건 아니겠지..

  • 06.09.01 21:28

    대부분 유럽 자국리그의 수준을 논할때 스페인,이탈리아 순으로 꼽습니다. 그 다음으로 그리스를 위시한 러시아, 세르비아 리그를 묶어 종종 이야길 하는데, 이 셋 중 그리스 리그를 근소하게 더 쳐주는 경향입니다만, 아무래도 상위 두 나라와는 격차가 좀 있구요. 그 원인으론 그리스리그는 아시다시피, Panathinaikos와 Olympiacos(과거 몇년간은 참 어려웠던..)의 포스가 강해서 나머지 팀들과의 수준차가 좀 많이 나는 편(최근 Aris의 기세가 무서웠지만..)이라 그러합니다.

  • 06.09.01 21:31

    그리고 외국인선수의 유입만으로 자국리그의 수준을 논하기도 어려운게.. 중국리그의 용병보단 우리나라 용병의 네임벨류가 더 높지만, 우리나라의 농구 수준이 중국보다 높다 말할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06.09.01 21:37

    그리고 말씀하신 그리스의 농구 열기는 상당히 뜨거우며(특히나 aris의 팬들은 유럽에서도 천손가락에 꼽힐정도로 열광적입니다.) 그런 농구사랑이 오늘날의 그리스리그를 만들었다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정말 부럽더군요.

  • 06.09.01 21:49

    하지만 미국도 최강멤버가 아니라는거.;;;

  • 06.09.02 10:32

    프랑스, 리투아니아, 터키 같은 강팀들도 최강멤버는 아니였죠

  • 06.09.02 23:09

    하지만 미국은 최강멤버 만들고 싶어도 못만든다는거 죄다 대표팀차출거부해서...

  • 06.09.01 22:47

    하지만 이번에 1달간 맹연습했다는거.;;;

  • 06.09.01 23:03

    예전 올림픽에서 드림팀2가가 그리스랑 연습시합에서 그리스를 대파 한후 레지밀러가 "그리스의 아테네가 올림픽의 요람인지 몰라도, 농구의 요람은 미국이다."라고 자신만만하게 인터뷰했는데 참 10년사이 이렇게 변했군요...

  • 06.09.02 00:13

    매직존슨이 잠깐 뛴 스웨덴리그나 아르헨티나리그는 수준이 상대적으로 어떤가요?

  • 06.09.02 06:21

    유럽 리그에 관련해서 자세하게 정리되어있는 손대범 해설위원님의 글이 점프볼에 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그리스 리그는 열기 하나 만큼은 유럽 최고라고들 합니다. 물론 경기 수익등을 비롯한 부의 절대적인 수치는 아무래도 더 잘사는 나라인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높겠지만 관중의 열기와 환호등은 그 어느리그 부럽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리스 리그가 발달하게 된 계기는 과거 유고 연방 선수들의 대거 영입이 컸습니다. 유고의 불안정한 정세때문에 많은 유고 연방 출신들이 유럽 리그로 쏟아져 나왔구요. 그 중 지리적 이점등을 포함 많은 선수가 그리스로 유입되었습니다.

  • 06.09.02 06:24

    현역으로 뛰고 있는 대표적 선수로는 역시 페자 스토야코비치가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참고로 그리스 농구는 "급부상"이란 말은 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간 가려와서 그렇지 유럽에선 착실한 성장을 거두고 있었고, 지난 유로 2005에선 토니파커가 있었던 프랑스를 꺾었던 팀입니다. 여담입니다만- "광팬" 할때 빛 광자를 쓰나요?;; 저는 미칠 광자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 06.09.02 10:17

    농구, 축구 모두 유럽 챔프 먹어 본 그리스... 자부심이 대단할 듯,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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