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
향기로움 ㅣ 이상배 : 방앗간 '미소 아저씨'
동시향기 ㅣ 남진원 : 산골에서 보내온 동시
첫눈 ㅣ 소나기 ㅣ 벗 ㅣ 시골집 추석 전날 ㅣ 얼마 줄 거야
별, 풀벌레 ㅣ 아프니 다, 보인다 ㅣ 할아버지 ㅣ 새
동화향기 ㅣ 우리 동화 읽는 기쁨 - 동화작가 21인의 창작동화
제스혜영 : 톰아, 무럭무럭 자라렴
김태은 : 감자 이웃
도건영 : 불편한 축구화
별민영 : 보기 드문 지구인을 초대합니다
이지요 : 진짜 커다란 돌
최지은 : 나만 따라쟁이
지숙희 : 부엉이 안경
정영혜 : 꼬마 참새와 황조롱이
김민정 : 구름 가위
황혜진 : 노란 웃음
김수정 : 달미 빵집
강지혜 : 향기로운 소동
최정숙 : 사랑의 인사
이수빈 : 산타를 믿으시나요
김경애 : 엄마 마음, 내 마음
이혜진 : 콧수염이 필요해
진선미 : 마음은 비트를 타고
정은경 : 풀무와 야로
김세실 : 일 퍼센트
정소윤 : 용기 천재
홍송희 : 공포의 엘리베이터
제11회 아침신인문학상 당선작 발표
동화 당선작 ㅣ 미루나무 : 종이호랑이
홍선미 : 뒤통수 조심
동화 심사평 ㅣ 이붕 이상배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작가의 메시지
캄캄하기에 빛나는 반딧불이처럼
당선 소감 ㅣ 미루나무 : 공부하는 동화작가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홍선미 : 어린 날의 꿈을 다시 지피며
낭송하고 싶은 동시
이화주 : 눈 내리는 밤
서금복 : 새와 함께 딸꾹딸꾹
도깨비 민담동시
이다우 : 옛날에 울아부지는 / 홍시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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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아동문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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