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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분노의 칼을 멈추는 지혜: 은혜와 섭리의 순종 (사무엘상 25장)
Trinity 추천 3 조회 57 26.09.01 00:3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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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07:39

    첫댓글 모욕과 분노의 순간에도 내 감정대로 칼을 뽑지 않고, 아비가일의 지혜로운 권면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여 멈춰 선 다윗의 순종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내 힘으로 보복하거나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은 더 큰 죄를 짓는 일임을 깨닫고, 억울한 순간일수록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을 먼저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함을 배웁니다.

    오늘 하루도 감정에 휘둘려 분노의 칼을 뽑기보다, 나를 막으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에 순종하며 평화와 용서를 선택하는 복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 26.09.01 08:44

    아멘!

  • 26.09.01 08:44

    모욕과 분노의 순간에 혈기로 직접 갚으려 했던 자신을 멈춰 세우고, 아비가일을 보내신 하나님을 찬송한 다윗의 영성이 큰 울림을 줍니다.

    억울함이 밀려올 때 내 감정을 고집하기보다, 나를 죄로부터 막으시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권면과 사람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참된 겸손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순간의 분노에 피 흘리는 죄를 짓지 않도록 나를 도우시는 주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복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 26.09.01 17:44

    아멘!

  • 26.09.01 17:46

    분노와 억울함 앞에서 직접 보복하려던 다윗의 칼을 지혜로운 아비가일을 통해 친히 막아주신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내 힘과 감정으로 피 흘려 결판짓기보다 나를 죄에서 건지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참된 승리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내 손의 칼과 분노를 내려놓고 나를 도우시는 주님의 지혜를 따라 온유함과 신뢰로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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