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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
2026년4월7일(화)
(큐티 본문 출1:1-14절의 말씀을 묵상하며,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성전"개념과 "하나님 나라" 번성에 관하여 정리 함)
마16:16-19
2026년4월7일(화)
기동찬 목사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17.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성전)은 ‘눈에 보이는 건물’에서 ‘살아있는 유기체와 인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 성전의 발전: 건물에서 인격으로
장막 성전(기동성)은 광야라고 하는 이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구름이 나타나 구름이 이동할 때 마다 함께 장막 성전이 이동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이동하신다.”는 임재를 보여주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고착성)은 정착 시대에 하나님의 통치와 영광의 중심지임을 상징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참 성전 되시는 주님)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키리라.”(요2:19) 라고 하신 말씀처럼, 건물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 성전은 인격이 되었습니다.
성전 되신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심으로 내 안의 성전(고전 3: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나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됨으로써, 이제 하나님의 성전은 장소를 초월하게 되었습니다.
2. 주님이 디자인하신 성전은 기동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라고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우리가 세워가는 성전은 “말씀의 반석”(마16:18) 믿음의 반석이라는 기초는 변하지 않되, 그 형태는 광야의 장막성전처럼, 이 성전의 특징은 구름 기둥이 등장해서 이동하면 구름 기둥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광야의 장막성전은 기동성과 유연성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날 예배당 건물은 구별된 건물이요 거룩한 집이 맞으나, 오늘날 참된 성전은 성령님이 임재한 우리의 심령, 그래서 성령님을 모신 내 심령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고전3:16).
이 성전은 그 어떤 장소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이 성전은 유연성이 있습니다. 죄악과 박해로 가득한 세상 속으로 파고드는 기동성이 있습니다. 이 성전이 곧 주님의 디자인 하신 주님의 교회(성전)입니다.
3. 성령 세례와 번성은 막을 수 없는 생명력입니다.
사도행전 1장과 2장의 사건은 성전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성령 세례(행 1:4,5,14,22, 행2:1-4)는 하나님의 성전이 가동되기 위한 “불”이 임한 사건입니다.
성령의 권능과 증인(행 1:8)의 삶은 성령의 권능을 받은 성전(성도)은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됨으로 번성하며 확장해 갑니다.
인격적인 관계로 세워지는 성전은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 성도 간의 수직적·수평적 관계를 통해 맺어지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곧 성전의 아름다움이자 본질입니다.
따라서
“성령 세례를 받아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움직이는 성전’의 번성은, 애굽의 학대나 세상의 어떤 장벽도(출1장2장) 결코 막을 수 없습니다.”
예, 직지교회(덕전교회)의 성장 과정을 보면 한국전쟁 중에 성장했다.
1949년 4월 셀 모임, 대룡초등학교 박종근 교장 사택에서 박희순 성도(기동찬 외할머니) 외 5명이 모여 셀 예배를 시작함. 1953년 6월에, 이 날은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이 휴전으로 들어가기 전, 이 해의 6월에 25평 예배당 건축, 12평 목사님 사택을 건축 함. 1973년에 덕전교회(직지교회)가 복전교회(직지중앙교회)를 분립개척하고, 1975년에는 덕전교회(직지교회)가 배옥교회를 분립 개척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건물의 확장이 아니라, ‘물세례를 넘어 성령의 세례’(행1:4,5, 행2:1-4)를 받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인격(성령의 9가지 열매)과 복음의 권능(증인)으로 번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장 언약 백성들의 ‘번성’ 그 번성의 원리가 사도행전의 ‘성령 세례’와 만날 때, 완벽한 복음의 승리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마16:16-18)와, "성전"(요2:19), 그리고 “하나님 나라”(마12:28)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중심축 안에서 하나의 유기적인 실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 "성전," "하나님의 나라", 라고 하는 이 세 가지 개념이 어떻게 하나로 통합되는지, 주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라고 하는 관점에서 정리하자면,
1. 세 개념의 통합은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입니다.
이 세 단어는 각기 다른 측면을 강조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시며 다스리신다.'는 하나의 진리를 가리킵니다.
성전 (Temple)은 하나님의 '임재'를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가? → 내 안에, 우리 모임 중에!) 거하십니다.
교회 (Church/Ekklesia)는 하나님의 '백성(모임)'을 강조합니다. (누가 성전인가? →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인격적 연합!)
하나님 나라 (Kingdom of God)는 하나님의 ‘통치’를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다스리림의 결과? →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롬14:17).
2.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와 “성전”과 “하나님 나라”를 왜 한 가지로 볼 수 있는가? (신학적 연결고리)
주체가 동일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내 교회(마 16:18)”는 곧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며, 그 성전 된 자들이 모인 곳이 바로 “교회”이며, 그 교회를 통치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이 나라의 특징은 하나님의 영이 임한 곳입니다. 이 곳의 특징은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습니다.
성전이 구약에서는 장소개념에서 신약에 와서는 인격개념으로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너희 가운데) 있느니라(눅 17:21)"고 하셨습니다. 이는 성전 된 성도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통치(나라)가 이미 임했음을 의미합니다.
성도(성전)은 움직이는 실체로서, ‘기동성’과 ‘유연성’이 핵심입니다. 내가 성전이기에 내가 움직이면 교회도 움직이고, 내가 발을 딛는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할렐루야!!!
3. 이 세 가지 개념은 물세례를 넘어 성령세례를 통해 완성됩니다(번성 원리 행1:4,5,14,22, 행2:1-4)
세 가지, “성전”과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띠, 접착제가 바로 ‘성령 세례’입니다.
물 세례를 받은 성도가 합심해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달라고 간구할 때(행1:4,5,14,22), 성령 세례를 받습니다.(행2:1-4). → 그럴 때 비로소 성령세례 받은 자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참 성전’이 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행1:4,514,22,) 성령의 충만함(행2:1-4)으로, 성령의 권능(행1:8)이 임할 때 →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로서 음부의 권세(마16:16-18)를 이기는 증인의 삶(행1:8)을 삽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을 때 → 우리 삶의 관계(인격적인 관계)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실제로 임함으로 세상에 증명하게 됩니다(마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12:28).
결론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는 “성전” 된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세상에 드러내는 기동성과 유연성을 가진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따라서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 = “성전” = “하나님 나라”를 별개의 개념으로 가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성전)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교회)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나라)로 나타나는 역동적인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주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로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합당한 논리입니다.
바로 왕(애굽)의 학대가 이스라엘(언약 백성)의 번성을 막지 못했듯(출1:1-14), 성령님의 세례로 무장된 ‘움직이는 성전’이자 ‘걸어 다니는 하나님 나라’인 ‘성전 된 12명의 팀’을 세상은 결코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탁월하고 놀라운 복음적인 통찰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번성하는 백성들
출1:1-14
2026년4월7일(화)
기동찬
1.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2.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3.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4.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5.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모두 칠십이요 요셉은 애굽에 있었더라
6.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7.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8.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11.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2.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13.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14.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욱 번성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12.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하나님, 언약백성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저들은 계속해서 번성하고 있습니다.
언약의 백성이 번성하되 “매우 강하고 온 땅에 가득하게”(7절) 퍼져나가 “더욱 번성”(12절)하는 모습을 봅니다.
번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의 백성들과 함께 하시니 이 백성들은 매우 강하고 강력하게 번성합니다. 온 땅에 가득하게 번성합니다. 사방으로 퍼져 나감으로 더욱 번성합니다.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기억하리라.”(레26:42).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계시는 땅은 번성합니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창9:7).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시111:5).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언약의 백성은 번성합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언약의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매우 강력하게 번성하게 해 주시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게 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기억하시는 언약 백성들의 번성은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언약백성들의 번성을 막기 위하여 학대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강력하게 더욱 번성하게 될 것임을 선포합니다.
애굽 사람들은 언약 백성들의 번성이 두려웠습니다(10절).
8.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11.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국고성을 건축하게 함으로 육체를 고된 노동으로 지치게 만들어 자녀를 번성시킬 여력이 없도록 하여, 저들의 번성을 막고 꺾으려 했습니다.
12.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13.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14.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
언약 자손들의 번성을 막기 위하여 세상이 언약 백성들을 “엄하게”(13,14절)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세상(애굽)의 압박 보다 하나님의 언약(번성)이 더 강력함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압박보다 더 강력한 언약 백성들의 번성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 언약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시고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며 고된 노동과 엄한 일로 그들의 번성을 막으려 했지만, 세상의 그 어떤 지략과 힘도 하나님의 언약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12절) 라고 하신 말씀처럼, 저의 삶에 고난과 역경이 찾아올지라도, 그 어려움은 저를 무너뜨리는 도구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통로가 되게 하셨고 앞으로도 되게 하실 주님을 송축합니다.
주님, 세상(애굽)의 압박 앞에 당당하길 원합니다. 제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권능으로 더욱 강건하게 하옵소서(행1:5,8).
날마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시고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을 번성케 하신 주님, 주님께서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맺어진 새 언약의 백성된 저 또한 반드시 지켜 주시고 번성케 해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뒤로 물러가는 자가 아니라, 더욱 번성하게 해 주실 권세 있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성령님을 따라 행함으로 성령님 안에서 열매를 맺으며 성령님 안에서 인격적인 삶과 온전한 관계 속에서 온 땅에 복음의 영향력을 퍼뜨림으로, 더욱 번성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온 땅에 가득하게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제 삶을 힘들게 할 수 있는 세상의 ‘엄격함’보다, 저를 향한 주님의 ‘엄위하신 사랑과 권세’가 더 큼을 선포합니다.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eclaration
세상의 그 어떤 엄중한 억압도, 물세례를 넘어 성령으로 세례 받고(행1:4,5), 그 충만함(행2:1-4) 안에 거하는 언약 백성들의 번성을 막을 수 없음을 선포 합니다.
I declare that no severe oppression of this world can stop the flourishing of the covenant people, who have moved beyond water baptism to b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and remain in His full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