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면동 경유로 수정을 해봤는데요. 동북선에서 응봉동으로 연장을 해서 한강을 건너서 압구정, 역삼, 포이동, 우면동을 지나서 선바위역까지 가는걸로 제작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꼭 필요한 노선인것 같습니다. 동북권에서 강남권 접근이 편리해지고 안양, 과천에서 포이동으로 접근하는것도 매우 편리해지기 때문입니다.
정차역은 상계 - 은행사거리 - 대진고교 - 하계 - 월계 - 우이천 - 북서울꿈의숲 - 창문여고 - 미아사거리 - 종암경찰서 - 종암우체국 - 고려대 - 제기동 - 동명초교 - 왕십리 - 응봉 - 압구정 - 을지병원 - 학동 - 언주 - 역삼 - 도곡공원 - 매봉 - 포이 - 양재시민의수(매헌) - 우면 - 선바위. 역개수는 27개 정도 됩니다.
보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일단 응봉역 환승이 말이 안됩니다... 차라리 금호사거리에 역을 넣고 압구정역에서 환승이 되는데 을지병원사거리에 역이 들어서는건 쫌 이상하네요 (압구정역에서 거리가 400미터 나올까요 ?) 양재 전화국 사거리역도 쫌 그래요~~
그냥 선만 긋는다고 노선이 되지 않습니다... 동북선 노선이 중전철로 절되 안되는 이유를 저번에 어느분이 쓰셨는데 자꾸 여기다 노선을 만들어 올리시는 이유를 잘모르겠네요~~~~
을지병원사거리에 역을 신설한 이유는 거기에 위례신사선역이 들어서서 신설했습니다. 양재사거리역은 매봉역환승을 위해서 신설했고요.
결국 왕십리에서 강남일대로 접근하는 다른 노선이 추가되는건데, 현재 분당선으로도 충분히 수요흡수가 가능합니다. 수요가 늘어난다고 해도 분당선 차량 수를 늘리면 될 일이구요. 더군다나 신분당선이 신사까지 연장된다는 걸 감안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선바위~양재시민의 숲 구간은 2호선 수송량을 분담하는 개념으로 추진한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우면역을 강남순환고속도로와 근접하게 건설해서 고속도로를 타고 온 버스와 환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강남 접근성이 보다 향상될 것 같네요. 단 동북선 연장형태가 아닌 신분당선 지선 개념이 되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