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국회로 보내주시면(국회의원으로 뽑아주시면) 국민의 머슴이 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는 말 어디선가 자주 많이 들어본 소라다. “내가 법무부 장관이 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해산할 수 있는 요건을 검토하겠습니다”는 말은 생전 처음 듣는 조직폭력배나 양아치의 두목이 할 수 있는 폭언이요 망언이다. 공산주의보다 더한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민주당 소속의 경기 수원시갑 지역구 출신 김승원 국회의원(이하 김승원)이 이런 폭언이요 망언을 마음대로 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가 자유빈주 국가라는 증거다. 국민이 인정하는 자유민주정당이요 국회 재석의 1/3이 넘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해신시키기 위한 요건을 검토하겠다 말은 이재명과 민주당을 위한 간언이리라.
대한민국 역사상 정당이 법적으로 해산이 된 것은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인데 통진당 해산심판 사건은 2013년 11월 5일 대한민국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통진당에 대한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여 헌법재판소에서 의결된 사건으로 정부가 위헌정당 해산제도에 따라 정당에 대한 해산심판을 청구하는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인데 이유는 “통진당의 국회의원 이석기가 통진당 경기도당 모임에서 '한반도 전쟁에 대비해 국가 기간시설의 파괴를 위한 준비를 하자'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국가정보원이 언론에 발표하고 검찰이 "내란을 음모했다"는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다. 최종적으로 내란 음모에 대해 무죄, 내란 선동과 국가보안법 위반에 대해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이로 인해 통진당이 해산되고 소속 국회의원들도 자격을 상실한 사건이다.
통진당이 해산된 것은 내란 선동과 국가보안법 위반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인데 김승원은 자신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국민의힘을 법적으로 해산시키기 위한 요건을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국민의힘이 통진당처럼 내란 선동과 국가보안법 위반 사례가 뚜렷한 것도 아니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이 110명인데 민주당과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요리하고 싶은데 국민의 힘이 버티고 있으니 얼마나 미웠으면 김승원이 법무부 장관 국회인사청문회도 끝나지 않았는데 국민의힘 해산 요건을 검토하겠다는 것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자신이 법무부 장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밀어달라는 SOS거 아니겠는가! 통진당과 국민의힘을 동일선상에서 생각하는 김승원의 안목이 전후·좌우·상하를 구별할 수 없는 완전히 깜깜한 그믐날 밤이다.
이러한 김승원의 개보다 재능이 낮은 짓거리에 대하여 언론은 “김 후보자는 일반 국회의원이나 정치평론가가 아니고. 취임할 경우 정부의 정당해산심판 청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데 그런 후보자가 제1야당의 해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는 것 자체가 정치적 중립성과 권력 절제의 측면에서 대단히 부적절하다. 특히 김 후보자는 현재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해명해야 하는 위치에 있지 않는가! 그는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의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의 앞날이 더 큰 문제인데 엉뚱하게 국민의힘을 해산할 요건을 먼저 생각하고 있으니 이재명과 민주당은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
김승원의 하는 언행이 완전히 조직폭력배나 양아치 두목일 할 소리를 하고 있는데 대체 무알 믿고 안하무인식의 미친개가 짖는 볼썽사나운 꼴불견이 되었나? 재명이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해 주나까 눈에 뵈는 게 없는 모양이다. 민주당은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국민의힘 정당해산론을 꾸준히 제기해왔기 때문에 김승원이 민주당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국민의힘 해산을 위한한 들러리 역할을 철저히 하겠다는 것이다. ‘요건 해당 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아무런 해당 조건이 없다면 김승원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기 되면 국민에게 뭐라고 해명할 것이며 이재명 보기 민망하여 법무부 장관직을 계속할 수 있겠는가? “해산 결정으로 인한 사회적 이익이 불이익을 초과할 수 있을 경우에 가능하다”는 헌법재판소의 판시대로면 삼척동자가 생각해도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을 당할만한 근거가 하나도 없는데 김승원은 자신이 여의주(如意珠)라도 있다는 말인가?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걔엄령 발령이 ‘내람’이라는 법원의 확정 판결도 없었고, 국민의힘 역시 ‘내란 정당’이란 판결 역시 없는데 무슨 근거로 ‘내란’이란 말을 함부로 지껄여 국민을 호도하고 현혹하는가! 정청래라는 덜떨어진 인간이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추진에 대해 “못할 것이 없다”고 헛소리를 했는데 그런 개소리 때문에 이번 민주당 대표 선출에서 김민석에게 참패를 당하여 지금은 참담한 패장이 되어 움츠리고 있는 것이다. 김승원의 개차반 같은 헛소리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주장하고, 제1야당 해산 여부까지 검토하겠다고? 할 테면 해 보라!”며 “민주당의 정치적 숙제를 처리할 총대를 멘” 행동대장이요 전위부대장이란 것을 지적했다. 특히 김승원이 이런 중차대한 일을 맡을 장관이 되려는 인사청문회에 증인이나 참고인 요구를 아예 막아버린 민주당의 같잖고 가증스런 짓거리는 사실상 증거인멸을 휘한 추악한 범죄 집단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 아니겠는가! 민주당은 스스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민주정당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있는데 하는 짓거리를 보면 불법과 비리를 눈감아 주고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 정담임을 행동으로 보이고 있다. |
위의 글은 14일 문화일보가 속보로 「김승원 “취임하면 국힘 해산 요건 검토”」라는 제목의 기사를 정치면에 보도했는데 지면관계로 인용할 수 없고 내용을 요약 정리하면서 필자의 생각을 첨가한 한 것인데 이 기사를 읽은 어느 네티즌은 “최소 민의 30% 이상이 직접 찍어서 만든 당을 해산한다네. 국민의 대부분을 적으로 삼겠다는 선전 포고네. 그런데 어쩌냐. 여론조사 보니 당신데 민주당도 30% 대에 있던데 국힘 해산하면 30% 지지율 민주당은 바로 60%~90% 지지받은 당이 되나? 차라리 북한이나 중국처럼 공산당 일당 독재를 하고 싶다고 솔직히 이야기해라. 그런데 국민은 긁힘도 싫어하지만 독재에도 알레르기가 있고 피를 보면서도 저항해온 게 한민족이란 말이지. 그리 나대다가 니들 다 사라진다.”라며 민주당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첫댓글 국힘이 간첩질한 통진당도 아니고 국회 정원의 1/3이 넘는 109명의 현역이 버젓이 존재해 있고 전국민이 두눈으로 시퍼렇게 지켜보고 있는데 해산 운운하다고? 제삿상 스스로 받겠다면 해보라지요, 어떤 결과 오나 보게요.
저들이 노리는 핵심은 국힘 해산 운운하며 판을 뒤집어 놓은 다음 어수선한 틈을 이용하여 전격적으로 이재명 공소취소를 밀어붙이려는 성동격서형 연막전술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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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님인 아재명과 같은 장님인 김승원은 같은 족속인데 이재명 장님(죄인)이 장님(죄인)을 인도허는 식이니 들다 구덩이에 빠질 수잤에 없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