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학교 앞 병아리어린 시절 이른바 '학교 앞 병아리' 사서 키워보신 적 있으시죠.제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인 1960년대 한 마리에 10원에 팔던 병아리들은 지금도 학교 앞에서 판매를 하는 것 같더군요.어린 마음에도 나름대로 키워볼라고 병아리를 사지만 닭이 되도록 무사히(?) 키웠던 아이는 아마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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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아요 저도 경험있답니다왜 그병아리들은 닭이 되지 못하고 떠나갔을까요그때 참 슬퍼했었는데....
신해철 날아라 병아리
몇일지나면 죽는 병아리.......ㅎ
닭은 소화기관이 위가 아니고 모래주머니그래서 닭장의흙이나 모래는 생존의 필수조건
첫댓글 맞아요 저도 경험있답니다
왜 그병아리들은 닭이 되지 못하고 떠나갔을까요
그때 참 슬퍼했었는데....
신해철 날아라 병아리
몇일지나면 죽는 병아리.......ㅎ
닭은 소화기관이 위가 아니고 모래주머니
그래서 닭장의
흙이나 모래는 생존의 필수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