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진정한 민주당(民主黨) 아니고 해괴망측한 민주당(泯疰戇 : 만성전염병에 걸린 어리석고 망할)인 모양인 게 민심과 국민의 정서 정의와 진실을 노골적으로 외면하며 어찌 되었든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고 이재명 관련 재판에 대하여 공소 취소를 강제(强制)하려고 종북좌파 정당답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호남지방(특히 광주)을 민주당의 몰표 획득지역으로 계속 붙잡아 두기 위하여 미음에도 없는 아예 가식적인 러브콜을 보내고(구애를 하고) 있다. 국가 기강을 무너뜨리고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호남인의 관심을 끝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하기 위하여 가증스럽고 구역질이 나도록 개차반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
종북좌파인 민주당·종북좌파·일부 호남인들이 ‘5·18광주사태’를 추악한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표리부동한 작태로 ’5·18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억지 춘향을 만들어 호남인은 말할 것도 전 국민을 속이는 것은 사실이고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불의를 정의로, 허위를 진실로, 악을 선으로 호도하고 현혹하여 장기 집권을 획책하고 있다. ‘5·18광주사태’가 절대로 ‘민주화 운동’이 아닌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대표적인 몇 가지만 언급하면 광주 인근의 무기고 40여 곳이 거의 같은 시각에 털리고, 유공자의 명단 공개를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개차반 같은 짓거리로 거절, 폭도들이 가장 먼저 장기수(간첩)들이 수용된 광주교도소 습격. ‘5·18광주사태’ 비방법 제정(위반하면 5년 징역이나 5천만원 벌금), 사망자들의 상처 총구가 M16이 아니고 칼빈총구인 것 등이다.
양심적인 호남인들은 ‘5·18광주사태’를 ’5·18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절대로 고집하지 않는 것은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의혹과 문제투성이고 국민이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깨끗하게 해명되거나 증명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민주화 운동아 강도처럼 총기를 탈취하여 무장을 하여 반항하고, 주적인 북한이 남파하거나 자생한 전향하지 않은 사상범(간첩)들이 수용된 교도소를 습격할 까닭이 없는 것이며,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을 죽이려한다”는 유언비어(일설에는 김대중이 유포)를 유포하여 호남인의 영남인에 대한 적게심을 고조시켰는가 하면. 전남도청 지하실에 무기를 적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엄청난 의혹들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5·18광주사태’를 ’5·18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우기며 악법(5·18비방방지법)까지 제정할 까닭이 없는 것이다.
국민이 총선거를 통하여 선출한 지역구와 비례대표로 선출된 300명의 국회의원은 국민의 세금이나 축내고, 정쟁을 일삼으며 당리당략에 정력을 소모하라고 선출한 것이 아닌 것이 국회의원 스스로가 당선이 되면 국민의 충실한 머슴이 도어 국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겠다고 해놓는 불법적인 탄핵·특검·악법 제정 등 국민의 정서와 정반대로 가는 짓거리를 여당인 민주당이 개떼처럼 많은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사실상 민주당과 이재명이 일당 독재를 해온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다. 국민의 알 권리와 정부와 국민의 신뢰와 화합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국회의원들(특히 여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개인의 야욕과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기 위해 국회의원으로서의 사명·의무·역할은 내팽개치고 있으니 기가 막히지 않는가!
국민의힘 소속 이진숙 의원(대구 달성군)의 국회에 진출하면서 비합리적이고 반사회적이며 탈국민적인 사건인 ’5·18광주사태’에 대하여 8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포럼을 개최하면서 "5.18 과정에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5.18이 성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 5.18 유공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업적이 있는지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면서 "성역이 무엇입니까? 함부로 침범하거나 건드릴 수 없는 지역 또는 문제라고 한다면 5.18이 그런 영역이 되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 묻고 싶습니다. 특히 5.18 유공자 명단과 관련해 유공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업적이 있는지 우리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 알려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고 포럼 개최 이유를 명확하게 밝혔다.
이 의원이 개최한 포럼이 국민들에게 깊이 먹혀 감동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가장 골치가 아프고 정권의 존속에 영향을 미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자 가장 먼저 반발하며 국회의원 제명이니 자격 정지니 하며 개보다 못한 행위를 시작한 것은 ’5·18광주사태’를 성역화하고 ‘5·18비방방지법’까지 수적인 우위로 밀어붙인 민주당과 특히 박지원을 중심으로한 호남지역 출신 28명이었다. 민주당이 건전한 정당으로서 정치활동을 했다면 ’5·18광주사태’를 성역화하고 ’5·18비방빙지법’까지 제정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5·18광주사태’를 사실상 전 국민의 동의없이 민주당과 일부 호남인들이 중심이 되어 성역화하고 비방방지법까지 제정한 것은 호남이 민주당의 텃밭이요 몰표를 주는 표밭이었기 때문이다.
’5·18광주사태’에 대하여 이 의원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하여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포럼을 개최한 것은 악법인 ‘5·18비방방지법’의 위력 때문에 300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그 누구도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은 민주당에 의하여 정의와 진실과 선(善)이 불의와 악과 허위에 짓눌려 비겁하게 입을 닫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의원처럼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용기 있고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함으로서 민주당과 종북좌파들 그리고 일부 호남인들이 국민에게 손해만 끼치는 ’5·18광주사태’ 성역화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조작과 허위와 악을 제거하는 것이 바로 애국자요 국민의 머슴인 것인. 데 이 의원의 정당한 행위를 머저리 같은 국민의힘아 도움은커녕 반대하고 제재하는 추태를 보였으니……!
’5·18광주사태’에 당사자인 광주시민은 조용히 사태의 추이를 관망하고 있는데 건방지게 광주시민 단체가 아닌 ‘5·18 서울기념사업회’ ‘80년해직언론인회’ 등이 뭐 잘한 게 있다고 이 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하는 추악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추태는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고 싶기 때문인가! “이 의원은 지난달 13일 5·18을 ‘소요 사태’로 폄훼한 행사를 연 데 이어 지난 10일에도 관련 집회를 열었다. 반성과 사과 없이 왜곡을 반복하고 있다”라고 헛소리를 해대며 “빨리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명 심사에 나서야 한다”라고 촉구했는데 진짜 제명당하고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할 당사자는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인데 자기들과 같은 종북좌파들이라고 엉뚱한 짓거리를 해대며 개보다 못한 짓거리를 해대는가!
86운동권 나부랭이·변절자·철새인 김민석은 “최근 이 의원의 5·18 폄훼 문제는 그와 같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며, 헌법 정신을 위반한 것은 제명될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국회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원 자격을 정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국회가 품격과 엄정성을 지킬 수 있게…….”라고 했는데 원인을 제공한 주제에 적반하장의 추태를 보였고,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천준호는 “이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 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다”면서 달 보고 맹목적으로 짖어대는 미친개가 되었다.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은 국민의힘 반대로 부결되겠지만 만일 제명되면 이재명 정권 탄핵을 위한 국민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첫댓글 5.18 이라는 사태에 관해 아무런 말도 못하게 한다는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자인하는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떳떳하고 자신있으면 뭐가 두려울까요?
하자, 해보자 라고 말못하는 사람들아!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라
한번 거짓말을 하면 다음에는 더 큰 거짓말을 하게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재명 일당이 그런 부류들이고 일부 비양심적인 호안(광주)일들도 그 나물에 그 밥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