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감현자 다음으로 신임하는 여인은 민주당 소속 서울 중랑구갑지역구 출신인 서영교 국회 법재사법위원장(이하 서영교)일 것인데 이들의 공통점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이라는 것이다. 종북좌파인 민주당 정권이 끝나는 날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반드시 벋어야 할 인간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민주당에는 이재명의 환관·내시·시녀·상궁과 같은 저질인 남녀 의원들이 하나둘이 아닌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위원장의 권한을 조자룡의 헌칼처럼 마구 휘두른 저질인간 대표는 1번 서영교, 2번 최민희일 것이다. 그런데 언론이 지적하는 조작폭력배나 양아치의 두목보다 더 저질인 인간은 서영교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서영교가 얼마나 저질인지 언론이 보도한 기사를 읽어보면 서영교가 인사청문회 위원장으로서 청문회를 진행하는 행태를 보면 과연 국회의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자질·소양·인품은 미친개가 물고가 버리고 조직폭력배나 양아치 두목의 공통점인 잔인하고 경망스러우며 안하무인의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대는 것은 이재명에게 충성하기 위한 짓거리로 바에는 볼 수가 없다. 이재명이 서영교가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는 볼썽사나운 꼴불견을 보았더라면 아무리 내편이라도 너무 저질이어서 헛웃음을 보였을 것이다. 진실을 묻고 대답하는 청문회에서 명색 위원장이란 인간이 무식하게 같잖고 가증스러운 헛소리를 하고 후보자를 편들며 대답을 못하게 하는 저질 인간 서영교를 국회로 보낸 서울 중랑구갑 유권자들은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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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마세요"… 金 '청문회 코치'로 나선 법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초반 눈물을 흘렸다. 김 후보자가 아내와 자녀가 근무하는 발달장애 아동 돌봄 기관에 대한 특혜 의혹을 해명하면서 울먹였는데 서 위원장도 같이 눈물을 보인 것이다. 그런데 1시간쯤 지나자 서 위원장은 웃기 시작했다. 여야 의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거나, 야당 의원과 언쟁을 벌일 때 수차례 “흐흐흐” “헤헤헤”라고 웃었다. 여야가 극단으로 치닫는 분위기를 웃음으로 무마하려 한 것이라고 이해해보려 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이자 인사청문회 진행자로서 최소한의 공정성도 지키지 않는 모습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서 위원장은 민주당 의원들이 질의할 때는 별다른 개입 없이 지켜보다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질의에 나서면 해당 의원들을 나무라거나 김 후보자를 감싸곤 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의 눈물은 동전을 받기 위한 가식적인 추태를 보였는데 사실은 ‘악어의 눈물’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그리고 서영교가 김승원을 따라 눈물을 흘린 것은 김승원의 눈물이 사실이기 때문에 감동하여 흘린 눈물이 아니고 ‘개미의 눈물’이었다. 사실 개마는 눈물이 없는데 개미의 눈물에 비유한 것은 서영교의 눈물은 마음에도 없는 김승원을 편들기 위한 참담하고 비열한 여인의 이중성을 드러낸 저질의 3류 정치 코미디였다. 기자가 오죽이나 서영교의 언행이 가소롭고 혐오스러웠기에 서영교의 같잖고 헤픈 웃음을 여야가 극단으로 치닫는 분위기를 웃음으로 무마하려 한 것이라고 이해해보려 했지만 민주당 의원이 질의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질의하면 의원들을 나무라거나 김 후보자를 감싸는 짓거리는 차마 눈뜨고는 못 볼 꼴불견이었을 것이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김 후보자를 향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추궁하는 질의를 마치자, 서 위원장은 다음 질의자에게 마이크를 곧장 넘기지 않고 김 후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서 위원장은 김 후보자가 지난 정권에서 3년 동안 먼지떨이식 수사를 받았다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올가미를 씌워 놓은 거 아니냐”고 했다. 후보자의 적격성 심사를 책임진 위원장이 이래도 되나 싶었다. 그는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본인이 직접 반박하며 “공부 좀 하고 오라” “엉뚱한 헛소리 하지 말고, 창피하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이 “김 후보자가 결백하면 장관이 돼 식약처 로비 의혹 사건을 기소하라”고 하자, 서 위원장은 김 후보자에게 “답변하지 마세요”라며 답변을 제지하기도 했다. ☞위원장은 여야 어느 편도 아닌 중립적인 위치에서 청문회를 진행해야 하는데 서영교는 후보자를 감싸고 옹호하기 위해 후보자의 과거를 언급했는가 하면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올가미를 씌워 놓은 거 아니냐”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서영교 자신이 직접 반박하며 “공부 좀 하고 오라” “엉뚱한 헛소리 하지 말고, 창피하게”라 미친개가 짖는 소리를 하는가 하면 “김 후보자가 결백하면 장관이 돼 식약처 로비 의혹 사건을 기소하라”고 하자, 서영교는 김승원에게 “답변하지 마세요”라며 답변을 제지하는 만행까지도 사습치 않았다.
서 위원장의 편파 진행은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 시절에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다. 국회법에는 “의원은 회의 중 함부로 발언하거나 소란한 행위를 해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 있다. 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의원에 대해서는 상임위원장이 경고하거나 제지할 수 있고, 이에 따르지 않으면 발언을 금지하거나 퇴장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이 회의 질서를 문란하게 할 때 그 자리에서 제지할 마땅한 규정은 없다. 상임위원장 정도라면 당연히 그에 걸맞은 품격을 갖췄으리라 보고 굳이 법에 넣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서 위원장이 그간 보여준 당파적 열정 속에 가려졌던 품격을 이제는 꺼내 보여주기 바란다. ☞기자는 서영교가 편파 진행은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 시절에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는데, “서영교가 그간 보여준 당파적 열정 속에 가려졌던 품격을 이제는 꺼내 보여주기 바란다.”는 기자의 요구는 모든 언론의 기자들이 서영교의 같잖은 짓거리에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심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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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조선일보 김승재 기자가 오늘(17일) 정치면 기자수첩에 보도한 기사에 필자의 비판을 첨가한(☞사이하의 글) 것인데 서영교가 명색 국회 인사청문위원장으로서 이재명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김승원(경기 수원시갑)의 인사청문회에서 얼마나 같잖고 무식하며 무례한 짓거리를 했는지 기사를 읽어보면 이런 덜떨어진 인간이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국회의원의 명예, 민주당의 위치, 이재명이 권위까지 모두 개차반을 만들어 버렸다. 서영교의 이런 한심하고 무식하며 국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추태를 두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생긴 것이 아닐까? 어떤 여성들은 “암탉이 울면 알을 낳는다”고 했는데 이는 여성으로서의 자세를 올바르게 갖춘 경우이고 서영교는 정상적인 여성의 부류에 들어갈 수 없는 여인이다
첫댓글 서영교 지역구인 서울 중랑구 갑 지역이 아무리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고해도 그 지역 주민들은 도대체 뭘 보고 저토록 무뢰한 사람을 네번이나 뽑아 주었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막무가내 고함만 지르고 억지만 부리는 서영교를 보면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
중랑구에도 그쪽 지방 출신이 만ㅁㅎ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