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
봄 소풍을 갑니다
.
어디로 갈까요.
그건 물어보나 딱 한 곳이 있어요.
그곳 “수덕사 ” 매년 똑 같아.
우리 학교는 충남 홍성군에 속해 있어요.
개울 건너면 예산군이 나옵니다.
학교 이름 :가곡 초등학교
봄이면 수덕사에 갔습니다.
학교에 봄 소풍이 가면,
들판에 올챙이도 보이고, 어린 마음에 천천히 갔고,
10시 반에 도착하였습니다.
6학년이 다 똑같이 가면,
1인당 얼마씩 내야 입장을 합니다.
“선생님이 아시는 분이 계서,
우리들은 공짜로 입장합니다“
절을 한 바퀴 돌고,
우리들이 저쪽으로 갔습니다.
거기에 숨박꼭질 하고,
맛있는 점심 먹고,
노래 자랑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와 수덕사 엄청난 것입니다”
불교에서 7대 종단을 하여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있는 수덕사를 매년 갔고,
절 올리고, 다 무난하게 삽니다.
지금도 3~5년에 수덕사를 찾고,
은혜 있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 수덕사~~~~정말 좋습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수덕사 아세요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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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5
23.08.18 16:3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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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수덕사의 종소리 대중음악 가사에도
나오지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지명도가 높아
잘 알고는 있어요
언제 가 보려는지 그저 마음뿐이네요
네~~♡♡
수덕사 정말 좋지요
좋은곳으로 소풍을 가셨네요
네 우리 옆 동네 입니다
수덕사의 여승 이란
가요도 있죠
그만큼
아름다운 사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