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된 새언약 성경말씀을 읽고나서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결국 두언약을 함께
섬길수 밖에 없는데 그러한 신앙인들을
음녀라고 부름니다
율법(할례언약)을 섬기게 되면 십자가 핍박이
없으므로 인기가 많고 재물이 풍성해짐니다
십일조를 지키는 현기독이 바로 음녀이지요
요한계시록의 배경이 되는 도시는 베수비오화산
폭발로 멸망한 폼페이우스 항구도시 입니다
당시 요한은 붙잡혀 감시받고 있던 상태이므로
멸망당한 폼페이우스를 바벨론이라 비유해서
기록하라고 천사가 지시한 것입니다
그 도시를 지배했던 영적인 통치자를 총칭해서
음녀라고 부른 겁니다
음녀는 세상의정치와 세상풍속을 쫒게 만드는
영적인 리더로써 사람으로 따지면 거짓선지자
입니다
거짓선지자가 바로 음녀인 것입니다
거짓선지자는 통치자 본인이 될수도있고
통치자곁에서 그를 조종하는 마술사 일수도
있습니다
짐승의표도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서 그들의
마술과 거짓말로 인해 실시되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국정을 농단했던 최태민 같은
사람들이죠
최태민목사는 대한민국 창설이후 가장 뛰어난 박수
무당이었다고 합니다
웬만한 무당목사들은 그가 두려워 눈도 못마주치고
그앞에서 오줌을 지렸다고 합니다
짐승중에서도 제일 강하고 무서운 짐승의영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의 마술에 걸려 박정희 대통령과 그분의
일가족이 희생된 겁니다
독재를 멈추고 평화적으로 정권을 이양했다면
말년이 그렇게 비참해지진 않았을 겁니다
지금시대도 계속해서 박수무당들이 나타나
통치자들을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일어난 사태의 원인도 국정농단 때문인
것입니다
거짓선지자들이 활개치는 현 기독교와 상황이
일치합니다
거짓선지자 삯군먹사들이 교회를 농단하고
있고요
국가는 거짓선지자 박수무당이 나타나 국정을
농단하고 있습니다
박통때부터 거짓선지자들이 계속 나타나서
국정을 농단한결과 국가가 매우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핵심 줄거리는....
예루살렘성 멸망때 항복하여 로마로 잡혀간
성도들의 믿음을 짐승표로 시험했는데 그들이
인내하여 승리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시아 7교회들에게도 말씀하시길 인내하여
기록된 말씀을 지키면 장차있을 시험을 면케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긴자는 면류관을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그들이 장차 들어가 살게될 새예루살렘성의
모습을 요한에게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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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음녀는 다른 남자와 간음한 다는 뜻으로 새남편 예수를 섬기면서 동시에 옛남편율법을 몰래 섬기는자를 말합니다
베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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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
25.01.29 11: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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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독교로 따지면 음녀는 볼것 말것도 없이
율법을 섬기는 기독인을 말하는 겁니다
신약시대 예수를 새남편으로 영접한 신부들은
영적으로 귀네인데
몰래 옛남편의법인 율법을 지키게되면
음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현남편이 살아있는데도 새남편에게
시집가도 음녀...
시집간 남편몰래 옛남편을 만나도 음녀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섬기던 옛남편이 죽지도 않았는데
새남편에게 시집갈수는 없습니다
율법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에서만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가 말씀과 물로 깨끗히씻어 정결한 처녀가
되게 한다음 예수그리스도와 혼인할수 있도록
중매를 선다고 합니다
율법을 지키는자는 예수님의신부가 절대 될수
없습니다
옛남편의 법을 버릴때까지 고난의회초리와
불처럼 뜨거운 연단이 있을겁니다
연단이 없으면 뭐다?
=> 사생아
오씨는 회초리로 한참 맞아야 신부가
될수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불가능 할수도 있겠네요...
잉간의 탈을쓰고 이렇게 계속 처 맞는데도
바뀌지 않을수가 있는지 .....
그게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의 법 대신에 로마가톨릭 교황권의 법을 섬기는 교회가 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