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정부는 자주국방과 지립경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국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슬로건으로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 하면 된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며 실천 의지를 내세우면서 국의 발전과 번연을 이룩하기 위한 행동 강령으로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새마을 운동’을 추진하여 결과가 확연하게 드러나자 “사촌이 논을 사면 (내)배가 아프다”는 말처럼 북한의 민족반역자 김일성이 “못 먹는 밤에 재를 뿌린다”는 말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도발과 만행을 일삼았는데 그 대표적인 만행이 ‘1·21사태(1968년 1월 북한 무장공비 김신조 일당이 우리 대통령 암살을 위한 도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 터지자 정부는 국민들의 행동지침으로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자”는 의지로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행동하였다.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자”는 행동지침을 국민이 고난을 무릅쓰고 일치단결하여 실천한 결과가 5000년간 이어진 ‘가난의 굴레“에서 해방됨과 동시에 ’보릿고개(춘궁기)‘ 사라지고, 예비군을 창설하여(1968년) 국방 태세가 공고하게 되었으니 일단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의 든든한 기초를 다진 결과가 세계가 인정하는 ’한강의 기적‘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를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는 독재라며 극열한 반정부 투쟁을 했지만 솔직히 말하여 국민들은 독재를 느끼지 못하고 질 실기 위한 신념으로 조국근대화의 역군이 되었고 종북좌파들은 먹는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았는데 ‘민주화 운동’을 한답시고 선동질하고 심지어 북한의 선전선동에 동조ㄹ하는 자들도 적지 않았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종북좌파 특히 ‘386운동권’은 민주화 운동한답시고 ‘위수김동’을 외치는 ‘주사파 386 운동권들이 득세히여 권모술수·흑색선잔·표리부동·나로남불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을 현혹하고 호도하여 정권을 탈취한 약17년째 대한민국을 종북좌파의 소굴로 만들었으니 그게 바로 민주당이요 민주당 소속국회의원 대부분은 종북좌파들이며 중심 활동을 하는 무리가 86운동권 나부랭이들로 김민석·송영길·정청래·임종석 등인데 종북좌파들의 지원으로 민주당 대표, 국회의원, 국무총리, 장관 등을 역임한 골수 종북좌파들이다.
이들의 최종 목표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되는 것인데 김데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4명의 종북좌파 대통령을 배출했으면 감지 득지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종북좌파들의 환영을 받다시피 하고 있는 영화 ‘배신자(들)’가 23일부터 상영어 26일까지 관람자수가 130민명을 넘기면서 여·야 정치권에서는 1974년 8월 15일 대통령 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문세광)을 소재로 ‘한국 정부 측의 자작극’이었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실제 사실에 부합하냐는 비판도 쏟아지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이냐” 육영수 보좌관 “당시 박정희 대성통곡” 박정희기념재단, 공식 사과-상영중단 요구하고 나섰는데 서울에서 발간되는 종합일간지의 보도 내용을 보면 대체로 3가지 방향에서 기사를 다루었는데 보수셩향의 일간지들(3개사)과 중도 성향의 기사들(4게사) 진보 상향의 기사들(3게사)의 제목릏 자ᅟᅥᆼ리한 것이 아래의 표이다.
| 순 | 신문사 | 기 사 제 목 | 상향 |
| 1 | 조선일보 | "하급자들이 관련된 것으로…" 김정일, 박근혜에 사과했는데 | 보수 |
| 2 | 중앙일보 | “육영수 시신 옆 통곡했건만”…‘박정희 배후설’에 들끓는 보수 | 〃 |
| 3 | 동아일보 | ‘암살자(들)’ 제작진 “상상력 더해 재구성…정치적 의도 없어” | 〃 |
| 4 | 국민일보 | 육 여사 피격 배후에 박 전 대통령이?… 국힘, 영화 ‘암살자(들)’에 “역사왜곡” 맹비판 | 중도 |
| 5 | 세계일보 | 정치권 번진 영화 ‘암살자(들)’ 논란… 野 “육영수 여사 피격 배후, 박정희 암시” | 〃 |
| 6 | 서울신문 | 정치권으로 번진 영화 ‘암살자(들)’ 논란… 국힘 “역사 왜곡” 법적 조치 예고 | 〃 |
| 7 | 문화일보 | 박정희가 배후?… 정치권 ‘암살자(들)’ 왜곡 공방 | 〃 |
| 8 | 한국일버 | '암살자(들)' 측, 역사왜곡 논란에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 진보 |
| 9 | 경향신문 | 영화 ‘암살자(들)’에 비판 쏟아낸 국힘···“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 | 〃 |
| 10 | 한계레신문 | ‘암살자(들)’ 제작진, 역사 왜곡 논란에 “상상력 더해 재구성…창작물로 봐 달라” | 〃 |
보수 성향의 3개 신문들은 영화 자체를 비판적(다분히 정치적 목적이 있는)으로 보는 경향이고, 중도 성향 4개사는 국민의힘이 영화를 맹비판한데 대하여 동의의 뜻을 표출했으며, 진보 성향 3개사는 영화 제작 관련자들의 편을 들어주는 경향이었다. 그런데 종북좌파인 민주당은 이렇다 할 반응을 나타내지 않고 있는데 그들 역시 박벙희 대통령 통치를 독재라고 비난했기 때문이며 섣불리 입을 열었다가는 부수와 진보 양쪽에서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영화 제작 관련자들은 개가 풀 뜯어 먹는 식의 변명과 해명을 하지만 역사가 말해주는 ‘살인자(들)’의 진실은 분명 영화 재목부터 ‘살인자’ 뒤에 복수인 ‘들’이라는 말을 붙인 것부터 문에가 있는 것이다. 그라고’표현의 자유’니 ‘상상’을 더했다니 창작의 진실 운운하는 것은 비판과 비난을 피하기 위한 변명이다.
역사적 사실을 영화화 할 때문 진실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가식·허위·가짜 등을 표현의 지유니 진싷의 표현이니 하는 짓거리는 역사 왜곡이요 반국가적 행위다! 김대중이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여 주적인 김정일에게 상납한 사건과 현대그룹 정몽헌 사장이 자살을 하게 내막은 더욱 영화회하기 좋은 지료며 매국노요 민족반역자인 문재인이 주적인 김정은에게 국가의 기밀이 저장된 USB를 몰래 제공한 행위도 영화로 만들기 좋은 주제인데 유독 부수 자유우파 간련 내용을 침소봉대하고 확대 재생산하는 의도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하고 타당한 것이다. 역사적인 사실이요 진실을 표현의 자유 상상력 이란 말로 합리화하는 지체가 반국가적이요 역사 날조며, 종북좌파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행위일 뿐이다.
첫댓글 종북 좌익의 길을 터준 김영삼이놈이 제일로 나쁜놈이며 멍청이입니다.
거기에 김대중이라는 모사꾼이 김영삼이를 잘 갖고 놀았죠.
어쨋거나 대한민국은 종북좌익들을 활개치도록 놔둔 세력들을 발본색원해
처벌해야만이 정상적인 국가로 다시 발돋움할수 잇을것입니다.
봉화마을,김대중센터,양산문가놈집까지 압수수색해 국가보안법위반과 국가정보를
빼돌린것까지 수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