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동안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뷰티 카테고리는 전신관리 개념의 보디스킨케어 영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보디스킨케어 영역이 뷰티산업의 신주류로 등장해 향후 시장의 큰 줄기로 작용한다는 내용의 미래 진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2006'에서 트렌디 비전으로 제안됐다.
전세계 뷰티 마니아의 지상 최대 축제 '코스모프로프 2006'이 선보인 커다란 컨셉 트렌드는 제품 중심의 기존 코스메틱 분야가 전신 화장용품, 스파, 제모, 국소부위 탄력 강화 마사지(가슴·엉덩이·허벅지·팔·다리), 선텐, 튼살, 비만, 슬리밍케어 등 피부·미용 스킨케어 분야와의 적극적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첨단 스킨케어 기기 및 장비의 초특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초음파 전신 물리치료기, 스킨 스크러버, 원적외선 비만 스매트, 스팀 조명기구, 살균소독기구, 각종 전기 마사지기구, 제모 기기, 손톱·발관리 기기, 컴퓨터시스템의 세분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미 국내에서도 전신관리 개념을 표방한 홈스파, 비만, 슬리밍 관련 제품 출시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글로벌 트렌드는 첨단 기기 및 장비를 이용하면서 이와 관련된 덕용제품 및 피부탄력, 트러블 부위 진정 및 사후관리형 제품류에 대한 수요증가를 가져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화장품신문
이철호 기자
나의생각~웰빙시대인 이 시점에서 미용이라함은 단순한 헤어파트의 좁은분야에서 벗어나 전신미용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미용을 공부하고있는 우리들도 시대의 흐름에 앞서 전신관리개념의 미용으로 눈을 돌려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주변을 돌아보면 자기관리 즉, 신체, 정신, 등을 관리하기위해 모두들 쉼없이 움직이는 세상실정이다. 선견지명이라고 앞으로의 향후 우리들의 방향도 토탈 웰빙샵으로 가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