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속 흙-모래 뺄려면
국을 끓일 때 조개 속 흙이나 모래를 빼려면 요리하기 한 두시간전에 소금간을 한 물에 놋수저나 칼같은 쇠붙이를 함께 담가둔다.
수돗물 끓이면 냄새 없어져
수돗물의 약냄새는 염소가 주성분인데, 염소는 열에 약하다. 수돗물에 약냄새가 날 때는 뚜껑을 덮지 않고 5분 가량 끓인 후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귤껍질 즙으로 가구 광택 내
귤껍질을 삶아서 나온 즙으로 가구나 상을 닦으면 반질반질 윤이난다. 귤껍질 즙으로 돗자리를 닦으면 누렇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수명이 오래간다.
흡연후 과일로 비타민 보충을
애연가가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레몬 1개분에 해당하는 비타민 25mg이 체내에서 없어진다. 감귤, 감자, 딸기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전등갓 달면 2배 밝아져
전등갓을 달면 전등알만 소켓에 꽂고 사용하는 것보다 밝기가 1.5∼2.5배 증가한다. 또 전등갓 안쪽에 담뱃갑 은박지나 쿠킹호일을 붙여두면 역시 밝기가 2배정도 늘어난다.
귤껍질 즙으로 가구 광택 내
귤껍질을 삶아서 나온 즙으로 가구나 상을 닦으면 반질반질 윤이난다. 귤껍질 즙으로 돗자리를 닦으면 누렇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수명이 오래간다.
치약으로 손톱관리를~
손톱을 다듬은 다음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서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칠한다. 이 때 물은 필요 없으며 닦고 난 다음에는 깨끗이 닦아내고 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꽃의 싱싱함을 유지하려면~
예쁜 꽃을 장식할 때 가능하면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기를 바란다. 이런 경우 표백제 1~2방울을 꽃병 안의 물에 넣으면 박테리아 발생이 억제되어 싱싱함이 유지된다.
구두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혀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하면 된다. 양초 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 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 때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 구두도 새 것처럼 보이게 된다.
전자파를 막자!
컴퓨터를 매일 사용하는 사람에게 전자파는 최대의 적이다. 그런데 녹차한잔이면 전자파에 노출된 우리 몸을 보호하는데 충분하다고 한다.
눈이 피로할때
눈을 감고 손가락 두 개로 눈 위를 꾹 눌러준 다음 손가락을 세워서 눈동자의 위와 아래를 차례로 눌러준다. 3초씩 서너 차례 되풀이한 다음 눈동자를 위아래 좌우로 회전시킨다. 푸른 하늘을 쳐다보는 등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도 효과적. 당근 한 개와 사과 반쪽, 레몬 반쪽을 갈아 꿀을 조금 섞어 쥬스로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다
락스액으로 타일묵은 때 벗겨
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후 흔든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 진다.
폐식용유 버릴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페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밀가루 뿌린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 진다.
식초 푼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