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인생의 길은 달라도
한 방향만을 향해서 걸어가는
우리들...
살아가는 의미를 더욱 진하게
느끼게 해주었던 이 길이 있어
오늘도 가슴 한 켠에는
4월의 연두초록의 추억이
새겨졌습니다.~~^♡^~~
♡ 박카스 D의 뒷 이야기♡
*P.S: 깜빡했습니다.
바람 회장님이 오늘 못 오셔서
선물로 참여해주신 산우님들에게
박카스D를 보내 주셨네요.
감사히 잘 마시겠습니다.
아껴가며 아주 천천히~~^♡^~~
카페 게시글
해파랑길 트래킹 사진
●겹벚꽃을 벗삼아 & 박카스D: 해파랑길29코스
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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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8
26.04.25 20: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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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 아이구~~박카스D홍보영상인줄 알았어요~~ㅎㅎㅎ
감사함니다!
이티님 사진 감사해요
함께한걸음👣👣👣 즐거웠어요
^^ㅂㅋㅅD 저도 힘내서 도로를 자전거 타고 달리듯 걸었답니다요. 진위여부는 묻어두고… (바람님, 감솨르~)
세심모드 이티님 덕분에 급화장실 잘해결했네요. 감솨르~
모여졌다 흩어지기를 반복하여도 늘 반갑고 좋음입니다.
일부러 7번 국도를 선택하여 천천히 걷는 바람에 색다른 삼척의 기운을 접했습니다.
어느 곳을 걸어도 가장 예쁜 초록의 계절에 행복감이 절로 묻어 나오는 하루였어요.
거기에 회장님표 박카스 기운에 취해 더욱 가뿐했던 발걸음과 여유로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