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글 중 확인돼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다음의 세 가지를 명확하게 증명하지 못한다면 회원님의 글은 미혹입니다.
1] 2017년에 집행하고자 하는 부분은 '베리칩 강제 삽입'이 아닌, 이러한 장치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는 전자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 법안에 보면 명확하게 FDA에서 인정한 클래스 2 장치를 삽입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멘데토리라는 단어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아신다면 멘데토리가 의무적이라는 뜻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인지 해명을 해주십시오.
2] 또한, 베리칩을 개발했다고 하는 칼 샌더스의 진술도 거짓이었다고 판명되었습니다.
- 무슨 근거로 칼 샌더스의 진술이 거짓이라고 하시는지에 대한 근거가 회원님의 글에는 전혀 없습니다. 제가 일전에 글을 썼지만 언론을 좀 아신다면 칼 샌더스의 발언이 가짜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가짜라면 칼 샌더스는 감옥에 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미친사람일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일부러 감옥에 가려고 애쓰는 미친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언론에서 기업에 대한 허위사실유포가 얼마나 큰 죄라는 것을 회원님이 아셨다면 칼 샌더스의 말이 뻥이라는 말 따위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기자로서 삼성전자가 만든 자동차를 제가 만들었다며 그것은 위험한 물건이라고 했다면 전 바로 징역형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물려 글로벌 기업인 베리칩사가 자신이 만들지도 않은 베리칩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뻥치고 다니는 사람을 고소도 하지 않고 그냥 뒀을까요?...
조금만 생각하면 너무나 쉬운 문제를..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칼 샌더스의 증언이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의 증언이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너무나 명확한 기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칼 샌더스가 베리칩을 만든 회사로부터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를 당했다. 그래서 감옥에 갔다. 그럼 칼 샌더스는 가짜입니다. 그리고 미친 사람입니다.
그런데 칼 샌더스가 자신이 베리칩을 만들었다며 그것이 짐승의 표라는 증언이 전 세계에 인터넷을 통해 돌고 있는데 아직 그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칼 샌더스의 증언은 절대로 가짜일 수 없습니다.
기업이라면 절대로 그럴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현재까지 알려진 오바마 케어의 내용이 '베리칩 강제 삽입이다'라는 주장은 과장되고 확대해석한 것이라고 봅니다.
- 자 이 부분에 대한 근거와 자료를 토대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저는 분명히 왜 오바마 케어가 베리칩 강제 삽입인지에 대한 근거를 법안을 근거로 수차례 설명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법안을 근거로 설명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 세 가지에 대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근거와 팩트로 설명을 하신다면 저 역시 오바마 케어가 베리칩 강제 삽입이라는 주장을 철회하겠습니다.
그러나 명확한 근거와 팩트가 없다면 회원님은 강퇴입니다.
첫댓글 또한 만약 다시시작님이 제게 메일을 보낸 이우근 씨가 맞다면(글을 보니 거의 확실한 것 같은데요)..베리칩의 기능에 대해 더 자세하게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제게 보낸 메일에는 베리칩에는 추적기능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미 추적기능이 포함돼서 시판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것인지요..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면서도 왜 믿지 못하시는지 참으로 답답하군요..
이건 미혹이라고 생각합니다.사실을 사실을 보지 못하는 이 답답함...제 가족중에서도 위와 같이 전혀 근거도 없이 이와 같이 말하곤 합니다.그냥 아니길 바라는 맘으로 그러나 현실은 짐승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인정해야 할겁니다.부인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심각합니다..
막바지에 미혹할려고 하는 당들이 너무 많습니다..
미혹의 글은 가능한 보지마세요..분별의 영이 없으신분들은 자꾸보면 미혹됩니다..그것도 사탄의 전술..!!!
맞습니다... 그 딴것들은 아예 안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