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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020109 하나님께 사람에게 20220605 찬양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은 19개 상 2장 1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그가 그들을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를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6.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7. 마땅히 길르앗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그들이 내게 나왔느니라
8.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악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그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므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9. 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이므로 그에게 행할 일을 알지니 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아멘
오늘은 다윗의 유언 가운데 아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대하여 할 일, 그리고 사람에게 대하여 할 일을 유언하게 됐는데 그 말씀을 그대로 생각하면서 우리도 하나님께 무엇을 해야 하며 사람이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를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부터는 열왕기 상을 들어가잖아요. 여러분 저를 따라서 2년 동안 열심히 성경 읽으시면 성경의 내용은 다 이해 못하시겠지만, 성경의 윤곽을 알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는 분들은 성경의 장절까지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깊이 있게 알지 못하면 믿음은 자라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가까이 하고 성경을 제대로 읽어야 되는데 오늘부터는 우리가 열왕기 상을 대하게 되는데요. 원래 열왕기는 여러 왕들의 기록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원래 히브리 성경에는 열왕기 상, 열왕기 하가 합해진 한권의 책 열왕기로 되어 있었어요. 열왕기 상하로 나누어진 것은 서기 2세기경에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첫 번째 번역성경입니다. 구약성경을 번역했는데 이것을 70인 역이라고 하는데 70인이 번역해서 70인 역이라 그래요. 여기서 열왕기서를 상하로 나누었지 원래는 열왕기서입니다. 열왕기란 말 그대로 여러 왕들의 기록입니다.
이 열왕기서가 언제 쓰였느냐? 성경이니까 쓴 사람이 있겠죠. 물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았었지마는 1차 포로가 바빌론에서 돌아올 때가 서기전 537년인데 그 이전에 기록되었을 것이다. 학자들은 그렇게 보고 있어요. 이 열왕기서에는 역사관이 분명합니다.
다윗을 선민의 왕의 모델로 삼고 다윗과 같이 선정을 베푼 사람은 선한 왕이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왕이고 다윗과 달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타락하고 부패한 왕들은 실패한 왕으로 봅니다. 성공한 왕과 실패한 왕의 기록을 열왕기라고 하는 제목으로 담고 있는 말씀이죠. 그중에 이제 오늘부터 보게 되는 이 열왕기 상의 내용은요, 솔로몬 시대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사무엘서에서는요 사무엘로 시작해서 다윗왕이 끝날 때까지 기록되었고요. 열왕기에서는 솔로몬 시대부터 시작해서 남북 왕조의 분열, 남북 왕조가 몰락할 때까지 기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열왕기 상은 두 부분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는데요. 1부는 솔로몬의 통일왕국에 대한 이야기가 1장에서 11장까지입니다. 전부 솔로몬 얘기예요. 그다음에 2부는 통일 왕국의 분열, 솔로몬 왕의 아들 르호보함 때에 분열이 되잖아요. 분열돼 가지고 남북왕조 갈려서 동족상잔 전쟁을 일으키고 우상숭배하는 그런 내용들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오늘 1장 들어가겠는데요.
1장은 아도니아가 반란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솔로몬이 드디어 왕으로 즉위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1장은 솔로몬이 다윈 왕권을 계승할 당시의 과도기적 상황을 기록하고 있는 말씀인데요. 아도니아가 왕위를 물려받으려고 했지만, 실패로 끝나고 솔로몬이 즉위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1장의 교훈, 이제 제가 이렇게 해드린 것은 평소에는 제가 그 내용을 같이 읽으면서 어려운 것은 문자로 보내드리고 하는데 오늘은 주일이기 때문에 제가 이미 어제 다 보내드렸어요. 보내드렸지만 한번 간단히 정리하고 넘어가는데 1장의 교훈을 한번 같이 읽읍시다
아도니아의 불행은 하나님의 택하심의 섭리를 알지 못한데 있다.
다윗이 말년에 많이 노세해졌어요. 그 상황에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도니아예요. 아도니아는 다윗의 여러 부인들 가운데서 학개라는 여자가 낳은 왕자인데요. 이 왕자는 왕자 서열로 봐서 넷째입니다. 그런데 셋째까지는 다 죽었어요. 그러니까 아도니야가 넷째니까 이제 아도니아가 자기가 왕자들중 장남이니까. 내가 왕이 맞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도니아를 다윗이 많이 사랑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아도니야가 자기가 현재 살아있는 왕자 중에서 첫 번째고, 그리고 다윗의 총애를 받고 있고, 그다음에 유력한 사람들, 다윗의 총사령관 요압, 그리고 대제사상 아비아달 이 사람들이 아도니아를 왕으로 옹립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본인도 왕이 되고 싶고 그렇게 유력한 사람들을 옹립하고 이렇게 하니까 스스로 왕임을 선언했어요. 선언했는데 마지막 다윗이 방향을 틉니다. ‘아니다. 하나님이 일찍이 솔로문으로 하여금 왕위를 잊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솔로몬을 낙점해요. 솔로몬은요, 왕자들 가운데 몇 번째냐면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니까 지금 네 번째인 내가 장남이다. 하고 있는데, 쭉 내려가지고 솔로몬이 왕이 됐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전할 때 솔로몬이 그야말로 구사일생으로 천신만고 끝에 왕이 됐다. 그랬잖아요. 그게 바로 다윗이 하나님이 솔로몬을 낙점했다. 통일왕국의 왕으로 낙점했다. 그러니까 아도니가 비록 네 번째 왕자로 우선권이 있었지만, 그리고 다윗왕이 아도니를 사랑했지만은 결국은 아도니아는 왕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도니아의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자기가 지금은 장자이고, 그리고 우리 아버지의 다윗이 나를 극진히 사랑했고, 그리고 요압 같은 군사령관, 아비아달 같은 제사장이 내 편이고 나는 그래서 왕이 된다고 생각했지마는 하나님이 그를 점찍지 않았다는 거죠.
하나님 일찍이 다윗에게 너희 아들 솔로몬이 너의 뒤를 이어 왕위를 이을 것이고, 그가 내 성전를 건축할 것이다 약속하셨기 때문에 막강한 힘을 가졌던 아도니아가 결국 왕이 되는데 실패했는데 그것은 내가 원한다고 해서 선민 이스라엘 신정왕국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하심의 섭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왕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만약에 이 사람이 정말 왕이 되고 싶다면 신정왕국이니까, 하나님께 내가 왕이 되게 해달라고 솔로몬처럼 일천 번제를 드리던지 그렇게 했어야 될 텐데 그는 현실적으로 힘있는 붙잡고 내가 왕이야 하고 나섰지만 실패했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 택하심의 섭리를 깨닫는 게 중요하다 우리가 기억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2장
자 2장은요, 다윗의 유언인 마지막 다윗이 죽음을 앞두고 유언한 건데요. 그리고 솔로몬이 아버지 유언을 따라서 왕권을 강화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2장은 다윗의 사망과 함께 솔로몬이 본격적으로 왕권을 강화했던 그해 즉위 초반기에 발생한 여러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솔로몬이 여기서 이제 왕위 즉위하게 되는데 1장에서 4장까지는 솔로몬 즉위 과정에서 최전성기를 이루었던 시기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솔로문이 본격적으로 다윗의 왕권을 물려받고 전성기를 이룬 말씀들이 1장에 4장 나오게 되는데 오늘 말씀 2장 말씀 가운데 전반부인 1절에서 12절의 말씀은 다윗이 임종 시에 그 아들에게 유언을 남긴 내용이고 13절 46절은 솔로몬이 다윗의 유죄를 받들어서 왕권을 강화하는 그런 내용의 말씀입니다.
자 2장의 교훈 같이 읽읍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각각 해야 할 일을 담대하게 준행해야 한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하나님께 대하여 사람에게 대하여 할 일을 유언으로 남겼잖아요.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은 사실 힘이 있는 왕이었잖아요. 40년 동안 왕위에 있었으니까.
그런데 그 아버지가 못한 일을 아들에게 부탁했을 때 아들은 이제 아직 나이도 어린데 20살이 안 돼서 왕이 됐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유언대로 담대하게 하나님께 대하여 사람에게 대하여 그가 할 일을 함으로써 그야말로 명실공히 솔로몬의 왕권이 확립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서 해야 할 일을 담대하게 진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의 모습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1장과 2장은 여러분들이 읽으시면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거 같고요.
자 이제 오늘의 본문 가지고 잠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열왕 이상 2장 1절에서 9절 말씀인데요. 하나님께 사람에게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자 1절을 봅시다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제 죽을 날이 임박했다. 그래서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게 되는데요. 유언은 어떤 명령보다도 우선하는 명령이죠. 지금 우리 현대국가도 마찬가지 현대 국가도 유언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것을 볼 수 있고요.
자 2절을 봅시다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 무슨 의미입니까? 내가 이제 죽음을 눈앞에 두었다, 내가 지금 죽게 되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 그런 말이죠.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그래요. 이 솔로문이 대장부 맞잖아요. 그런데 대장부가 되라고 그럽니다. 이거 무슨 얘기냐 하면 솔로몬이 나이가 지금 20이 안 됐어요. 어린 나이거든요. 어린 나이지만 대장부답게 그렇게 당당하게 행하라 내 유언을 붙잡고 대정부가 되어라 이런 말씀이구요.
3절을 봅시다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은 믿음의 왕답게 유언의 첫 번째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라 말씀을 지켜라 그리하면 너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했어요.
여러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 형통이죠. 형통 그래서 형통하기를 원합니다. 형통계하옵소 늘 그러잖아요.
그게요 말로 형통하게 하기를 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뭐예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돼요. 그 말씀은 지켜야 돼요. 그래야 형통합니다. 모든 사람의 운명과 역사와 모든 세상사를 주관하신 분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마음에 들어야 형통하게 해 주실 것 아닙니까? 하나님 마음에 드는 게 뭐겠어요.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을 지켜서 사는 거예요. 그래야 형통한 거예요. 그러니까 형통해라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말씀을 지켜 살 때에 형통함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라 그러는데요. 성경의 말씀을 두 가지로 딱 요점을 추린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살면 복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살면 저주라 그 말씀이에요. 다른 거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 복은 하나님이 주시지만 저주는 하나님 주시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요 사람은 모든 사람은 원래 다 심판을 받아서 저주의 길로 가고 있거든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던져주시는 구원의 밧줄을 붙잡고 살아 나와 가지고 복을 받고 사는 거고, 그 구원의 주님을 거부하게 되면 원래가 인간은 죄인이고 심판을 받아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죄로 인해 죽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이 저주하신다는 것으로 말하지 않고, 그래서 스스로 거기를 가는 인간의 운명이 인간 운명이 그런 운명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냐 하면은 그렇게 죄악에 휩쓸려 내려간 우리가, 그래서 심판에 이르게 되는 우리가 우리 주님이 던져주신 구원의 밧줄 십자가로 인한 은혜를 붙잡았기 때문에 우리가 생명으로 나아가는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데는 비용이 필요할까요, 필요하지 않을까요? 필요해요? 아니 필요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오는 데는 필요 없어요. 주님을 믿는데 무슨 돈이 들어갑니까? 그런데 믿은 다음에 그러면 헌금을 드리고 충성하는 것은 뭡니까? 돈 드는 거지. 그게 비용이 드는 거지. 그건요 하나님 헌금 안 한다고 혼내지 않습니다. 너 왜 구원받으면 헌금 안 해 그러지 않아요.
여러분 부모를 섬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야 너 내가 키워줬으니까 나한테 돈 가져와 그럽니까? 아마 그런 분은 거의 없을 걸요, 없지요. 그런다고 또 자식들이 돈 가져옵니까? 그냥 부모님이니까. 부모님의 신세를 졌고 은혜를 받았으니까 부모님을 섬기는 거죠.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는 10원 한 장 안 들어갑니다. 아니 처음에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주여 믿습니다 하고 주님 앞에 나와서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우리가 믿음으로 나올 때, 그리고 세례받을 때 돈이 무슨 필요 있어요 ,아무 필요 없어요. 그러면 우리의 헌신은 뭡니까? 헌금을 드리고 물질을 들이고 우리 삶을 드리고 하는 건 뭡니까? 그건요. 우리가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니까 은혜에 감사해서 믿음으로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무슨 뭐 하나님이 내라 하시기 때문에 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이해가 안 가십니까? 예수님을 믿는 비용이 듭니까? 구원얻는데 비용이 듭니까? 안 듭니까? 안 들어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얻는 데에는 한 푼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교회에서 세례 줄 때 돈 받고 세려 줍니까 돈 받고 교회 나오라 합니까? 아니요, 다 그냥 해요. 그러면은 왜 우리가 헌금을 드리고, 왜 그럽니까?
그건요 진리를 알고 보니까 내 힘으로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 은혜로 사는구나 감사해서 하나님에게 감사히 드리는 것이지, 그것을 무슨 비용으로 드리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죠. 그래서 형통에 대해 지금 말씀드리겠는데요. 하나님의 마음에 들면, 안 되는 일도 하나님이 되게 하십니다. 저는 실제로 그런 일을 많이 경험했어요. 저는 진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요 진즉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요. 엄청난 대가를 치렀어야 됐어요.
여러분 운전을 하는 분이 사람을 받아가지고, 붕 뛰어본 사람 있어요. 저는요 옛날 15인승 토픽을 운전하다가 사람을 받아서 붕 띄웠어요. 그냥 팍 받아 가지고 그때가 겨울인데 학생이었어요. 세상에, 겨울이었는데 두텁게 입고 다녀야 되잖아요. 두툼한 옷을 스웨타에다 막 껴입은 옷인데 공중에서 떨어질 때 그 학생이 그냥 이렇게 떨어진 것도 아니고 세상에 이렇게 떨어졌어요. 두 팔뚝으로 안정적으로 땅을 짚으면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팔꿈치 스웨타만 터졌어요. 다친데는 아무데도 없어요. 그래서 스웨타 사주고 좀 위로금을 드리겠다고 했더니, 얼마나 완강히 거부하시는지.... 왜냐하면, 우리가 그때 지역 봉사를 무지무지 열심히 했거든요. 날만 새면 매일하다시피 했어요. 그러니까 지역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모로 너무 많은 봉사를 받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극구 사양을 했어요. 그래서 그냥 옷만 사고 말았는데 그런 사고도 있었고, 한번은요, 차가 없을 때 낮에 나갈 때는 오토바이 타고 다녔어요. 거창에서 교회까지 약 12킬로미터 정도 되거든요. 낮에 나갈 때는 길이 아무렇지도 않았거든요. 그냥 길이 멀쩡했거든요. 비포장으로 된 1차선 도로였습니다. 그런데 일을 다 보고 밤에 들어 올 때 그냥 쫙.... 오토바이 타는 거 얼마나 재밌습니까? 시원하게 막 달리는 거 밤중에 아무도 없으니까 일 다 보고 밤중에 들어오는데, 오토바이 뒤에다 옛날에 사또밥이라는 과자가 있었어요. 애들 간식 큼지막한 거 1박스 싣고 여러 가지 싣고 꽉 싣고, 밤길에 뭐 그냥 아무도 없으니까 한 밤중에 촌의 길이 사람 누가 있습니까? 차도 안 다니고 신나게 달렸어요.
그런데 오개국민학교 앞에 이르자, 세상에 도로를 딱 잘라가지고 거푸집을 딱 세워 놓은 것이 보이는 거예요. 물 내려간은 수로공사를 할려고 거푸집 척척 세워 놓은 거예요. 그리고 흙은 높이 쌓여 있고... 아 그걸 갑자기 그게 눈에 들어오니 브레이크를 잡을 수가 있습니까? 할 수 없지요. 흙을 타고 높이 솟아 올라갔죠. 그런데 세상에, 오토바이가 어떻게 됐냐면, 오토바이가 탁 뒤집혀져 가지고 떨어졌는데 거꾸로 떨어졌어요. 근데 거푸집 속으로 떨어졌는데 양쪽 핸들과 뒤에 사토밥 실은 게 이게요 딱 걸리고 내 몸은 그 거푸집 속 공간에 둥 떠 있고 핸들하고 뒤에 있는 짐이 받쳐줘 가지고 딱 맞게끔 떨어졌어요. 이런 식의 사건이 한 두 건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러실 거예요.
만약에 이 전도사가 사고를 냈는데 사람을 치기도 하고 이렇게 오토바이로 사고를 냈는데 그대로 죽어버린다면... 어 죽지요 그냥 거프집 그렇게 콕콕 세워놨는데 떨어지면 죽지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교회 문 닫아야지... 불교 지역인데 거기 가서 전도사가 사람 죽였다네, 전도사가 학생을 치여 죽었다네, 그러면요 그 교회가 되겠습니까? 진짜요 어떻게든지 하나님을 위해서 더 잘해보려고 애쓰다 보니까 이런 일 생기더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그냥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을 되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형통을 원한다면, 하나님 말씀 붙들고 살아야 돼요. 왜냐하면, 그게 비결이거든. 비결을 가르켜 주는데 비결대로 살아야 돼요. 그 하나의 명령을 지켜 살아라 믿음의 왕 답지요. 우선 하나의 말씀 지켜서 살리라
4절을 봅시다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여왕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너의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삶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이 너희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에 오를 사람이 너에게 끊어지리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너만 복을 받을 게 아니고 너의 후대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잘 믿어야 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요 나 당대의 복을 받고 말면 안되지요? 우리가 후대를 위해서 얼마나 우리가 수고합니까? 먹을 것도 안 먹고 졸라매면서 저축해서 유산으로 남겨주려 그러고 얼마나 우리가 희생하며 헌신합니까?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힘입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 말씀을 지켜 살면 형통할 것이고 너의 후대가 복을 받을 것이다, 우리도 후대가 복을 받기 위해선 이러한 수고가 끊이지 않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자 5절 6절입니다.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그가 그들을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를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6.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다윗의 군총사령관이고 다윗을 많이 도왔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압이 다윗의 총사령관이라서 오늘의 다윗이 있게 만든 사람이기는 한데 군데군데에서 다윗을 대적하는 일을 했어요. 그러니까 요합이 그때 그때 사적 감정으로 다윗이 통일 왕국을 세우는 데 있어서 상당한 저항세력이 됐다, 요압이 다윗에게 실수하고 허물이 있는 것에 대해서 세 가지로 보는데요. 아브넬이라고 하는 사울 왕국의 마지막 장군이 있었어요. 사울의 아들 브비보세를 보위하면서 사울 왕국을 지탱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다윗을 만나러 왔어요. 근데 다윗하고는 적대적이죠. 그렇지만 왔어요. 와서 하나님이 당신을 이 통일왕국의 왕으로 세우신 줄 내가 압니다. 그래서 당신이 통일왕국을 이룩하는 데 내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윗하고 협상을 하고 나가는데 요압이 그를 암살합니다. 왜 그러겠어요. 이 아브넬이 요압의 동생을 전에 옛날 전쟁을 할 때 죽였어요. 그러니까 복수심도 있고 또 사울왕의 총사령관이 오게 되면 자기와 경쟁이 되기 때문에 다윗을 만나고 무사히 돌아가는 평안하게 돌아오고 있는 아버네를 다윗이 부른다 거짓말을 해갖고 데려와 가지고는 모르게 암살합니다. 그때 다윗이 고백한 게 뭐냐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힘이 없어서 요압이 나를 무시하고 나하고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아브넬을 죽였다, 통곡을 해요. 그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압을 평안히 돌에 내려가지 못하도록 하여 죽지 못하게 해라 이런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아까 우리가 압살롬이 반역한 걸 우리가 보았잖아요. 압살롬 진영에 섰던 유명한 장군이 아마사예요. 그런데 결국 압살롬이 죽었잖아요. 죽고 평정이 됐습니다. 그때 그 압살롬의 중요한 군사 장관이었던 아마사를 다윗이 용서를 합니다. 왜냐하면, 왕국을 세워야 하는 입장이 되니까. 그래 용서를 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었는데 역시 또 요압이 질투를 해 가지고 아마사를 죽입니다. 그게 지금 다윗의 의도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요압이 자기의 어떤 권세 때문에 질투심 때문에 그랬구요.
요압은 마지막에 다시 다윗을 배반합니다.
언제 배반하느냐 하면 우리가 아까 아도니아 얘기했잖아요. 아도니아, 아도니아가 넷째, 왕자로서 자기가 마땅히 왕이 될 줄을 생각해서 왕임을 선언을 합니다. 그때 아도니아의 오른손이 누구냐 하면 요압입니다. 판단한 거지요 살아남은 왕자들 중에서 이 아도니아가 첫째니까 그리고 그가 똑똑하고 또 다윗왕이 사랑을 하고 그러니까 아도니아가 왕이 될 거다 그래 가지고 아도니아가 왕을 선언하고 나올 때 아도니아 편을 섰거든요. 그런데 다윗이 지금까지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그에게 응분의 조치를 취하라고 솔로몬에[게 말합니다. 그 이유는 2가지예요. 뭐냐면 이 요합을 그대로 놓아두게 되면 지금 백제노장이잖아요, 이제 자기 아버지 때부터, 솔로몬이 새로운 왕위를 가지고 이 나라를 통치하는데 결정적인 장애물이 될 것이다.
그래서 왕국의 평화를 위해서 통일왕국의 평화를 위해서 요압은 재개돼야 하는데 그 얘기는 요압에게는 반역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역자를 놔두면 안 된다, 그래서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이 말은 그냥 와석종신, 편안하게 영화를 누리다가 죽지 못하도록 요압을 제거하라 이런 얘기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다윗이 뭐라고 하냐면 ‘너의 지혜대로 행하여’ 그래요. 너의 지혜대로 행하여 이 말은 요압이 군 최고 사령관이잖아요. 그 요압을 따르는 사람도 있고 힘이 있잖아요.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오히려 솔로몬이 당하니까 절차와 질서를 따라서 정당하게 일을 처리해서 그를 편안히 스올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이런 유언을 하게 되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자 그다음에 이제 지금까지는 벌줄 자에 대한 치리할 자에 대한 얘기였고요. 이제는 상줄자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7절 봅니다.
7. 마땅히 길르앗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그들이 내게 나왔느니라
여기서 바르실레아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라, 은총을 베푸는데 그들이 너의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해라, 왕의 식탁에서 함께 먹는 것, 얼마나 최상의 존중인지 모르죠?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다윗이 압살롬의 난을 피해서 도망갈 때 이 바르실내가 먹을 것을 챙겨 와 가지고 그를 위로하고 힘을 북돋워 줬거든요. ‘어려울 때 내 힘이 되어준 그 사람을 대우하라 정당하게 대우하라’ 이거 뭐 참 묘하죠. 그렇게 먹을 것을 풍성히 차려와서 힘을 돋구어 준 바르실내에게 그 은혜에 보답해서 그들이 너의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 먹을 것으로 대접를 받았는데 왕의 식탁에서 함께 먹게 하라, 그러니까 정말 이것은 그만큼 섬김이 고마웠던 것을 볼 수가 있고 그래서 바르실 아들들에게 은혜를 베풀어라, 근데 사실 이때는요 바르실레는 죽었어요. 죽었는데 바르실내에게 그걸 갚을 길이 없으니까 그 아들들에게 갚으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서 하나님께나 사람에게 이런 은혜를 베풀고 헌신하게 되면 그 공이 우리 죽은 다음에도 우리 후대에 내려온다는 거 기억하고 우리를 또 그런 기회를 잘 찾아서 열심히 감당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다음에 8절입니다.
8.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악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그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므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자 그런데 지금 시므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시므이가 원래 여기 나와 있던 대로 압살롬의 난을 당해서 도망갈 때에 시므이가 다윗과 그 함께하는 사람들에게서 무지막지한 욕을 합니다. 막 돌을 던지고 먼지를 일으키고 그래요. 시므이가 누구냐 하면 사울 집안의 사람이거든요. 사울왕, 그러니까 지금 어떻든 사울왕, 그 시대는 저물고 다윗이 왕위에 이어받았잖아요. 자기들 보기에는 우리 왕위를 다윗이 뺏었다 이 감정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이 다윗이 망하게 되니까, 잘됐다 하면서 그냥 실컷 욕을 하고 온갖 행패를 다 부린 거예요. 그런데 돌아올 때는 그 사람 어땠냐 하면 이제 반란이 평정이 되고 다윗이 돌아옵니다. 역사가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시므이가 또 나와 가지고는 이때는 저주하는 게 아니고 용서를 빌고 그냥 온갖 아침을 다 합니다. 그때 다윗이 한 말이 바로 그거예요. 나를 영접함으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에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그렇게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 9절 봅시다
9. 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이므로 그에게 행할 일을 알지니 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결국 처형하라는 얘깁니다. 왜냐하면, 나는 비록 그렇게 했지만 시므이는 고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놓아두면 계속해서 사울 왕가의 복권 운동을 할 거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처분을 해야 된다. 처단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 다윗의 머릿속에는 뭐가 앉아 있냐 하면 후계자인 솔로몬이 신정왕국의 왕으로서 선정을 베풀고 나라를 이끌어 가야 되는데 여기저기서 반대 세력이 나오게 되면은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정보력을 다 동원해 가지고 누구누구는 처벌을 하고 없애야 나라가 편안하니까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이렇게 처단하라 하면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지요. 지금 다윗의 마음속에 머릿 속에는요 나라의 안정, 내 아들이 나라를 이끌어 갈 때 안정되게 이 나라 이끌어져 가야 되는데 장애물들, 그러나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고 그와 같이 과거에 그러한 죽을 마땅한 일을 한 사람들을 찾아 죽이라고 하는 그런 얘기죠. 자 오늘의 말씀을 정리합니다.
정리와 교훈
첫째, 다윗의 유언에 초점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데 있었다
신정왕국의 성공을 위해서 다윗은 솔로몬에게 장애가 되는 자들을 처분해라,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는 네가 하나님 말씀대로 굳게 서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라와 의를 구하는 데 초점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여러분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우리의 초점은 하나님 나라 의를 구하는 데 있어야 돼요. 우리가 기도의 목적도 여기에 있어야 돼요. 그냥 내 소원을 단순히 이루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 소원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돼 있는지, 그래서 만약 개업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내가 오늘 이 개업을 하는데 이 사업에 복을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는 분명히 줄을 대야 돼 무슨 줄입니까?
이 기업이 잘 되어서 이 기업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겠습니다. 하는 날 확정하는데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회에 관련시켜서 구할 때 그 기도가 힘 있는 길이고 그 길을 들으시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미 솔로몬이 왕이 된 다음에 그 기도에서 봤잖아요. 그 일천번제를 드리니까 하나님께서 감동을 받으셔 가지고 내가 너에게 뭘 해줄까 원하는 대로 말해 그랬더니, 세상에 이것저것 다 빼놓고 뭘 구했어요. 하나님이 이 백성을 내게 맡겨주셨는데 이 백성을 잘 다스려야 되겠는데 그러려면 저는 아직 어리고 어리석어도 모르니 이 백성을 다스릴 지혜를 주세요. 그래도 얼마나 이쁩니까 얼마나 이뻐요 세상에 세상에 구할 것이 얼마나 많을 텐데 다 놔두고 하나님이 이 백성을 내게 맡기셨는데 그 백성을 다스릴 지혜를 주세요.
그렇게 하나님이 감동받으신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솔로몬이 구하지 아니한 부와 부귀까지도 주셨더라 장수까지도 주셨더라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지혜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께 기도할 때도 지혜가 있어서 이 솔로몬이 얼마나 아름다운 기도를 했습니까? 세상에 너 내가 뭐 해줄게 그럴 때 여러 가지 구할 거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 오늘 저녁에라도 꿈에 나타나서 내가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 있으면 말해라 그러신다면 뭔 말 먼저 하겠습니까? 이게 탁탁 서 있어야 돼. 그래서 다윗의 유언의 초점은 사사로움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데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
둘째, 형통하게 될려면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주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료 생명이니 그러셨잖아요. 예수님이 길이고 예수님이 진리고 예수님 생명이에요. 길은 그거 하나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형통하게 살려면 말씀의 순종, 그 말씀대로 살아야!, 그게 비결의 첩경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형통의 비결은 다른 게 있는 게 아니다. 3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윤리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너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하셨어요. 이 형통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 셋째입니다.
셋째, 신상필벌은 하나님의 뜻이다
아까 바르실레 아들들에게는 상을 주되 너의 밥상에서 먹게 하라 그 참 황송한 상을 주라고 하셨어요.
그런가 하면 요압은 총사령관이었지만 혁혁한 공로가 있는 사람이었지마는 그러나 그는 평안하게 스올로 내려가지 못 하도록 해라하셨어요. 그래서 요압 앞은 나중에 나옵니다. 처형됩니다. 바로 이 장 후반부에 이렇게 나와요. 처형됩니다. 그리고 시므이도 죽음을 당하구요. 그리고 이런 신상필발 이것은요, 신상필벌, 상 줄 자는 상주고 벌률 자는 벌 준다. 그 말이에요.
세상이 왜 불공평하고 왜 우리가 못살겠다. 아우성이냐 하면요. 세상은 이게 안 돼 있어요.
지금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는데 정말 새로운 정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백성들의 인정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느냐하면 신상필벌이 돼야지, 상줄자를 상주고 벌줄 자는 벌 줘야 돼요. 내 측근이라도 내 식구라도 죄지은 사람은 벌을 주고 잘 한 사람에게는 설령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반대하는 사람도 상을 주는 정부가 되어야 그 정부가 하나님께 인정을 하고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거든요. 그리고 오늘 보세요. 오늘 또 다윗이 벌을 주라는 사람이 대표로 2사람 나오잖아요. 요압과 시므이, 왜 벌을 주라고 합니까? 미워서 합니까? 아니에요. 그들이 지금 해온 걸 보면 벌을 받아 마땅하고 그리고 바르실레아 아들들에게 그렇게 너희 상에서 먹게 하라고 하는 것은 그 바르실레가 다윗이 그렇게 오갈 데 없는 즉 그야말로 풍전동화 같은 운명에 처했을 때 그에게 그 위험을 무릅쓰고 먹을 것을 공급하고 지원해 줬단 말이에요. 얼마나 고맙습니까? 그러니까 그 아들에게 상을 주라는 거잖아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어쩐다 보응하신다, 심은 대로 거둔다 이게 하나님의 정의예요.
그런데 이 세상의 문제는 뭐냐 하면 심은 대로 거두지 않고 심지 않고 거두려고 하는 사람들이 문제예요. 심은대로 거두는 법칙에 따라서 수고하고 애쓰고 선하게 사는 사람이 대우받고 인정받아야 되는데 세상은 어떤 사람이 대우받습니까? 재주 좋은 사람, 잘 눈에 마음에 드는 사람, 나한테 잘해 준 사람, 그런 사람이 잘되거든요. 그건 하나님의 법에서 어긋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분이고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런 신상필벌은 하나님 뜻입니다.
자 오늘날 여러분 교회가 이렇게 그야말로 그냥 장마에 호박크듯이 막 커가고 모든 사람들, 세계에서 인정받은 한국 교회가 왜 오늘날 이렇게 침체되고 왜 전도가 안 되는 시대가 됐느냐? 신상필벌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교회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신상필벌이 이루어 지지 않은 거예요. 벌줄 사람은 벌 주고 상 줄 사람은 상 줘야 되는데 그냥 상만 남발한 거죠. 벌은 하나도 안 줘요 예 우리도 그렇잖아요.
지금 벌은 하나도 안 줘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세상에서 볼 때 교회가 뭐 저래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 교회가 인기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교회는요 간단합니다. 한국교회의 평가 수준을 높여야 돼요. 그래서 언론이고 방송이고 이웃에서도 교회는 참 좋은 곳이고 교인들은 참 선한 사람과 착한 사람들이야 이런 평가가 이루어지면요 전도는 쉽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기업이야 기업, 장사예요, 장사! 뭐 저렇게 오래 믿은 사람이 저따위 행세를 해 그런 평가를 들으면 계속 전도는 안 될 거예요. 이 모든 것은 신상필벌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다윗이 마지막에 이렇게 한 이유는 뭐냐 하면요 바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뭘 심을 거냐? 상 받을 것을 심어야 돼요. 그러면 그 심은 것은 내 대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누가 어느 대에 이루어질까요? 후대에 우리 후대에 이루어져요 예 그러니까 좌우지간 하나님께는요 이게 심으면 심은 대로 없어지는 건 없어요, 그냥 손해라는 거 없어요, 끝나버린 거 없어요,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르실실레는 죽었어요. 그런데 바르실로가 살았으면 바르실로에게 은혜를 베풀라고 그러지 아들들을 주라고 그러겠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죽었으니까 그 후대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왕의 상에서 함께 밥을 먹게 하라 왕의 식구가 되게 하라 이런 얘기니까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언제든지 하나님께 상받는 자리에 서도록 노력하고 벌을 받는 자리에 서지 않도록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믿음으로 늘 근신하면서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