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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도 대시국 천지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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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부님 도훈 2026 대서치성 태을도인 도훈 :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와 우리 일은 팔 짚고 헤엄치기
새달 추천 2 조회 36 26.08.02 17: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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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9:33

    첫댓글 기허즉수물(器虛則受物)이요 심허즉수도(心虛則受道)라고 했습니다. 그릇을 비워야 물건이 채워지고, 마음을 비워야 도가 들어옵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하느님을 향한 구도 열정이 새삼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마스쿠스 도상에서 예수를 영접한 사도 바울의 신앙고백을 듣는 느낌입니다.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오니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대서치성 도훈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3 07:52

    모든 것을 비웠을 때 모든 것이 채워진다!
    채워짐이라는 목적이 아닌 인류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상생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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