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성이 대한민국에 경고를 연속으로 때리고 있는
제니퍼 캐버노(Jennifer Kavanagh)입니다.
성중님이 이사람은 현재 미국 주도세력의 나팔수고
앞으로 국무부 고위직 요직으로 갈거랍니다.
국익을 위해 이들의 말 귀 기울이고 들어야 한답니다.
약력은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이자 국방 우선순위(Defense Priorities) 싱크탱크의
군사 분석 부문 디렉터 및 선임연구원.
미국의 외교 및 국방 정책, 특히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군사 전략과 글로벌 군사 태세를 주로 연구.
최근 한국, 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상호방위조약을 종료하고
군사력을 대폭 감축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보고서를 발표해
미 국방 안보 학계에서 큰 논쟁의 중심에 서 있음.
주요 경력 및 학력소속 및 직책:
국방 우선순위(Defense Priorities) 군사 분석 디렉터/선임연구원,
조지타운 대학교 보안학 프로그램 겸임교수.
선임연구원, 랜드(RAND) 연구소 수석 정치학자 및 육군 전략 프로그램 디렉터.
학력:
하버드 대학교 정부학 학사,
미시간 대학교 정치학 및 공공정책학 박사.
주요 저서:
미국 사회에서 사실과 데이터의 중요성이 저해되는 현상을 분석한
『진실의 부패(Truth Decay)』(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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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기존 알려진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 도표입니다.
도련선(島鏈線, island chain)이라는 개념은
1951년 미국 국무장관 존 포스터 덜레스(John Foster Dulles)가
냉전 시기 소련·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차단하기 위해 제창한 전략적 구상으로 그은 군사선을 말합니다.
이걸 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험한 지경에 있는지 보이시죠.
가장 큰 위협은 중공.
중공 저것들 온갖 나쁜짓 다하고 있습니다.
저것들 미사일이 제일 무섭다고 합니다.
미국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들은 죄다 저것들 작품.
춘천 붕어섬 미사일 좌표에서 알려드렸지만
저것들 남북 모두 침공계획 있다고 합니다.
북한 침공은 이미 공개적으로 밝혀졌고요.
붕어섬 좌표를 보면 남북 모두가 사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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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캐버노(Jennifer Kavanagh)는 제2도련선으로 물리자는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내용이 섬뜩합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한국전쟁을 일으킨 원인은 '애치슨 라인'이라는 것 때문이에요.
이겁니다.
미국 국무장관을 지낸 애치슨이 1950년 1월 12일 애치슨 라인을 긋고 5개월 뒤 한국 전쟁이 터졌습니다.
한국만 터진게 아니라 대만도 터졌어요.
대만은 중공이 침공했죠.
한국은 북한과 소련이 1차침공, 뒤에 중공이 추가 참전.
이게 지금 현재 더욱 심각해서져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AI에게 이번 제니퍼 캐버노(Jennifer Kavanagh)의 보고서대로
지도를 그리라했더니 이런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 위의 선보다 더 동쪽으로 후퇴한 지도입니다.
제2도련선은 멀리서 중국과 세계대전을 벌이는 지돕니다.
안에 있는 국가들은는 지들 알아서 사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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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내용들이 모두 섬뜩하지만
"동맹 종료 및 pullback 주장:
미국이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들과 맺은 상호방위조약을 종료하고
군사적 개입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에 돌아오는 이익에 비해 과도한 비용과 분쟁 연루 위험이 크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이내용이에요.
'상호방위조약'이라는 것은 조약을 맺은 국가가 공격당하면
자동참전이 되도록 되어 있는 규정입니다.
즉 우리라나가 공격당하면 미국 자동개입.
이부분에서 현재 미국이 열받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동에서 미국이 여러 사유로 짜증이 나고 있는데
'대한민국 니네 나몰라라야?'
'방위조약 체결한 국가 맞아?'
이거죠.
미국이 힘이 없어 부르는건 전혀 아닙니다.
미국은 애초부터 호르무즈(페르시아만)와 홍해를 동시에 막으려는 계획이었어요.
너무 쎄게 때리면 전쟁 멈춰야하니
적당히 갖고 놀려하다가 현재 얻어멎고 있습니다.
얕본 것도 많고요.
미군 정신차려야합니다.
뒤엔 중공이 있어요.
이란 뒤에 중공.
애치슨라인과 비교하니 섬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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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파병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미국에 대해 욕만하고..
나라가 위태한 것도 모르고...
전시작전통제권...
이거도 우리가 가져오면 안됩니다.
제니퍼 캐버노 같은 이들이 주장하는 바가 저거에요.
'빨리 줘 왜 갖고 있어.' 이러고 있는중이죠.
그들은 작전권이 미국에 큰 불이익을 준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미국+대한민국' '대한민국 단독'
이중 대한민국 적대국인 중공이 보면 어느게 부담일까요?
' 전시작전통제권'이걸 주권문제로 보는 시각이 있는데요.
스님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성중님께 여쭈니 안된답니다.
위험하데요.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 중공이 되면 매우 위험합니다.
현재 북한은 중공이 북한 침공한다는 계획을 입수한뒤
최정예 병사들을 모두 북중국경으로 배치했습니다.
이겁니다.
중공이 저렇게 먹겠다는 겁니다.
저거만 먹을까요?
그러면 왜 붕어섬 좌표가 필요합니까.
습근평이는 노골적으로 한반도가 중국영토라고 했습니다.
이건 두만강 지역의 북중러 국경선입니다.
가운데 길게 깊숙이 뾰족히 들어와 있는거 보이시죠?
저기가 북러 국경이었는데 사각지대였고요.
중공놈들이 들어와서 차지해버렸습니다.
저기서 동해로 나오려고 중공놈들이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좌측이 북한 우측이 러시아.바다는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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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객관적 자료만으로 AI에게 정리를 부탁하니 만들어준 자료입니다.
참고만하세요.
이런 지도를 안그려봤는지 지도도 틀린부분이 많습니다.
여기엔 미국주도세력의 개입이 완전히 배제된
객관적 자료만으로 추정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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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보고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정리는 구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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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캐버노(Jennifer Kavanagh)가
2026년 9월 싱크탱크 국방 우선순위(Defense Priorities)를 통해 발표한
3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
『아시아를 위한 제2도련선 전략(A second island chain strategy for Asia)』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정리한 것입니다.
그녀의 주장은 한마디로
"미국은 아시아 동맹국을 지키기 위한 무리한 전방 배치를 끝내고,
군사력을 후방으로 빼서 미국 본토와 핵심 무역로만 지키자"는
이른바 극단적 사실주의 및 pullback(군사력 후퇴) 전략입니다.
1. 미국의 아시아 핵심 이익의 '재정의'
캐버노는 미국이 아시아에서 지켜야 할 핵심 이익은 오직 두 가지뿐이라고 단언합니다.
• 미국 본토 방어:
이는 미 본토의 방어 시스템으로 충분하며, 아시아 전방에 대규모 군대를 상시 주둔시킬 필요가 없음.
• 주요 경제 시장 및 무역로 접근권 확보:
이는 대규모 지상군이 아니라 공군과 해군의 최소한의 억제력(Modest presence)만으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음.
• 결론적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 타국을 방어해 주기 위해
미국이 막대한 전쟁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논리입니다.
2. 제1도련선 철수 및 제2도련선 후퇴 (군사 태세 개편)
중국과 너무 가까워 미군 기지가 취약해진 제1도련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에서 미군을 철수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방어하기 쉬운
제2도련선(일본 동부-마리아나 제도-괌-팔라우-파푸아뉴기니)으로 방어선을 후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병력 대폭 감축:
아시아에 배치된 미 육군과 해병대 주둔군을 대부분 철수하고,
아시아 전역의 전투기 및 공군 병력의 70%, 해군 수상함의 50%를 감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괌·파푸아뉴기니 중심 재배치:
대신 제2도련선인 괌, 북마리아나 제도 등에 약 5,000명의 병력,
2개 전투기 비행대대, 5척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잠수함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증강)을
분산 배치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 효과:
군사 기지를 중국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뜨림으로써 미국 기지의 생존율을 높이고,
중국과의 파괴적인 전면전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3. 상호방위조약 종료 및 '실리적 파트너십' 전환
가장 파격적인 제안으로,
미국이 아시아 국가들과 맺은 기존의 상호방위조약을 전면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대상 국가: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
• 대체 방안:
자동 군사 개입 의무가 있는 조약 대신,
미국에 과도한 짐을 지우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느슨하고 좁은 범위의
안보 파트너십(Narrower and flexible security partnerships)'으로 대체하라는 것입니다.
• 동맹국들이 미국의 군사력에 무조건 의존하는 무임승차 구조를 깨고
스스로 방위 역량을 키우게 유도해야(Burden-shifting)
동맹 자체가 장기적으로 더 건강해진다는 관점입니다.
4. 한반도(주한미군)에 대한 구체적 시각
캐버노는 주한미군의 효용성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 낮은 전략적 가치:
대만 해협 등에서 중국과 충돌이 발생할 경우,
주한미군 지상군의 유용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합니다.
• 기지 사용의 한계:
중국과의 분쟁 발생 시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기지를 대중국 전초기지로 사용하는 것에
선뜻 동의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비용을 들여 주둔할 이유가 적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주한미군 지상군과 상시 주둔 공군을 빼고,
오직 정보 공유나 군수 지원 목적의 소규모 순환 배치 형태로만 남겨두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5. 대만 정책: '개입 불허' 명문화
미국이 대만 문제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취할 것이 아니라,
"대만 문제에 군사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는
비개입 주의(Non-intervention position)를 명확히 선언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중국이 미국을 잠재적 위협으로 보고 군비를 증강하는 명분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추진 타임라인 및 파장:
캐버노와 국방 우선순위 측은 이 전략을 갑작스럽게 시행하기보다
동맹국 및 중국과의 면밀한 소통 하에
3~8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30년까지 대부분의 철수를 완료하고,
2035년까지 완전히 전환을 마무리하자는 구상입니다.
비록 이 보고서가 미국 정부나 펜타곤의 공식 정책은 아니지만,
미국 내 고립주의 및 실리주의 외교 노선
(특히 트럼프 행정부 및 공화당 내 강경 우파 성향의 안보 전문가들)의 이론적 토대가 되고 있어
아시아 동맹국들 사이에서 '미국의 안보 우산 철회(안보 고립주의)'에 대한
깊은 우려와 논쟁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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