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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창립38주년 기념예배 : 2005년 9월 7일 오전 11시
임직예배 : 9월 7일 오후 2시 30분
(명예장로, 장로, 명예권사, 권사, 안수집사, 여집사)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행20:32) 』
일시: 9월 1일(월) - 9월 5일 (금) 저녁 8시
장소 : 아름다운교회 본당
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첫날 (9월 1일)
첫 번째 주제 – 예수보혈
성경 : 베드로전서 1 장 18-19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피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
(레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피는 생명의 신비입니다 .
우리주님은 더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성만찬은 바로 예수의 살을 먹고 에수의 피를 마시는 놀라운 은헤라고 말씀합니다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
내 살을 먹고 매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있느니라
▣ 오늘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예수보혈에 관한 가장 중요한 말씀 7 개를 나눌려고 합니다 .
1. 예수보혈의 역사 - 구속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구속은 영죽을 죄에서 해방받는 것 구원받는 것 - 오직 예수보혈로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2. 예수보혈의 역사 - 화목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화목 - 가리우다 덮다라는 의미
죄를 더이상 보지 않도록 죄를 가리우는 역활을 한다 .
피에는 화목이 있다 .
(히 9:22)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창세기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힘 - 피를 흘려서 희생을 해서 옷을 입히는 것은 죄의 부끄러움을 가리고 하나님과 교제를 암시하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
죄의 삯은 사망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당신의 피를 흘려주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만족하게 하신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신 것입니다 .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를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3. 예수보혈의 역사 - 정결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예수피는 죄로부터 정결입니다 .
▶ 양심의 정결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보혈의 정결하게 하는 샘입니다 .
(슥 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4. 예수보혈의 역사 - 거룩
(히 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정결 - 옛 생활에서 죄가 제거되는 것
거룩 - 새생활의 축복입니다 .
(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엡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물로씻는 것은 정결
거룩하게 하사
거룩해야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된다 .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거룩은 하나님 한분 만이 거룩하다 . 거룩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이다 .
(벧전 1: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예수보혈은 우리를 거룩하게 합니다 .
5. 예수보혈의 역사 - 지성소로 이끈다 .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 10: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히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6. 예수보혈의 역사 - 승리
(계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7. 예수보혈의 역사 - 천국입성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계 7: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 7: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어다 아멘
(계 7: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계 7: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예수보혈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권리를 주는 것이다 .
▣ 찬양 - 보혈의 지나 하나님 품으로
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둘째 날 (9월 2일)
두번째 주제 – 예수십자가
십자가의 4가지 권능
성경: 고후 5:19/ 롬4:25
기독교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며 기독교 진리의 진수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십자가를 향하여 완성되며 시작된다.
▣ 십자가의 4가지 권능
1. 십자가는 죄에 대한 승리의 권능입니다.
(롬 6: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롬 6: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 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우리가 흔히 알기는 나를 위하여 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에수그리스도... 그러나 단순히 예수그리스도만의 죽음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우리”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고 우리도 에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
우리가 이 세상의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은 바로 이 말씀으로 기인한다. 주님 십자가의 죽음은 엤창조의 생명에 종지부를 찍고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을 얻게하는 죽음의 십자가이다.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은 우리의 이기려는 노력에 있지않다. 단순히 죄에 대하여 죽는 것에 있다. 이미 죽었다. 신앙생활의 승리의 비밀...
(갈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첫째할 일은/ 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드리자...
★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돌아가셨을때 죄인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아멘
다시한번 롬6:1-3/ 읽자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롬 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롬 6: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롬 6: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하나님의 인류구원의 계획은 에수님의 십자가에서 타락한 죄인의 모든 삶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재창조의 비밀이다. 개선이 아니다. 재창조이다. 십자가에 죽고 재창조된 자만이 하나님과의 화목된자이다.
2. 십자가는 세상에 대한 승리의 권능입니다.
(갈 6: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예수를 만난 바울은 세상을 버렸습니다.
여기 '세상'은 불신앙적 요소와 악의 총체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십자가의 은혜를 체험하고 거듭난 바울은 영혼을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그 세상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습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는 세상에 대하여 바울은 이미 매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의 모든 쾌락과 명예와 물질이 바울의 마음을 흔들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벌써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였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무관심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나라와 전혀 상관이 없는 세상, 인생에게 소망을 조금도 줄 수 없는 세상,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없어질 이 세상에 목적을 두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마6:33)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전에는 세상 것으로 만족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얻었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의 가치관과 인생관이, 나의 목적이 신령한 것으로 바뀌어진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힘있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면 세상 것이 하찮게 보입니다. 전에는 그렇게 크게 보이던 세상이 이제는 볼품 없게 보이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세상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세상 것이 좋고, 세상 일이 마음에 끌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으로 향한 욕심이나, 세상으로 끌리는 마음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습니까?
더 이상 세상에 매이지 않고 세상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이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의 품을 떠나 살고자 하는 마음과 삶을 가르칩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이란 살아가면서 내 마음이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세상이다.
▶ 아이삭 왓츠라는 찬송가 작가/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모든 것 헛된 줄 알고 버리네
더 이상 세상의 것들이 우리 인생을 괴롭고 즐겁게 할수 없고 그것이 우리들에게 올무로 작용해서 구속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말은 우리가 세상에 살동안 하늘나라를 미리 맛보게 함으로 미래에 다가올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하는 것이다.
십자가로부터 이루어진 세상으로부터 자유/ 자유케하는 십자가이다.
3. 십자가는 육신에 대한 승리의 권능입니다.
(갈 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내가 죽은 십자가의 진리를 믿는 성도는 “육신의 정욕”과 종노릇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자임을 말한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우리 안에 있는 육체의 욕구들이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고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주인이었습니다. 그것들이 무엇을 하라 하면 무조건 복종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먹고 싶으면 무조건 먹어야만 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어야 하고 그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성욕도 한번 발동하면 막지를 못하여 간음을 해서라도 채워줘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되고 난 뒤에는, 그것들이 절대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 안에 또 다른 힘인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배가 고프면 여전히 뭔가를 먹어야합니다.
그러나 먹지 못했다고 해서 도둑질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면 성욕이 아주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것을 거부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것에게 순종하지 않고도 살아가는 길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과거에는 잘못된 육체의 욕망이 한번 일어나면 대책이 없었는데, 그리스도인이 되고 난 뒤에는 그것들과 싸워보니 싸움이 될 뿐 아니라 그것을 이길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주의 할 것
이제부터 나는 주님의 말씀대로만 산다. 절대로 내 육체를 의지하지 않는다, 나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다고 선언하고 다짐했지만, 내 안에 있는 육체와 정욕은 언제든지 다시 살아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해야하고, 살아나면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자는 자신의 정욕을 계속적으로 십자가에 못박는데 힘써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난 뒤에는 신앙의 연조나 직분의 경중이나 세상의 지위가 아니라 누가 더욱 자신을 철저하게 십자가에 못박느냐가 중요한 과제요 승리의 비결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채워줄 수록 점점 더 큰 것을 요구하는 육적 욕망, 점점 더 커지기만 하는 물질욕, 권세욕, 명예욕, 쾌락욕 등을 채우는데 두고 있습니다. 그것이 불신자의 삶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제는 그런 것이 삶의 목적이거나 기쁨이 될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육체를 입고 있으므로 음식을 먹어야 하고 잠을 자야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것들을 채우기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진정한 기쁨은 내가 가진 것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어 그가 만족해하는 것을 보는데 있습니다. 주님의 명령대로 필요한 사람과 함께 내게 있는 것을 나누는 삶에는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이 있고, 행복이 샘솟아 납니다.
(갈 5: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갈 5: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갈 5: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 5: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 5: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육신은 십자가에 못박혔다. 십자가를 통해서 성령하나님이 우리안에 있는 육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가를 말해준다. 우리안에 성령님이 유리를 지배할 때 육신의 정욕은 사라진다.
육신의 정욕에 묵여잇으면 우리의 영적생활은 무기력해진다.
(갈 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찬송가 268장 2절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4. 십자가는 사탄에 대한 승리의 권능입니다.
(골 2: 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 15)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요 12: 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요 12: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요 12: 33)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요 16: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마귀와 그의 모든 권세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아멘...
갈보리에서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을때 우리는 심령에 안식을 얻고 생활속에서 전개되는 영적전쟁에 승리하고 인내할수 있다.
(요 16: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갈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세상 임금 마귀가 나의 삶속에서 완전히 쫏겨나갈 것이다. 예수님이 승리하셨다.
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세째 날 (9월 3일)
세번째 주제 – 예수 부활
성경 : 요한복음 2장 22절
(요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이 말씀이 나의 삶속에서 확증되어야 한다.
1. 부활 - 하나님의 승부수 (행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예수부활은 에수님이 구세주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다
예수부활은 초대교회 신앙의 핵심이며 복음의 핵심이다.
사도들이 성령의 권능으로 전햇던 것은 십자가에 죽은예수가 아니라 살아나신 예수였다.
(행 4: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롬 1: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부활은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한다.
부활의 표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수 있는 것이다.(행17:31)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마 12: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마 12: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 12: 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동안 예수님과 함께 살면서 예수님께 직접 말씀을 들었고 보통사람들이 평생 한번도 체험하기 힘든 기적을 수없이 보고 직접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제자들이 체험한 기적과 예수님을 향한 신앙고백, 이 모든 것은 에수님의 처참한 죽음앞에서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심지어 수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저주하며 부인하였다(마26:74).
(마 26: 74)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그러나 이런 제자들을 변화시킨 사건이 바로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이다.
부활은 제자들의 모든 가치관을 완전히 바꾸었다.
부활로서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이다.
부활은 인간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이다.
이렇게 부활로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가 확증될 때 에수님이 이땅에서 하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 진리이며 실제임이 증명된다.
우리는 예수 부활로 성경의 모든 말씀을 단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을수 있게된다.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 확증되면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신 것이다.
그분이 흘린피는 하나님의 피(행20:28)인 것을 믿을수 있다.
(행 20: 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또한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심이 부활로 선포되는 순간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믿지않고 내가 주인되어 산 죄 (요16:9)를 책망하신다.
(요 16: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요 우리는 여전히 죄가운데 있을 것이다.
(고전 15: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 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부활이 없다면 성경의 모든 말씀도 믿을수 없고 (요2:22), 우리는 하나님의 거짓증인으로 발견될 것이다. (고전15:15)
(고전 15: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 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부활이 없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을수 없다.
마귀는 이 복음의 핵심광채를 가려왓다. (고후4:3-4)
(고후 4: 3)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고후 4: 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 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린도 교회가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지 채 30년도 되지않아 벌써 부활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고전15:12),
2000년이 지난 지금 이시대 이 부활의 복음이 얼마나 흐려졌겠는가?
(고전 15: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 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부활은 기독교의 심장이다. 부활없으면 기독교없다. 부활은 하나님의 승부수이다.
2. 부활 - 하나님의 피
문제제기- 2000년 전에 흘린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가 어떻게 2000년을 지난 나의 죄를 사하는가?
(고전 15: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고전 15: 4)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사도바울은 위 말씀에서 복음의 핵심사건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선포햇다.
십자가와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죽어야 하고 (롬6:23)
(롬 6: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반드시 피를 흘려야 하기 때문이다. (히9:22)
(히 9: 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십자가 없이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수 없기에 십자가는 복음의 핵심이다.
사도바울은 그러나 에수그리스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가 여전히 죄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고전 15: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 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피 십자가 사건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누구의 피인가? 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는가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누군지 모르면 그저 한사람의 죽음뿐이다.
그 피 또한 우리에게 아무 의미도 없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이신 것이 확증될 때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가 하나님의 피(행20:28)인 것이다. (행 20: 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부활로 십자가에서 피 흘려죽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확증되니 예수께서 흘리신 피가 하나님의 피이며 보배로운 피(벧전1:19)인 것이다.
예수의 피가 하나님의 피이기에 그 피의 효력이 영원하며 이 천년이 지난 오늘도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에게 죄를 사하는 능력이 그대로 임하는 것이다.
(벧전1:19)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구약에서는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 흠없는 자신의 피로 하늘나라 참 장막에서 영원한 제사(히10:12)
(히 10: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를 드리심으로 영원한 속죄(히9:12)를 단번에 이루셨다.
(히 9: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에수그리스도의 보혈에는 영원한 제사 즉 이 천년이 지난 지금이나 앞으로도 영원히 죄를 사하는 효력과 능력이 있다.
따라서 이 천년 전에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엇다는 것을 고백 할수 있으며 오늘도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으면 예수보혈로 죄사함의 감격을 누릴수가 잇는 것이다.
보혈의 능력은 우리가 구원을 받을 뿐 만아니라 구원받은 이후의 삶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보혈은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 살아게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능력이 있다. (히9:14)
(히 9: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 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 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보혈은 이 세상 임금 마귀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능력의 피다. (계12:11)
(계 12: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 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보혈은 구원을 얻을때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이후에 짓는 모든 죄를 깨끗게하는 용서의 피다. (요일1:7-9)
(요일 1: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 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 니할 것이요
(요일 1: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 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보혈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다.
3. 부활 - 지옥 갈 죄는 무엇일까?
죄 중에 죄가 무엇일까?
하늘에서 일어난 죄 – 천사장 루시엘이 하나님이 되려다가 사단이 되어서 쫓겨난 것
(계 12: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 12: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 12: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 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자기가 하나님되려는 중심! 이것 때문에 천사장이 마귀가 된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도 자기가 하나님되려고 하는 중심 때문이다.
(창 3: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자기가 하나님되려는 자는 마귀중심과 같은 중심이다. 내가 주인되어 사는 것이 죄다.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가?
이 근본적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입술로는 믿는다고 하나 변화가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마음에 자기가 주인되어 마귀의 중심으로 사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는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을 다시 배척하는 죄이며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가 되신 예수님을 배척하는 죄이다.
(요 16: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성령께서 오시면 예수 믿지않는 죄를 책망하신다. (요16:7-9)
(요 16: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 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 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사도행전의 회개의 역사는 바로 이 죄를 회개한 것이다.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하시는 근원적인 죄는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의 주가 되신 에수님을 믿지않는 것 바로 불신앙이다.
따라서 사람이 지옥가는 것은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주인되신 에수님을 믿지 않는 죄 때문이다.
성령님이 책망하시는 죄가 바로 이 죄다.
회개없는 구원없다. 진정한 회개는 에수님을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지않는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눅 24: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눅 24: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죄사함을 얻게하는 회개는 예수부활과 함께 예루살렘을 시작해서 모든 족속에게 반드시 전파되어야 한다.
우리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 죄사함을 얻게하는 회개를 선포하는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초대교회가 선포한 복음 -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죄사함을 얻게하는 회개
초대교회는 부활의 주앞에서 자기가 주인된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회개헸다.
(행 4: 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 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예수님의 공생애 일성 - (막 1: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사도바울 또한 (행 20: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즉 회개 없으면 구원없다. 예수믿지않는 죄, 내가 주인된 죄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죄사함을 얻게하며(눅24:47), 생명(행11:18)과 구원(고후7:10)을 얻게한다.
(눅 24: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행 11: 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 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고후 7: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 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또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멸망치 않고 다 회개 하기를 원하신다. (벧후3:9)
(벧후 3: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죽인 죄인이었다. 하나님앞에 무서운 심판의 두려움앞에서 외쳤다. 형제들아 어찌할꼬... 우리가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해주신다.
가장 중요한 죄 - 예수믿지 않는 죄
예수믿지 않고 내가 주인되어 산 죄를 이 죄를 회개하라!
4. 부활- 예수를 주인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가?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다. (이신득의- 진리) 그러나 문제는 예수를 어떤 분으로 믿어야 하는가?
(롬 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예수믿는 것 – 예수님이 행하신 사건이나 단순히 죄사함을 믿는 것이 아니다.
믿는다는 것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는 것이다.
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 하는가?
1)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가 나의 주인이 되시기 위함이다.
(롬 14: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 도 없도다
(롬 14: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 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롬 14: 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 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셔서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게신 우주 만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이시기 때문이다.(엡1:20-22)
(엡 1: 20)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엡 1: 21)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엡 1: 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 셨느니라
3)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야만 마귀의 통치로부터 벗어나 예수님의 통치를 받을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은 악령의 처소이다. (마12:43-45)
(마 12: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 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따라서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에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할 때만 마귀는 쫓겨나고 (마12:28) 예수님이 내안에 들어오신다.
(마 12: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는다는 것?
마음중심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실제로 내 안에 들어오시는 것이다. 이때 나의 주인이 나에게서 에수님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
내 마음중심으로 예수님이 하늘나라 주인이심을 알고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는 것이다.
이 세상이 어떤 곳이며 예수님안에 모든 보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악한자가 처헤있는 이 세상에서(요일5:19)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사실은 놀라운 축복이다.
(요일 5: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 이며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일어난다.
(고후 4: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 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후 4: 9)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 니하고
▶ 예수가 주인인 사람은
(고후 6: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 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예수안에 모든 보화가 잇다.
(골 2: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사람들은 입술로는 주를 고백하지만 진정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지 않고 산다.
그러나 복음은, 구원은?
(롬 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그러므로 복음을 전파한다는 것은? 예수의 주되심을 전파하는 것이다.
(고후 4: 5)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 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5. 부활 -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누리는 축복
말씀 요10:10
(요 10: 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만이 주인된 사람은 세상에서 참으로 자유할수잇다. (요8:32)
(요 8: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뿐 아니라 풍성한 삶을 주셨다.
에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자들이 이땅에서 누리를 축복?
1)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일어난다.
(고후 4: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 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후 4: 9)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 니하고
(고후 4: 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 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겨쌈, 답답한 일, 픽박, 거꾸러뜨림은 인간이 겪을 수잇는 최악의 상황들이다.
이런 상횡에서 에수를 주인으로 믿는 사람들은 일어날 수 잇는 이유는
죄와 사망과 마귀의 문제를 해결하고 부활하신 예수의 생명이 그안에서 그를 일으키기떼문이다.
그래서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이길수 잇다. (요일5:5)
(요일 5: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 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 구뇨
2)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보이는 것으오 움직이지 않고 오직 말씀에 따라 움직인다.
부활은 이 세상에서 형성된 모든 가치관을 옉수님앞에 굴복시킨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주인이시기에 예수님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본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와 이 세상이 어떤 곳인지 그 실상을 알게된다.
그결과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물질, 명예, 욕심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에 따라 움직이다.
그러나 자기가 주인인 사람은 눈에 보이는 대로 움직인다.
3)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영원한 상을 위해 달려간다. (고후5:9-10)
에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이미 다 가진자이기 때문에 (고후6:9-10) 이 세상의 썩어지는 베설물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상을 얻기 위해 달려간다.
(고후 5: 9)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 5: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그리스도의 삼판대에서 잗을 면류관을 위해 사는 자는 진정으로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자이며 가장 지혜로운 자이다.
(눅 12: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 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 12: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그리고 이러한 사람은 이땅에서 오직 푯대를 향해 들려가는 단순한 삶을 살게된다.
▶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하나님꺠서 주시는 5가지 면류관
① 전도하면 기쁨의 면류관 (살전2:19)
② 그리스도의 재자를 양육하면 영광의 면류관 (벧전5:2-4)
③ 고난가운데서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 (약1:12)
④ 자기를 부인하고 죄에 대하여 피흘리기까지 싸우면 썪지않을 면류관(고전9:25-27)
⑤ 그리스도의 재림을 사모하면 의의 면류관 (딤후4:8)
4)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자기를 위해 살지않고 오직 주를위해 산다.
(고후 5: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고후 5: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 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를 주로 믿는 사람은 마음의 주인이 나에게서 주로 바뀐 사람이다.
왜나하면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믿을 때 자기만을 위해 살던 옛사람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죽었기 때문이다.
세상을 사랑하고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행하는 괴물같은 옛사람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꼐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고후5:17)
(고후 5: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 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제그리스도안에서 거듭난자는 오직 말씀에만 순종하는 자가 되엇고 하나님의 약속에 참예한 자가 되었다. (엡3:6)
(엡 3: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 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그러므로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자들은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고,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면서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오직 주를 위해 사는 존재가 된다,
5)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예수안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가진자들이다.
(고후6: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고후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이와같이 예수를 주인으로 믿는 자들은 하나님꼐서 약속하신 모든 말씀을 누리는 자가 되어 이땅에서 풍성한삶을 누릴수가 있다.
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네째 날 (9월 4일)
네번째 주제 – 부활 - 새로운 피조물 – 하나님의 의
성경 : 고린도후서 5장 17절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부활로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 확증될 때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바로 하나님의 피다.
(행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예수를 믿으면 나는 옛사람이 이 천년전에 에수님과 함꼐 십자가에서 죽고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그리고 영원히 온전케된다.
(히 10: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하나님꼐서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 일 즉 예수님과 함께 우리의 엣사람이 십자가서 못박혀 죽엇다는 사실은 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절대 믿을수 없다.
오직 예수부활로만 믿을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모든 성경말씀을 믿을수 있게 한다.
(롬 6: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고후 5: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나의 옛사람은 이미 십자가에서 죽엇다. 이것인 내 감정과 느낌과 상관이 없이 사실이다. 다만 예수님꼐서 다 이루신 일은 내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을 때 나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부활로 옛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을 확증할 때 심판은 나에게 없다.
(요 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꼐 죽었다는 사실이 부활로 확증되니 과거의 상처들로 인하여 힘들었던 사람들이 눌림으로부터 자유하게 된다.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우리 옛사람도 같이 죽었으므로 과거의 상처는 이미 끝난 것이다.
누구든지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이 말씀에 믿음으로 화합될 때 과거의 모든 상처와 어둠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받을수 잇다.
전능자가 이땅에 오셨다 가셨다.
오셨다 가심으로 인간의 모든문제를 다 해결해 놓으셨다.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었을 뿐 아니라 나는 예수와 함께 부활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새로운 피조물은 예수님과 연합된 깨끗한 존재이며 예수님과 함께 하늘보좌 우편에 앉은 존재이다.
(엡 2: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 은 것이라)
(엡 2: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마귀가 그토록 탐냇던 보좌, 오직 하나님만이 앉을 수 있는 보좌 나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은 것뿐인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그 보좌에 앉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다.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전능자가 오셨다 가셔서 어떤 일을 이루어 주셨는지 너무도 분명히 알게 된다. 우리가 어떤 상황이라도 이 말씀을 붙들 때 우리의 인생은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새로운 피조물의 삶이 된다.
2. 예수그리스도와 연합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실제 삶가운데 예수그리스도아 동행으로 나타난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 그것은 에수그리스도의 마음과 생각이 나의 마음과 생각이 되어 나를 통해 그리스도꼐서 사시는 것이다.
이떄 우리의 삶에 놀라운 역사가 나타난다.
부활은 모든 말씀을 믿게 한다면(요2:22),
연합은 모든 말씀을 이룰수 있게 한다. (요15:5)
(요 15: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 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 (갈2:20)
(갈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 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 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애쓰는 것과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 있다.
갈2:20절 말씀같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해 살게되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되는 것이다.
내 안에 게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1) 나의 신분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을 때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이 말씀은 세상풍속을 쫓고 정과 욕심에 매여 오직 자기만을 위하여 살던 옛사람이 예수그리스도와함께 힙자가에서 죽고 이제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이다.
2) 나의 신분을 정확히 믿어야 한다.
(롬 6: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 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나는 죄에 대해서 율법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죽고 오직 하나님에 대하여 산자라고 여겨야 한다. (믿어야 한다.)
사도바울이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여기라는 것은 내 안에서 옛습성으로 말미암아 죄가 나온다고 해도 죄의 종노릇하던 옛사람이 죽엇다는 사실이 조금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3) 우리의 지체를 의의병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롬 6: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 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정확히 알고 믿고 의의 병기로 하나님꼐 드릴 때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수 있다.
육체를 입고 있는 동안 우리안에는 옛습성 죄의 세력이 있다.
그래서 내 안에서 옛습성과 싸움이 잇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고 해도
내적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수 없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이 육체를 가지고 사는 나를 통해서 실제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종이 잇어야 한다.
3. 하나님의 생명 - 영생
(요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10: 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영생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신 이유입니다. (요10:10)
여기서 사용된 생명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조에입니다. 그것은 영생과 관련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 죽었습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엇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1)
영적죽음은 원수의 본성입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햇을 때 그는 사단의 본성에 참여한자가 되엇습니다.
이 본성은 인류의 모든 죄와 고통과 질병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 본성은 인간에게 열등감 곧 무가치한 느낌과 죄의식을 주었습니다.
이 본성은 인간에게 중요한 질투와 괴로움을 주었습니다.
그시대에 모든 범죄와 고통은 인간이 가진 그 본성의 결과였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앞에 의롭게 설 수 없는 이유는 그의 본성이 하나님과 반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롬8:7)
(롬 8: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이 본성은 인간으로부터 제거되어야 하고 새로운 본성이 그에게 주어져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꼐서 죄인에게 그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만 하실수있었다면 그리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죄인이 죄를 계속 지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가져야 하는 것은 새로운 본성입니다.
그는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이런 재창조는 새로운 본성 (영생, 하나님의 본성)이 그에게 전이됨으로써만 이루어질수 잇습니다.
(벧후 1: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 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 구절에서 썩어질 곳은 영적인 죽음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본성을 받아 새롭게 태어남으로써만 그 죽음으로부터 벗어납니다.
(요 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20: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 셨으나
(요 20: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 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새로운 본성 곧 영생을 주기위해 오셨습니다.
인간은 새로운 영생을 받기전까지는 영적죽음의 영역에서 살고 있고 새단의 지배를 받습니다.
(엡 2: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 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인간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소외되엇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임재안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고제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하나님과 반목하고 잇습니다.
인간의 유일한 소망은 새로운 피조물에 있습니다.
(요 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 겼느니라
영생을 받은 사람은 사단이 지배하는 죽음의 영역에서 생명의 영역으로 옮겨집니다.
사단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역으로 옮겨진 사람에게 심판이란 없습니다.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그것은 사단의 가족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실제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골 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 으니
이것이 새로운 탄생입니다.
(고후 5: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 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것은 인간이 사단의 가족으로부터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난 사실을 말합니다.
인간이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분을 주님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영생을 불어넣으십니다.
영생은 사단의 본성을 제거하고 그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듭니다.
새로운 피조물에게는 새로운 삶의 양식이 잇습니다.
(요일 3: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 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일 3: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우리안에 들어온 새로운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명안에 들어온 것은 새로운 사랑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이런 사람은 결코 거듭나지 않은 것입니다.
(요일 3: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교회에 등록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됵교는 당신의 죄를 용서받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본성 곧 영생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생을 받고 나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우리는 거저 입양된 것이 아니라 우리 영이 실제로 다시 테어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 분을 주님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꼐서는 영생을 곧 그분의 본성을 당신에게 주십니다.
그 영생은 당신에게 전이됩니다.
당신의 영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 영은 마음에 반응하기 시작하는데 마음은 말씀을 묵상하고 생하으로 새롭게 됩니다.
마음이 재창조됩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새로운 감각과 비전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말씀을 이해하고 누릴수가 잇습니다.
거듭나기전에는 말씀이 이해하기 어렵고 불가사이하며 재미있었지만 이제 말씀은 살아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요 6: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 명이라
(요 6: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우리가 진짜 믿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저에게 영생이 있음을 압니다.라고 고백할수 있습니다.
말씀을 믿거나 그것에 따라 행동할 때 우리는 영생을 소유한 자가 됩니다.
사단의 통치로부터 하나님의 가족으로 옮겨집니다.
(요일 5: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 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 5: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 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 5: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 이 없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본성 영생을 받을때까지 즉 실제로 영젹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찿을수도 알수도 없습니다.
영생을 받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우리는 이사야 53:6을 통해 하나님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께 두셨다는 것을 알고 잇습니다.
(사 53: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예수님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대속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위에서 우리의 죄와 질병을 그분의 몸으로 담당하셨습니다.
그분이 자신의 희생을 통해 우리 죄를 없애시려고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단 한번의 희생을 통해 공의의 요구조건을 만족시켰고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새로운 피조물 곧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을 가능하게 하셨습니다.
(요 1: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롬 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9절말씀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그분을 주님으로 고백하며 하나님꼐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믿으면 하나님꼐서는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삼으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다고 말합니다.
(롬 10: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당신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그분을 저의 주님이라고 고백힙니다.
하나님꼐서 저를 그분의 자녀로 삼으셨고 저에게 그분의 의와 영생을 주셧습니다.
이것은 고린도후서5:21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고후 5: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생은 인간을 의롭게 만듭니다.
영생은 인간이 사랑하는자가 되게 합니다.
영생은 인간이 하나님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합니다.
영생은 오늘날 삶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당신이 영생을 받았는가?
영생을 받았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당신이 새로운 피조물임을 알 때 사단은 당신을 지배하지 못합니다.
(골 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 으니
(골 1: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새로운 탄생은 사단의 권세와 지배로부터 살재로 옮겨진 것입니다.
사단은 새로운 피조물을 통치할 합법적인 권리가 없습니다.
(롬 6: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 래 있음이니라
당신에 대한 죄의 힘은 사단의 능력입니다.
사단은 권좌에서 물러났습니다. 사단의 폐위된 세력입니다.
당신이 속량받았다는 것은 사단의 통치를 꺠뜨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엡 1: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꼐서 속량하셨기 떄문에 당신의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예수님의 주되심 아래잇습니다.
(골 1: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 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분은 새로운 피조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분은 모든 필요의 공급자이십니다.
그분은 보호자이시며 목자 장이십니다.
당신은 영안에서 이 진리가 타오를때까지 묵상해야 합니다.
질병이 몸을 장악할 때 확신으로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질병은 성령이 거하시는 전을 만질수 없다. 나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피조물인 내 몸안에 거하신다. 그분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나는 그분의 자녀이다.
질병은 그분의 몸을 통치할수 없다. 내몸은 나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나의 주님께 속해있다. 나는 단지 몸을 관리하는 청지기이다. 청지기로서 나는 내주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모욕하는 질병이 내 몸속에 잇는 것을 거절한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전에 우리에게는 죄의식과 패패의식이 있엇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인식하고 아들을 인식합니다.
우리안에 하나님의 능력 곧 하나님의 생명이 잇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자 그분의 존제가 우리영의 일부가 되엇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가 되시고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그분안에 하나님의 의가 되었기떼문에 우리에게는 완전히 동등한 조건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사귀고 교제할 권리가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결코 정죄 받지 않습니다.
죄를 지으면 죄를 고백하여 없애고 그분과 함께 계속 걸어갑니다.
새로운 피조물에게는 의이신 예수그리스도라는 대변이이 있습니다.
(요일 1: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 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이말씀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던 것처럼 정결하고 순결하게 하나님아버지의 임재안에 있게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종이 아닙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자녀입니다.
(갈 4: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 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심령안에서 아들의 위치를 차지하고 사람들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이제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입니다.
그는 인간가운데서 새로운 종족을 대표합니다.
요일5:13은 이제 심령안에서 실재가됩니다.
(요일 5: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 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당신은 하나님의 본성과 생명을 가졌습니다.
이 진리의 지식은 평온함과 하나님과 하나됨의 의식을 줍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당신에게 흘러왓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과 연결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당신은 하나가 되엇습니다.
치유, 건강, 성공, 승리는 새로운 피조물의 삶의 일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그분의 본성을 전이하심으로 실제가 되엇습니다.
아름다운교회 창립38주년 및 임직 준비 말씀 사경회
다섯째 날 (9월 5일)
다섯번째 주제 –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성경 : 요한복음 7장 37-39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 성령하나님이 오시면 우리들에게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
1. 우리 안에 생수의 강이 흐른다 .
(요 7:37)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성령님이 내 안에서 이 생명수의 강을 흐르게 하신다.
▶ 매일 매일 나의 삶을 측량하라 – 삼천 척
(겔 47: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겔 47: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겔 47: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겔 47: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겔 47: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겔 47: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겔 47: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겔 47: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겔 4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겔 47: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겔 47: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겔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이곳이 하나님 나라이다.
(계 22: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계 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하나님의 나라를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나라이다.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생명수강이 흐른다는 것이다.
▶ 오늘도 성령하나님 나는 하나님 나라 생명수 강가에 심은 나무입니다.
(시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오늘 성령안에서 나의 삶은 물댄 동산같은 삶입니다.
(사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2. 성령하나님은 내 안에 영원토록 계십니다.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오늘도 나는 주님안에 주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오늘도 나는 예수님의 사랑안에 거합니다.
(요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예수님 안에 거할 때 나는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2. 성령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십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성령님 오늘도 나를 인도해주옵소서
(살후 3: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시 23: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성령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면 세상의 더러운 것에 우리가 있지 않습니다.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이런 세상의 삶이 내 삶에 있다면 그것은 정확하게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는 삶일뿐이다.
3. 성령님이 나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오늘도 나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성령님을 나는 신뢰합니다.
▶ 성령님은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기도하시는가?
(요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요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요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4. 성령님이 매일 삶에 나에게 나타나십니다.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 을 ,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 을 ,
(고전 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 을 ,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고전 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 을 ,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 함을 ,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 을 ,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 을 ,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 을 주시나니
(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성령님 오늘도 나를 통하여 성령님을 나타나셔서 오늘도 유익한 삶이 되게하소서
5. 성령님 오늘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하소서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12)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 지금은 나는 이해 할수없어도 그것도 또한 주님의 은혜임을 꺠닫게 하소서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이해 할 수 없는 것도 이해 할 수 없는 오늘의 삶도 결국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의 아름다운 임재하심을 체험하는 삶
◉ 성령님과 동행하는 31일 ◉
1. 주님 오늘도 나는 주님앞에 나의 인생의 하루의 문을 엽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2.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 묻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내가 무슨 말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지금 이순간 어떻게 행하기를 원하십니까?
3. 나는 오늘 매순간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4. 오늘도 나는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있습니다.
5.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6. 나는 오늘 나의 모든 일에 하나님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7. 나는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합니다.
나는 지금 이시간을 주님께 영광스럽고 풍성하게 만듭니다.
8.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이 내 손을 붙들고 계시며 주님의 또 다른 손은 앞으로 가리키고
앞길을 예비하십니다.
9. 내 마음의 공허함은 온직 하나님만이 채우시는 공간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내 공허함을 채워주소서
10. 나는 주의 얼굴을 뵙기를 갈망합니다.
나는 나의 전 영혼을 다해서 주님을 갈망합니다.
11. 나는 오늘도 주님 품안에서 잠들고
주님의 임재안에서 깨겠습니다.
12. 주님은 매일 나의 생각속에 계십니다.
13. 나는 하나님꼐 완전히 사로잡히고 싶습니다.
주님께 사로잡힘이 나의 기쁨입니다.
14.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은 나에게 다가오셔서 나에게 다정히 속삭이십니다.
15. 주님을 내 마음속에 모십니다.
16. 아버지 하나님이 나에게 충만하시면 나는 이 세상어느곳이라도 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17.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을 나에게 보여주옵소서
18. 하나님은 나의 등뒤에 계십니다.
나의 모든 것 뒤에 숨어계신 하나님
19. 내 인생의 모든 근심걱정은 사라지고 내 영혼은 영원한 평강의 햇빛아래
나는 안식을 누립니다.
20. 오늘 나는 주님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21. 나는 예수님은 내 안경삼아 예수님을 통해서 사람들을 보기로 결정합니다.
22. 하나님의 한없는 영원한 사랑으로 나를 채워주옵소서
23.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아름다운 풍요를 누립니다.
24. 주님은 나의 진실한 친구입니다.
25. 나는 모든 상황에 하나님의 의미를 부여할 수잇습니다.
나의 모든 상황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이고 그 뒤에 놀라운 복이 숨어있습니다.
26. 나는 주님이 원하시는 자입니다.
27. 나는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에 주님을 모셔드립니다.
28. 주님은 나의 생명입니다, 주님은 나의 생각입니다.
29.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30. 완전한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31. 주님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메마른 것도 내게 문제가 될 것도 없고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나에게는 오직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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