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경찰 2차 ‘남부청 사전설명회’에서 ‘미흡비율 10% 이상’ 준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카페 합격자 후기를 보면 11년 전부터 경찰면접에서‘우수’와 ‘미흡’이 진행되었지만 현재와 같이 공개적으로 공지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우수와 미흡에 대해 모집전형에서부터 공개되었고, 이제는 설명회장에서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어요. 참고로 전국 경찰청이 동일한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면접평가 보통에서 점수가 크게 작용 될것임.
참고로 2026년 1차 때는 경찰청 대부분이 체력에서 많이 떨어져 미달이라 보통이 점수차가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번 2차는 필기 2배수와 체력도 좀 유연하게 적용해서 청별 면접 경쟁률이 높은 만큼 보통에서도 점수차이가 많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필기 배수 낮은 수강생 여러분들의 경우 안전빵이라 더 좋은 것입니다" ㅋㅋ
그런데 최근 경찰면접문제가 융합•심화되고,
2025년부터는 ‘경찰면접 평가항목 5가지’와 소주제평가(공정성, 청렴성, 사명감, 준법성) 4가지 및 적극성과 비언어 까지 경찰면접평가가 강화되면서 미흡관련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경찰채용 필기(50%)•체력(25%)•면접(25%) 전형이 진행되고, 면접과정에서는 1차 필기와 2차 체력 시험이 끝나고 가산점까지 적용되어 배수가 확정!!
단, 면접 25점 만점기준 기본점수를 50%인 12.5점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우수는 상위 5%이내 예상, 미흡은 10%이상인데 얼마까지 줄지는 예측불가!!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당락을 결정하는 ‘보통’의 점수가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보통을 받는 비율은 우수와 미흡을 제외한 대략 80%~85%선이 될 것이고, 면접에서 보통을 받은 경우 최소점수가 12.5점 이상이고, 최고가 20점 이상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보통평가를 받았을 때 점수 차이는 최대 + - 7.5점이 되죠?
앞에서 제 수강생분들의 경우 미흡이 확대되고, 변별력이 강화된 만큼 기본적인 답변만 하더라도 쉽게 합격하단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수업과 자료공개 할 때 자주 했던 말이 “제발 수업에서 제시한 답지기반으로 말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알려준대로 답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말하는 근거는 어디 있나요?
제 카페에 많은 합격한 선배님들의 면접후기가 자세히 복귀되어 있어요. 합격 후기가 중요한 정보인데 이를 공개한 이유는 수강생분들은 모두 알 것입니다. 와!! 어떻게 수업에서 배운 그대로 이처럼 답해요!! 였습니다.
비수강생분들은 30%도 이해 못해요..
이미 ‘아버지 총 쏘는 것이 소신과 일관성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가득한데 후기를 읽어도 얼마나 이해하겠어요? ㅋㅋ 왜 그런 잘못된 생각 갖고 있는지 잘 이해하고 있어요.
노관호 수업을 받는 수강생들 100명 중 100명은
“경찰면접에는 각 주제별 명확한 정답이 있다고 합니다.”
제 수강생분들의 경우 답을 다 알기 때문이며, 절대 카페에 경찰면접 관련 제가 답이 있다는 저의 말에 무심하게 방관ㅋㅋㅋ
자신의 합격이 우선이란 생각 때문에 정보를 최대한 구태여 말해주지 않아요. 11년째 이래요 ㅋㅋ
단, 비수강생들 99%는
“경찰면접에는 답이 없다”고 자신 있게 외칩니다.
이유는? 면접 준비를 열심히 했어도 답을 아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불안하고, 예민하고...
그러면서 어설픈 법 아는 척? 경미 범죄도 단호하게 처벌 등 ㅋㅋ
여기서 보통의 점수가 갈리게 됩니다.
누군가는 13점 받는데? 또 다른 누군가는 원만하게 답해서 18점~19점을 받게 됩니다. 때문에 2026년 경찰면접엣 수강생분들의 경우
☞ 필기 1배수 안은 고민할 것 없이 수업에서 배운 답지를 기반으로 70%만 말하면 합격!!
단, 교재회독을 안한 경우 소극적으로 말하는 경우, 나쁜 결과가 나와요. 저는 일반인보다 말을 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어요 하는 수강생분들은 교재회독 소리 내어 읽기 10회독 이상해주세요. 1일 1회독 쉬워요.
필기 1배수 밖 수강생분들도 필기배수 의미두지 마세요.
그런데 노관호 경찰면접 수업을 듣지 않은 경우
이상한 친구들 모여 있는 단톡방에서 각자 자신들 맘 편하려고, 아무런 근거 없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배수 못 뒤집잖아요?” 라면서 ㅋㅋ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 말을 이해도 못하고, 그러니 믿지도 못하죠?
카페에 ‘좋은 답안(필기 0.9~1.1배수), ‘준 우수 답안(필기 1.5~1.3배수)’, ‘우수답안(필기 1.3~4배수)’까지 합격한 후기들입니다.
☞ 수업을 듣기 전에는 공개된 답지를 읽으면 “와 어떻게 저렇게 답했지?”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수업을 듣고 나서 읽게 되면 “과연 제가 저 정도까지 답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라고 하게 됩니다.
우수답안 하고 싶다면
☞ 교재회독 10회 이상, 스터디 비수강생들과 하면 안 되요.
☞ 수강생 1명만 있으면 됩니다. 왜 본인의 말을 유일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조언을 해주잖아요.
☞ 배수 낮다고, 수동적이고, 자존감 약화되어 떨어질 이유를 만들어 놓고, 자신에게 준 소중한 기회를 소극적으로 날리면 안스럽단 생각만..
1.5배수도 쉽게 합격해요. 단, 제가 알려준데로만 하세요.
배수가 높으면 유리한 점
경찰 최종합격자의 85%는 제 수업을 받지 않고 최종합격 한 사람들입니다.
85%가 유사한 부족한 말들을 한 경우 필기 높은 사람이 90%이상 합격했답니다. 배수가 높은 지원자가 노관호 수업을 듣게 된 경우 합격률은 97~8%까지 높아지며 안전하고 즐겁게 면접장에 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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