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丈年 12道🎯
✳금과옥조'가 어찌
책 속에만 있겠는가.
진리를 대하면 종일
마음이 편안하다.✳
👉👀장년 12道👀👈
🔖第1道- 언도(言道)
나이가 들면 말의 수(數)는
줄이고, 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第2道- 행도(行道)
나이가 들면 행동(行動)을
느리게 하되 행실(行實)은
신중(愼重)해야 한다.
🔖第3道- 금도(禁道)
나이가 들면 탐욕(貪慾)을 금(禁)하라. 욕심(慾心)이
크면 사람이 작아 보인다.
🔖第4道- 식도(食道)
나이가 들면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서 잘 먹어야 한다.
🔖第5道- 법도(法道)
삶에 규모(規模)를 갖추는 것이
풍요(豊饒)로운 삶보다 진실
(眞實)먼져다.
🔖第6道- 예도(禮道)
나이든 사람도 젊은이에게 갖추어야 할 예절(禮節)이 있다.
대접(待接)만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第7道- 낙도(樂道)
삶을 즐기는 것은 욕망(慾望)을 채우는 것에 있지 않다.
간결(簡潔)한 삶에 낙(樂)이 있다.
🔖第8道- 절도(節道)
나이 듦이 아름다움을 잃는
것은 아니다. 절제(節制)하는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
🔖第9道- 심도(心道)
인생(人生)의 결실(結實)은
마음가짐에서 나타난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넓어 보인다.
🔖第10道-인도(忍道)
나이가 들어가면 인내(忍耐)가 필요(必要)하다.
참지 못하면 망령(妄靈)이 된다.
🔖第11道-학도(學道)
연륜이 쌓이면 경험(經驗)이 풍부(豊富)하고
터득한 것이 많다.
그러나
ㅡ배울 것은 더 많다.
🔖第12道-기도(棄道)
손에 잡고 있던 것들을 언제 놓아야 하는지 이것이 나이 들며 배워야 할 마지막 도道다.
👉남은 내 생애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
ㅡ천봉수 ㅡ
우주의 근본 원리인
도道는 저절로
그러함을 따라 살고,
그래서
모든 것이 저절로
말미암도록 하려는 것•••
높이 높이 오르려고
다른 사람을 밢고
사람답게 사는 것도 버리고,
위로 오르려고만 말고
아래로 내려가
강과 바다를 이루는
물을 보라고 한다.
거친 호흡으로 살아온
세월이 말과 행동이 투박했고 ㅡ
술수와 아부, 게으름의
동행이였다면
모든 일을 겉치례 보다는
올곧게 조금은 자연스러움을
따르며 •••••
ㅡ욕심과 심술을 덜어 내는 삶이여야

○○◇◇◇◇■◇◇◇◇○○
🍒요거 재미 있어 퍼왔습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돈 자랑, 자식(子息) 자랑을
금(禁)하라.
~~~~~~~~~~
🍒三禮(삼례)
세가지 예의는 지켜라
1.술을 적당히 권하고
2.말조심하고
3.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마셔라
~~~~~~~~~~~
🍒六不問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1.가족근황 .
특히 배우자 안부를
속속들이 묻지 말라
2.경제사정ᆞ
빚쟁이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묻지말라
3.건강상태
오랜 지병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4.친소관계
친구들과의 우정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5.정당관련
여야(與野)와 피아(被我),
동지(同志)와 정적(政敵)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6.과거오류
옛 허물을 확인하듯
속속들이 되묻지말라.
~~~~~~~~
[삶의 다짐 9가지]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 입니다.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 [남편이라는 존재 ]
□늦으면,
궁금하고...
💙□옆에 있으면,
답답하고...
💚□오자마자 자면,
섭섭하고...
□누워서 뒹굴거리면,
♤짜증나고...
□말 걸면,
♤귀잖고...
□말 안걸면,
♤기분 나쁘고...
□누워 있으면,
♤나가라고 하고 싶고...
□나가 있으면,
♤신경 쓰이고...
□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아주 이상하고,
♤무척 미스터리 한 존재.....???
~~~~~~~~~
□아내가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시험하려고
친구인
의사와 짜고
갑자기 급사했다고 하였는데
●천을 씌워 놓은 곳에 와서
아내가 너무 서럽게 울자
안스럽고 미안하여,
□"여보 나 안 죽었어" 하자
●아내가 천을 덮으며 하는 말...
🇷”의사 말 들어,
의사가 죽었다면 죽은거야."
😆😆😆
~~~~~~~~~~~~
♬♩한번 웃으세요.♬♪
경상도 할마이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 않던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 어른인 갑지 뭐!"
●그 후에
또 다른 할매가 물어보는데,
"그래 문상은 갔드나?"
"아니 안 갔다."
"왜 안 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 카드라."
~~~~~~~~~~~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졸랐다.
“영감 업어줘! ”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업고가는데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미안해서 말을 걸었다.
“영감 무겁지?”
“응!”
●“왜 무거운데?”
“머리는 돌이지,
얼굴에는 철판 깔았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밖에.”
□돌아오는 길에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께 부탁했다.
“할멈 나 업어줘!”
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고 오는데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나 무겁지”
“아니 하나도 안 무거워.
가벼워.”
●할아버지가 영문을 몰라
할머니께
어째서 가벼운지 물었다.
“머리는 비었지,
입은 싸지,
쓸개는 빠졌지,
허파에 바람은 잔뜩 들었지 ,
아주 가벼워!”
ㅋㅋㅋ
~~~~~~~~~~
쪼매만 웃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우째끼나~
짤븐 인생~
재밋게 삽시다
ㅡ임기상 ㅡ

🏃🤝💞🤝🏃💞🤝🏃💞🤝
새벽 아침
ㅡ한은희 ㅡ
새벽 아침 눈을 뜨니
팔공산 휘감은 안개
내 집 창까지 내려와
수묵 담채화 한 점으로
새상의 하루를 연다.
첫잠 깬 차들은
어디론가 달려가고
버스 정류장 차양 아래
연신 하품을 몰고 있는
교복 입은 어린 소녀
이제 방금 톡.
현관 앞 신문 떨어지는 소리에
숙면하던 먼지들은
풀쩍 뛸듯이 잠을 깨고,
이 이른 새벽 아침
안개는 는개 되어
창 밖으로 내민 두 팔에
볼을 묻으며 안겨드는데
나는 울꺽 서움을 삼키며
어제와는 또 다른
세상의 하루를
온몸으로 맞이한다.
🏃🤝💞🤝🏃💞🤝🏃💞🤝

0.73%포인트 표차를
가슴에 새겨 7從7禁의
정치치를 하면 77% 지지받고
떠나는 대통령이 될 있습니다"
김형오 전 국의의장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총동창회 주최 송강포럼에서
"윤석열의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해야 할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말 했다
그는 이날 제가량의
七從七擒에 빗대 신 七從七禁
을 제시했다 특히
"북 도발에 단호하고도
엄정하게 대처하고
이념화된 정치와 목적화한
역사관에 종부지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라를 튼튼히 지켜
국민을 안심시키고 국민의
자존심을 살리는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의자은 우선
"하지 말아야 할 7가지
七禁를 제안했다
먼저 "오만하지 말라"고 말했다
압도적인 지도자로 대통령에
취임했으나 말로가 평탄하지
않았던 전임 대통렁들의
사례를 들며 교만과 안이함이
화를 부른다고 했다
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일해재단"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검수완박"을
예로 들면서 "정적을
탄압하거나 자신의 안전장치를
강구하지 말라"고 제언 ㅡ
그리고
"경제와 민생문제를 결코
소훌리 하지 말 것을" 당부•••
정치론이로 경제를 망치는 ㅡ
탈원전과 소주성, 부동산
문제와 4대강 사업을 지적 ㅡ
그리고
측근 비리, 나라와 국민을 쪼개거나 갈라치기 말며•••••
성과와 실적의 유흑에
넘어가지 말 것도 ㅡ
이와 함께 반드시
해야 할 7가지 七從은
"민심을 살피고 소통" 주문
이를 위해
"계층•지역•장소•상대를
막론하고 어려운 곳을 찾고
반대파 의견도 경청하라" 조언
"인사는 대통령의 얼굴"이라며
지역 성별 세대 계층과
함께하는 능력 위주 탕평
인사로 나아가야 한다. 고
이 밖에 산적한 중장기
과제들을 잘 해결하고
노브레스 오블리주를
대통령이 솔선수범할
것을 주문했다
//2022.06.16 .//
ㅡ문화일보 박현수 기자 ㅡ
○○○♡♡♡●♡♡♡○○○

尹, 지지율 하락 집중분석
"원인은 내부에 있다"
여권 고위관계자
취임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윤석열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외적 요인도 작용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인사 난맥, 여당 내분등
내적 요인이 더 많아 ㅡ
또 도어스테핑 과정에서
각종 실언失言, 비선동행
논란에 김건희 여사 리스크,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
●1첫째, 인사난맥.
김인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정호영•김승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송옥열 공정거래 위원장
후보자까지 장관급 인사
4명이 줄줄이 낙마 ㅡ
국민은 인사에서 전문성
도덕성까지 요구한다
따라서 "전 정권에 지명된
장관 중에 그렿게 훌륭한
사람 봤어요" 라는
ㅡ윤대통령의 말에 설득력이•••
●2 둘째, 실언으로.
대통령의 언어에는 무게와
품격이 담겨야 하는 만큼 ㅡ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호평도 있지만 "정제되지 못한
언어를 써 갈등을 부추긴다"는
비평도 있어 ㅡ
마음 내키는 대로 말을
구사하는 모습에서
검찰총장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한 것 아니냐
평가도 나온다 ㅡ
●3 셋째, 여당 내분.
민심은 이준석 대표를
두러싼 의혹과 함께 그를
대하는 "윤핵관"들의 태도
에도 실망하고 대통령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여당 내분이 오래 이어지면서
국정 지지율과 여당지지율이
동반 하락하는 흐름이 강해져
●4 넷째, 부인 리스크.
최고 권력자와 그 가족의
비선 문제에 민감한 건 역대
역대 정부에서 경험했던 오랜
트라우마trauma 때문이다
윤 정부 출범 전부터
김 여사의 비공식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컸기 때문에 김 여사는
더더욱 일거수일투족에
신중해야 한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을 처음 해봐서"라고
답한 것도 적절치 않았다•••
대통령은 최근 지지율 하락에
"별로 유념치 않다. 별로 의미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이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ㅡ다름 아닌 "보수지지자"
들의 지지 철회다 ㅡ
지역적으로는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경북에서
연령대로 50대에서
이탈이 이어진다
근본적으로 윤 대통령
자체가 애당초 갖고 있는
높은 비호감도가 문제라는
지적도 •••••
여권의 핵심 인사는
"국정 지지율을 높이려면
대통령 자신의 비호감도를
줄여야 한다" 고 말했다
// 문화일보//(2022.07.12.)
ㅡ허민 전임 기자 ㅡ
○○○◇ 🤝🏃💞🤝◇○○
尹, 잠정중단 "도어스테핑"
하루만에 재개
취재진과 멀리 거리두고 멈춰
"물어볼 것 있으면 물어보라"
윤 석열 대통령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중단한
도어스테핑을 하루 만에 재게
ㅡ운대통령 약식회견 지지율
하락 연관 해석 일축하려는 뜻ㅡ
또, 전날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업무보고 관련해서는
"중요한 건 서민들의 민생
경제가 타격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2022.07.12.//
문화일보 김윤희 기자
🤝🏃💞🤝🏃💞🤝🏃💞🤝
💞인간되긴 한참 멀었다
ㅡ<공병호 TV>ㅡ
https://youtu.be/CEk0HMoD2s4
🤝이보다 더 공교로울 순 없다
ㅡ<신동욱 앵커의 시선>ㅡ
https://youtu.be/U7bqb8klpJY
💖꽃잎편지♡
https://youtu.be/ssy5ftpEdDw
🤝행복은 어디에서•••
http://naver.me/FMwCnb6J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ㅡ<임영웅 n 신영숙>ㅡ
https://youtu.be/5UKyb14n2tE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