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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6:15 RKB)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19:8 RKB)
예수님이 오실 때 벗고 있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다. 우리가 입고 있을 세마포 옷은 바로 옳은 행실이라
# 진정한 하나님의.자녀는..
35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누가복음 20:35-36 RKB)
진정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들은 부활함을 억디에 합당한 자들이다.
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8 RKB)
값없이 받은 grace (은혜)
하나님을 기쁘게 했을 때 받는 favor
# 이 시대의 부자들에게..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17-19 RKB)
이 말씀을 듣고 나는 부자가 아니니까 상관없는 얘기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붕이 있는 공간이 있고 통장이 있고 자동차가 있고 컴퓨터가 있고 냉장고가 있고 옷장이 있고 침대가 있다면 전세계 25%안에 드는 부자입니다.
# 결국 둘중의 하나..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가복음 8:33 RKB)
우리는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거나 세상에 시간을 주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그 중간은 없다.
하나님께 시간을 주지 않는 시간은 모두 세상에 주는 시간들이 된다. 세상은 사람의 일이며 육의 일이며 사탄의 일이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암송하고 찬양하고 하루 일상도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다. 집중해서 영과 진리로 임하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누가복음 16:13 RKB)
# 일만 악의 뿌리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 먹을 것, 입을 것이 있다면 족한 줄 알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몇이 될까요?! 우리의 믿음없음입니다.ㅠ.ㅠ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일만 악의 뿌리인 돈을 사랑함을 두려워하기는 커녕..겁두없이 돈을 더욱 갈망합니다.ㅠ.ㅠ
(디모데전서 6:7-10 RKB)
#가짜들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마가복음 10:42 RKB)-->세상주관자들의 특징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RKB)-->참하나님이 굳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이유시다.
현재 세상에 육체를 입고 세상에 있다는 교주들이 세상권세자들처럼 누림은 가짜이기 때문이다.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언 1:7
그분이 평정을 주시는데 누가 감히 분란을 일으키겠느뇨? 그분이 자기 얼굴을 감추시는데 민족에게 그리하셨든지, 사람에게만 하셨든지, 감히 누가 그분을 뵈올 수 있겠느뇨?
이는 위선자로 다스리지 못하게 하여 백성들로 함정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욥 기 34:29~30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거기는 위선자가 있는 곳이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님은 자신을 감추셨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편 82:6 RKB
만일 한 전달자가 그와 함께 있다면 즉 사람에게 그의 정직함을 보여 줄 천 명 가운데 한 명의 해석자가 있다면
그때는 그분께서 그 사람에게 은혜로우셔서 말씀하시기를 ‘구렁에 내려가는 그를 구해 주라. 내가 몸값을 얻었다.’ 하시리라.
그러면 그의 살이 어린아이의 살보다 더 신선해지리니 그가 자기 젊은 시절로 돌아가리라.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분은 그에게 호의를 베푸실 것이요, 그가 기쁨으로 그분의 얼굴을 보리니 이는 그분이 사람에게 그의 의를 주시기 때문이라.
욥 기 33:23~26
그분은 사람들을 바라보시는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었고 옳았던 것을 변개하였으나 그것이 내게 이롭지 않았도다.’라고 한다면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편 100:2 RKB)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RKB)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기쁨과 감사와 찬양(곡조있는 기도)이다.
# 욥을 보면서
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우매한 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고 하느냐
18 너는 이것도 잡으며 저것에서도 네 손을 놓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전도서 7:16-18 RKB)
의인으로 살아왔던 욥이 엄청난 고난을 당한다.
욥은 하나님께 순종하면 축복..불순종하면 저주의 가르침을 배워왔다. 그런데 그 법칙이 깨어지는 순간을 맞이한다.
보통사람이라면 그 법칙이 깨어지는 순간 하나님을 의심하며 떠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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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보통의 열심이 아닌 신실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섬겨오다가 남편과 외아들이 차례로 고기잡으러 바다에 나갔다가 죽자..교회를 떠나 무당이 되었다고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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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였을까?! 솔로몬이 이런 글을 남겼다. 너무 의인도 되지 말고 악인도 되지 말라고..
의인은 그 의로움이 참인지 하나님께 테스트를 받는다. 아브라함과 욥처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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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을 저주하며 하나님께 억울함을 호소한다. 하늘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도 못한채...
그 한계적 머리로 억울하다고 호소한다.ㅜ.ㅜ
또한 그 한계적 머리로 이유없이 이런 벌을 받을 일 없다며 간신히 견디고 있는 욥을 친구들이 정죄한다.ㅡ.ㅡ;;
우리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경륜을 헤아릴 수 없다. 그러므로 함부로 정죄해서도 안되고 어떤 고난앞에서도 하나님 경외힘을 가져야 한다.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욥 19:21 RKB)
* 욥이 잘한 점
끝까지 하나님은 저버리지 않고 억울함만
호소했다는 점...
* 욥의 오해 (수정)
하나님께서 자기를 원수로 대하신다고 오해했던 점
(하나님이 허락하셨으므로 긍극적으로 하나님이 욥을 치신 것이 맞음;;;)
* 욥의 친구들의 오해
친구들이 악한 자들이 당한 일들을 제대로 말했으나 그것은 욥에게 할 소리는 아니었다는 점..
* 욥과 친구들에게 요구되었던 것은..
잠잠함이었다.
어떤 상황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면
무조건 하나님을 신뢰하고 잠잠하라..
욥과 친구들이 수십장에 걸친 변론들을 아니하고
잠잠하였더라면 그보다 좋았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욥 28:28 RKB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2 RKB)
하나님은 그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성경은 여기저기서 말씀하고 계신다. 혹여 하나님 근처에 갔어도 얼굴은 보지 못한다. 그 즉시 죽으니까...
한국에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자처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얼굴을 사람들이 보았다. 성경말씀에 위배된다.
그럼 스스로 예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위해 굳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고 증언하신다.
그럼 또 다른 예수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왜 인간의 몸을 입고 왔나?!!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려고?!!
모두 거짓하나님 예수님이다. 성경이 증언하신다.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4:6 RKB)
아들의 영(성령)이 임한 자들은 기꺼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에베소서 2:5-6 RKB)
예수님안에 있는 자는 이미 하늘을 사는 자!!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RKB)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으셨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시편 146:3-4 RKB)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우리가 기도로 바랄 것은 오직 성령이시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셔야 가능하다. 본래 우리안에는 선하거나 거룩하거나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1:20 RKB)
하나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계시다.
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27-28 RKB)
핵심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느냐...이다.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33-36 RKB)
마음이 밝아야 보는 눈도 곱게 본다.
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52 RKB)
바리새인의 누룩(외식)을 주의하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RKB)
사람들 눈은 엄청 신경 쓰면서 하나님의 눈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우리.ㅠ.ㅠ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누가복음 12:25-26 RKB)
말씀대로 사는 그에게 축복이 임한다.
오직 말씀으로만 정결케 된다.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요한 이후부터 천국에 대한 복음이 시작되면서 구약(옛언약)에는 없었던 원수사랑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요구하셨다.
천국에 합당한 삶을 신약(새언약)에서는 요구하시므로 거기에 합당한 사람은 구약의 모든 자보다 클수밖에 없으리라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마태복음 5:32 RKB)
두남자에게 진실로 나는 죄인이다..ㅜ.ㅜ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누가복음 22:26-27 RKB)
예수님이 세상에 온 목적은 아주 뚜렷하셨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는 섬김을 하시러 오셨다. 예수님은 천국에서는 가장 낮게 섬기는 자가 가장 큰자리고 하셨다.
세상에 많은 교주들은 이 세상에 어떤 목적으로 왔나?!!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십자가애 달리기위해!!!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기위해... (모든 교주들이 성경말씀에 반하여 살고 있다. 예수님하고는 전혀 다르게 가장 높은 자리에서 높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자기목숨까지 내놓는 섬기는 모습은 전혀 아니다. )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8 RKB)
보시기에 아름답던 세상에 우리의 죄로 인해 가시엉겅퀴가 나고 죄로 물든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며 손을 대니 더럽고 추한 것들이 생겨났다. ㅠ.ㅠ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8 RKB)
바람이 불때 하나님을 느끼라.. 성령도 바람으로 임하신다.
https://youtu.be/WpBeogOUluc?si=SiuH1O6shxmHAQ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