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마태복음 25:15)
SNS을 통해 화려하게 보이는
남들의 삶을 보고
부러워하고 좌절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나한테 없는 것에 집중하면...
비교하게 되고
열등감이 생기고 감사가 사라집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달란트와
우리만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맙시다!
나를 위해 생명을 내 놓을만큼
나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돌아보며
내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며 스스로의 진가를 찾아갑시다.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