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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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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카르페디엠(Carpe diem) / 조미숙
조미숙 추천 0 조회 107 25.10.26 22:3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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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6 23:06

    첫댓글 세량지가 좋다는 말을 들어 꼭 가보고 싶었는데 거기 가면 선생님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느끼고 선생님처럼 담아내볼 수 있을까요. 하하

  • 작성자 25.10.26 23:11

    걷기 좋아요. 근처에 있는 쌍교 숯불 갈비도 맛있고요. 예쁘게 읽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 25.10.27 07:26

    화순 세랑지는 사진가들에게 풍경 찍기 좋으나 그냥 작은 연못입니다. 뭐 시엔에이 기자가 경치 좋은 곳으로
    소개해서 그렇게 유명해졌다 합니다. 꽃피는 봄날 새벽 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은 볼 만합니다.

  • 작성자 25.10.27 22:50

    저도 처음에 작은 연못 같아 실망했어요. 그래도 둘레길은 걷기 좋았어요.

  • 25.10.27 11:13

    선생님의 귀한 글 속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느낍니다. 고맙게도 세랑지라는 근사한 곳도 추천 받습니다.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0.27 22:50

    한번 다녀 오세요.

  • 25.10.27 22:37

    세량지. 가고픈데 여즉 못 가봤네요. 그리 멀지도 않은데. 충분히 잘 살고 있습니다. 영화도 봄시롱.

  • 작성자 25.10.27 22:51

    히히, 그랑게요.

  • 25.10.27 22:40

    내일은 또 다른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는 소녀 같은 조 선생님, 그리 긍정적이시니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이 가을도 늘 화사하시길 빌게요.

  • 작성자 25.10.27 22:51

    고맙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더 소녀 같아요.

  • 25.10.27 23:28

    역시 숲 해설가 다우십니다. 선생님 글도 숲속에서 노니는 듯 신선함으로 다가오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25.10.28 04:02

    세랑지! 여행의 뒷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그곳에 다녀온 후 내 모습을 상상하며 곱게 익어가고 싶어졌습니다.
    분명 선생님의 내일은 또 다른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25.10.28 04:23

    생님의 향기가 느껴지는 제목, 그 표현이 너무 아름답네요.
    현재를 붙잡아라, 오늘을 즐겨라.

  • 25.10.28 06:15

    인생 뭐 있나요? 이제는 진지하게 사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단순하게 카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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