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에게 정동희가 호소합니다.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6월4일에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호주는 한국과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매우 긴밀하게 일하기를 희망합니다. 지속적이고 번영하는 지역을 도모하고 무역과 투자를 우리는 강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Australian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 also congratulated Lee, saying: "Australia looks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you under our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Together, we can strengthen our trade and investment ties and promote a stable and prosperous region," Albanese wrote on X.)
양국 간의 투자의 확대와 촉진을 이야기하는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실제로는 이 글과 완전 반대로 돈줄을 매우 국제상식에 반하는 자국편향적인 비정상 규칙들로 숨을 죄고 있어서, 다음과 같이 이재명 대통령님에게 정동희가 호소합니다.
어떻게 호주 총리가 한국 경제인들이 호주 관련 투자 등에서 최근 막대한 손실을 결과적으로 초래시키는 비법과 주체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그가 갑자기 홍보도 없이 시행한 제도입니다. 2024년부터 호주에서 돈을 백만불 이상 반출하려고 하면 10%에 해당하는 예탁금을 호주 정부에 기한 내에 납부시키고 그 기한 내에 돈을 못내면 지체료를 매우 무겁게 매깁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홈페이지도 없이 금융기관 플랫폼 등만 상대하면서 돈 줄을 죄는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의 국제상식에 반하는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입니다.
제가 이 두 가지 모두와 그리고 마크 드레푸스 법무장관의 엉뚱한 이중처벌 강행 등으로 한국에서 제가 모든 게 올 스톱되었습니다.
이번에 G7 회담이 ‘영국(2021)→독일→일본→이탈리아→캐나다→프랑스→미국’의 순서에 의해 캐나다에서 열리는데, 아마도 호주도 캐나다처럼 영연방 국가라는 점에서 한국 정부 관계자들간의 대화의 기회가 있을 거라고 저는 소망합니다.
부디 제가 호주 정부의 다음과 같은 ‘매우 비상식적인 일련의 공권력 만행’으로 한국의 모든 게 올스톱된 상태에서 벗어나서, 저도 정상적으로 한국시민으로 의무를 다 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자신의 SNS에 한국에 대해 좋은 미사여구로 투자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발 국제 표준과 국제 상식에 의거하여 저와 같은 한국인에게 거꾸로 호주 정부에 막대한 기여를 했음에도 모든 걸 강탈하는 실질을 저의 사례를 통하여 재발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당적은 다르지만 검정고시 출신입니다.
부디 어제 발행한 정부문서 말을 하루 만에 바꾸는 호주정부의 ‘예측가능성 제로’ 수렁 속에 빠진 정동희를 이제는 한국정부가 외면하지 말기를 호소합니다!
정동희 올림
<저의 현 상황 요약>
정동희가 호주 국민과 호주에 이민간 한국 교포들도 전혀 인지하지 못한 ‘호주 정부 최고위층에 상당하는 호주 정부 소유 은행장의 대규모 부정부패가 제법 긴 시간 동안 진행되어왔으나 그 동안 전혀 드러나지 않았던 비리’를 졸지에 24년2월6일 호주 정부에 신고.
그러다 보니 호주 정부는 이 사건 실체를 호주 국민에게 알리지 않은 채 올해 5월3일 연방 선거에서 승리했고, 사안의 중요성으로 이 재판 종결절차를 직접 지시하고 책임지는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의 공정성이 미지수라서 이에 대한 부당함을 공익신고자인 정동희가 그동안 고스란히 그 고통을 감내.
특히 국제법에 반하는 이중처벌을 엉뚱하게 이 재판승소자에게 강제로 연관시켜서 강행한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은 이 뇌물사건이 터진 퍼스 출신임. (따라서 어떠한 사적 인맥이 얽혀있는지 제 입장에서는 불안함).
(24년1월말 호주 정부 출자은행장이 나에게 6만불 뇌물을 요구할 때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에 무언가를 시사한 바가 있고 아는 사람들도 있다고 나에게 말하여, 이 또한 제 입장에서는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 내에 어떤 주체들이 제 일이 해결되지 않게 되게 고의성을 갖고 있는 건 아닌지 불안함) 그 은행장이 당시한 말로 추정하면, ‘자신이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에 담당자와 이야기를 잘 하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말했기 때문.
그리고 24년11월에 제가 물을 때 전혀 옳게 답하지 않은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의 행동은 (위에서 상술했듯이) 뒤늦은 24만불 수수료 청구로 저를 파산시키며 문제 해결에 시간이 걸리게 하면서 지체료 수입 막대하게 올리고, 지금은 예측가능성 제로인 자신의 행동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는데 거꾸로 돈 보관료와 말도 안되는 Overdue handling fee 등으로 22만불을 다시 청구. 더구나 6월13일에 말할 때 같이 말하지 않고 3일 뒤인 오늘 추가한 Overdue handling fee 청구는 논리나 모든 게 호주 정부가 하는 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낮술하고 갈지자 공권력 만행임.
(오늘 호주 현지 대리인을 통하여 금융반부패총국 The Financial Anti-Corruption Bureau에 3번째로 이의 접수했습니다. 지난 두 번의 이의 접수 당시 (호주에서 이 분야 최고독립기관인) 금융반부패방지총국은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의 이중처벌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을 회피했고 추가 조사 요청에는 상당한 비용을 납부하면 하겠다는 태도로, 이번에도 기대는 안합니다. 그럼에도 호주 관련 돈이 오고 가는 돈 줄을 죄는 최고기관인 The banking supervision bureau의 6월13일자 돈 보관료 청구와 6월16일자로 다시 말을 바꾸어 그기다 Overdue handling fee까지 거액 추가하는 행태는 이전에 조사대상에서 없었던 이슈이므로 오늘부터 3일간 조사해주겠다고 합니다)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24년11월부터 무려 24가지 재판종결 각종 비용이 호주 정부 계좌로 들어간 저의 사례를 호주에 이슈화하여, 겉만 번드레한 외교가 아니라 실리를 찾는 외교로의 대전환 시작점으로 활용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동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