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쿠리(원) 고쿠리(고려)를 무너트린 투탑 주원장과 이성계의 동북아의 양분
....간단히 교통정리해드리자면...묘청의 서경천도..를 모티브로 확장해보겠습니다...우리교과서에서는 개성이 수도이고 평양을 서경이라고 하는데...개성의 북쪽에있는데 어찌 서경이 되겠습니까?...현대 구글 지리적으로 봐도...납득가는것이...개경(개성이 아님. 개경은 대륙동쪽바다 천진만 근처..상업무역이 발달.당시에는 북경보다 훠얼씬 물산이 풍부하고 경제력이 엄청났을듯..그래서 왕씨집안이 최종 승리자가 될수있는데 뒷받침..예나지금이나 돈,자금이 많으면..권력도 자연히 쏠림) 정리하자면...고려말기에는 호족연대가 약해지면서..거대한 대륙고려는 이름만 고려였지...실제 본영향력은...개경과 서경(북경)과 산동...등의 가장 알짜 지역만 고려가 강력한 지배력이 미치고....무쿠리 고쿠리(고구려때의 중앙은 고쿠리, 지방과 외곽은 무쿠리,말갈,마자르)...라고 서로 같은 형제로 생각하는 몽골 징기스칸(태무진, 대무신.대조영의 후손)과 후대 왕들도 고쿠리의 핵심영역만큼은 훼손하지않고 ...황하의 서쪽을 따라 옛 당나라, 한나라 지역을 초토화하면서..양자강일대, 고려의 남경지역(후에 명나라의 수도)옛 신라,서라벌,계림,가야,왜, 그리고 당시의 송나라를 초토화시켰습니다....그리고 14세기때 여몽연합군은 대만(초창기 일본국...대화,타이화,왜밑에, 야마토)를 치면서...일본은 섬으로 연결되어있는 오키나와 열도를 따라 일본의 나라지역으로 백제문명이 넘어가고..원시시대같은 일본열도는 엄청나게 문명이 일어납니다...여기까지 단락을 끊고...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이성계는 고려의 오지중에 오지인 동북병마사 출신인데...그가 고려조정에서 천시받으면서 성장하여...위화도회군을 일으킵니다...그래서 대륙은...주원장과 이성계가 투탑으로 최종 승자가 됩니다...아시다시피...당나라하고 신라하고 연합을 할수이었던것도...지리적으로 황하가 수직으로 내려가니까...서쪽 당나라와 남쪽 신라의 교류는 자연스러운 역사의 흐름이고....또한 신라의 화백제도안에는 박,석,김씨 귀족들이 구성되어있는데...박씨는 알의 신화를 가진 고구려,부여에서 왔고...석탈해는...동부여의 해부루를 탈출해왔다는 이름으로 석탈해...(주몽과 함께 온 오이,마리 중에 오이라고 함)...그리고 최종적으로 서라벌을 장악한 김씨(김알지->한자로 김일제,투루크족,돌궐족,알티,알타이)...즉...당나라의 수뇌부도 알타이족,투르크,톤코,뚠황,돌궐.....즉 같은 조상의 피가 흐르는 관계였기에...나당연합군의 형성도 이해가 갑니다....이제..진짜로 마지막 정리하겠습니다...우리는 한반도안의 단일민족이라는 누군가가 심어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동북아역사를 받아드리기 어렵게 쇄뇌되어있습니다....하여...이성계와 주원장의 국경은 자연스럽게 서로 전쟁없이 합의 됩니다...본래 옛신라지역의 양자강유역은 1년에2모작할정도로 엄청난 생산력과 활을 만들수있는 물소뿔이 많이 생산되는 강력한 경제력을 장악한 주원장세력에게...고려황제의 옥쇄를 이성계가 바치고...이성계는 자기 고향인 하얼빈을 중심으로 한반도를 차지하면서...산해관을 경계로 동북아를 크게 양분합니다...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은 지금의 서울로 천도를 합니다..서울이란 말도...본래어원은 서라벌입니다...셔블->서을...로 변한거죠...여기서 한가지 팁....이성계의 아들들은 만주일대 여러곳에서 각각 다른 부인들에게서 태어나는데...그중에 태종이방원의 출생지는 심양인것같습니다..심지어 손자인 세종대왕도...지금 무덤은 여주에 있지만...출생지는...이성계집안이 위화도 회군(황하 넘어 서쪽에 주둔하고있는 주원장세력들이 있던 장안으로 가는 길목에 위화도)..회군하여..일차 북경성에 있는 최영장군을 죽이고 이성계집안이 북경에 있을때 세종이 태어난것으로 봅니다.....그래서...조선조 초창기에는 왕실과 귀족들이 쓰는 말과 문자와 언어가....백성들과는 차이가 많이 나서....소통이 어렵고 발음도 차이가 많이 났던것같습니다....그래서 옛부터 내려오던 정음을 간추려서 한반도 한양,경기도 사람들에게 맞도록 훈민정음을 제정하신것입니다...여기까지 하겠습니다...읽어주셨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