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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23篇 庚桑楚 目次 장자 외편 제23편 경상초 목차 |
| 01[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1.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7881562 |
| 02[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2. 人爲的인위적인 일이나 작은 利益이익을 追求추구하지 말라 (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8361079 |
| 03[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3. 마음을 번거롭게 쓰지 말아라 (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9963200 |
| 04[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4. 知慧지혜나 어짊과 義의로움은 自身자신을 괴롭힌다 (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0790537 |
| 05[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5. 自我자아를 버리고 어린 아이처럼 되어라 (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2059691 |
| 06[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6. 泰然태연하고 安定안정된 마음을 가져야 한다 (6/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3033454 |
| 07[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7. 外物외물에 依의해 마음이 어지럽지 않아야 한다 (7/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4386420 |
| 08[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8. 道도에 어긋나면 살아 있어도 죽은 것과 같다(8/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5272708 |
| 09[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09. 마음이 쉽게 옮겨 다녀서는 안 된다(9/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6498302 |
| 10[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0. 至極지극한 道理도리는 區別구별을 超越초월한다(10/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7399490 |
| 11[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1. 마음의 混亂혼란을 버리고 道도를 攄得터득하는 法법(1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7892933 |
| 12[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2. 道도와 德덕과 本性본성의 關係관계 (1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8727455 |
| 13[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3. 벌레들은 벌레 노릇을 하기에 自然자연스럽다(1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99353886 |
| 14[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4. 天下천하로 새-欌장을 삼으면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1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00098451 |
| 15[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5. 고요하고자 하면 마음을 平穩평온히 지녀야 한다(1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00650664 |
| [출처] 15[장자(잡편)] 第23篇 庚桑楚(경상초) : 15. 고요하고자 하면 마음을 평온히 지녀야 한다(15/15)|작성자 swings81 |
| 01[장자(잡편)]第24篇 徐无鬼(서무귀) : 01.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1/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01313330 |
=====第14章↓
| 莊子 外篇 第23篇 庚桑楚 第14章 장자 외편 제23편 경상초 제14장 | ||
| 14. 天下천하로 새-欌장을 삼으면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14/15)(1/1) | ||
| 一雀適羿 | 일작적예 |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
| 羿必得之 | 예필득지 |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혀 잡는다는 것은 |
| 威也 | 위야 | 迷惑미혹된 생각이다. |
| 以天下為之籠 | 이천하위지롱 |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혀 잡는다는 것은 迷惑미혹된 생각이다. |
| 則雀無所逃 | 즉작무소도 | 하지만 天下천하를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으면 새가 逃亡도망칠 곳이 없게 된다. |
| 是故湯以胞人籠伊尹 | 시고탕이포인롱이윤 | 이 때문에 殷은나라의 湯王탕왕은 料理師요리사의 職責직책으로 伊尹이윤을 새-欌장에 넣었으며, |
| 秦穆公以五羊之皮籠百里奚 | 진목공이오양지피롱백리해 | 秦진나라의 穆公목공은 다섯 마리 羊양의 가죽을 代價대가로 百里奚백리해를 새-欌장에 넣었다. |
| < 生命생명을 지키는 道理도리 > * 羿예 : 中國중국 上古時代상고시대의 名弓명궁. 활쏘기의 達人달인으로 알려져 있다. * 湯王탕왕과 伊尹이윤 : 伊尹이윤은 本來본래 料理요리 솜씨가 뛰어났는데, 湯王탕왕이 이를 契機계기로 登用등용하여 殷은나라 建國건국의 功臣공신으로 삼았다. * 穆公목공과 百里奚백리해 : 百里奚백리해는 虞우나라 사람으로 떠돌다가 楚초나라에 있었는데, 秦진나라 穆公목공이 다섯 장의 羊皮양피를 주고 데려와 重用중용하였다. * 새장[籠롱] : 여기서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誘因유인을 比喩비유한다. 相對상대가 좋아하는 것, 求구하는 것 또는 뜻을 펼칠 수 있는 條件조건을 마련하여 사람을 얻는다는 뜻이다. * 內容내용과 類似유사한 말 : “물고기를 잡으려면 미끼를 쓰고, 사람을 얻으려면 그 마음이 向향하는 바를 利用이용한다.”는 뜻과 相通상통한다. 莊子장자는 사람은 强制강제로 얻을 수 없고, 그가 스스로 들어오게 할 만한 條件조건이 있어야 얻을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
| * 一雀適羿(일작적예) 羿必得之(예필득지) 威也(위야) :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춰 잡는다는 것은 迷惑미혹된 생각임. 아무리 활을 잘 쏜다 하더라도 놓칠 수 있다는 뜻이다. 林希逸임희일은 威를 惑혹으로 풀이했다. 安東林안동림은 “한 마리의 참새가 羿예에게 날아가면 羿예는 반드시 쏘아 떨어뜨리지만 이는 그의 人爲인위의 威力위력에 依의한 것이다.”라고 飜譯번역했는데 威위를 그대로 두고 解釋해석한 境遇경우이다. * 湯以庖人籠伊尹(탕이포인룡이윤) 秦穆公以五羊之皮籠百里奚(진목공이오양지피롱백리해) : 湯王탕왕은 料理요리사의 職責직책으로 伊尹이윤을 새-欌장에 넣었으며 秦진나라 穆公목공은 다섯 마리 羊양의 가죽을 代價대가로 百里奚백리해를 새-欌장에 넣음. 伊尹이윤이 料理요리하는 일로 湯탕임금에게 벼슬을 求구했다는 故事고사는 ≪孟子맹자≫에 나오는데 孟子맹자 스스로는 그럴 리가 없다고 否定부정하고 있지만 이곳에도 비슷한(類似유사) 內容내용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그런 傳說전설이 있었던 것만은 分明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百里奚백리해와 關聯관련된 故事고사는 〈田子方전자방〉篇편에 나왔다. 天下천하를 다스리는 일을 名分명분으로 삼아 人材인재를 얻었음을 말한다. * 이윤(伊尹) : 中國중국 殷은나라의 宰相재상. 湯탕임금을 도와 天下천하를 平定평정하는 데 貢獻공헌함. 太甲태갑이 湯王탕왕의 法법을 어기자 追放추방하고 直接직접 政治정치를 하다가 太甲태갑이 過誤과오를 뉘우치자 政權정권을 되돌려 주었다고 한다. * 百里奚(백리해) : 人名인명. 成玄英성현영은 “姓성은 孟맹이고 字자는 百里奚백리해이다. 秦진나라의 賢人현인이다. 本來본래 虞우나라 사람이다[姓孟성맹 字百里奚자백리해 秦之賢人也진지현인야 本是虞人].”고 풀이했다. 일찍이 朱熹주희는 ≪孟子集註맹자집주≫ 〈萬章만장 上상〉의 註釋주석에서 “莊周장주가 이르기를 ‘百里奚백리해는 벼슬과 俸祿봉록을 바라는 慾心욕심이 마음에 侵入침입하지 못하였다. 그 때문에 소를 먹이자 소가 살쪄서 秦진나라 穆公목공이 그의 賤천한 身分신분을 잊고 政事정사를 맡기게 하였다.’고 했으니 그 또한 百里奚백리해를 잘 알았던 사람이라고 할 만하다[莊周曰장주왈 百里奚爵祿不入於心백리해작록불입어심 故飯牛而牛肥고반우이우비 使穆公忘其賤而與之政사목공망기천이여지정 亦可謂知百里奚矣역가위지백리해의].”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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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庚桑楚 |
| 一雀適羿,羿必得之,威也;以天下為之籠,則雀無所逃。是故湯以胞人籠伊尹,秦穆公以五羊之皮籠百里奚。是故非以其所好籠之而可得者,無有也。 |
| 一雀適羿,羿必得之,威也;以天下為之籠,則雀無所逃。是故湯以胞人籠伊尹,秦穆公以五羊之皮籠百里奚。是故非以其所好籠之而可得者,無有也。 1 |
|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혀 잡는다는 것은 迷惑미혹된 생각이다. 하지만 天下천하를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으면 새가 逃亡도망칠 곳이 없게 된다. 이 때문에 殷은나라의 湯王탕왕은 料理師요리사의 職責직책으로 伊尹이윤을 새-欌장에 넣었으며, 秦진나라의 穆公목공은 다섯 마리 羊양의 가죽을 代價대가로 百里奚백리해를 새-欌장에 넣었다. 그러므로 相對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지 아니하고서 그를 손에 넣는 境遇경우는 없는 法법이다. 1 |
| 一雀適羿,羿必得之,威也;以天下為之籠,則雀無所逃。是故湯以胞人籠伊尹,秦穆公以五羊之皮籠百里奚。是故非以其所好籠之而可得者,無有也。 1 |
| [一雀일작]이 [適羿적예]어든 [羿必得之예필득지]리라하니 [威也위야]라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혀 잡는다는 것은 迷惑미혹된 생각이다. [以天下爲之籠이천하위지롱]하면 [則雀無所逃즉작무소도]니라 하지만 天下천하를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으면 새가 逃亡도망칠 곳이 없게 된다. [是故시고]로 [湯以胞人탕이포인]으로 [籠伊尹롱이윤]하고 이 때문에 殷은나라의 湯王탕왕은 料理師요리사의 職責직책으로 伊尹이윤을 새-欌장에 넣었으며, [秦穆公진목공]이 [以五羊之皮이오양지피]로 [籠百里奚롱백리해]하니라 秦진나라 穆公목공은 다섯 마리 羊양의 가죽으로써 百里奚백리해를 새-欌장에 넣었다. [是故시고]로 [非以其所好비이기소호]로 [籠之而可得者롱지이가득자]는 [無有也무유야]니라 그러므로, 相對상대방이 좋아하는 바를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지 아니하고서 그를 얻을 수 있는 경우란, 있는 法법이 없는 것이다. |
| 참새 한 마리가 名弓명궁인 羿예에게 다가갔을 때 羿예가 반드시 그것을 쏘아 맞혀 잡는다는 것은 迷惑미혹된 생각이다. 하지만 天下천하를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으면 새가 逃亡도망칠 곳이 없게 된다. 이 때문에 殷은나라의 湯王탕왕은 料理師요리사의 職責직책으로 伊尹이윤을 새-欌장에 넣었으며, 秦진나라의 穆公목공은 다섯 마리 羊양의 가죽을 代價대가로 百里奚백리해를 새-欌장에 넣었다. 그러므로 相對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새-欌장으로 삼지 아니하고서 그를 손에 넣는 境遇경우는 없는 法법이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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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14章↑
*****(2026.06.29)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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