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호텔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도 오고 싶다 했더니
큰애가 예약을 했네요
고맙고 분위기 좋고 뷰도 좋고
강릉 시장 가서 바리바리 사오고
집에서 가져간 음식은 꺼내지도 않았네요
아들이 당부 했어도 음식을 해갔는데
장본 음식만 먹어도 배가불러 음식을 남겼어요
저녁에 한바귀 돌자고 했는데 배들이 불러 방에서 뒹굴뒹굴
맥주 한캔씩 손에 들고 드라마만 봤네요
비싼데 놀려가서도 드라마 시간 되니까 나가기 싫어 졌어요
놀려 가서도 드라마 시청 하고 한심한 생각이^^
첫댓글 잘하셨네요 ~~
요즘 젊은이들 예기 잘들어야 해요 ㅎㅎ
애들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